어머 저 지금은 연애중 실시간 베스트 올랐어요!!!!!!! 우와 진짜 감사합니다 ^^그럼 또 힘입어 다음편 고고싱~1편은 요기-> http://pann.nate.com/talk/3171935842편은 요기-> http://pann.nate.com/talk/317210341지난 이야기...ㅋㅋㅋㅋㅋ내가 현이 목에 팔을 감싸고 무릎위에 앉은채로 되게 지긋히 바라봤음..내 나름의 유혹의 눈빛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곤 이렇게 물어봤음.."현아 우리 같이 씻을래?"이랬더니 현이 눈빛이 진짜 달라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초롱초롱..응큼한 현이가 된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말을 듣자마자 현이가 벗어놓은 티셔츠를 제빨리 나한테 입히고신혼부부 새집들어갈때 하는 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쩍 나를 안아들고딱 한마디 날렸음.."오늘은 니가 시작한거다"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현이가 나를 번쩍 안아들고는 바로 욕실로...가진 않고 침대에 일단 내려놨음ㅋㅋㅋ큰 수건을 들고와서 나를 감싸고는 욕실로 들어가더니"준비 다되면 부를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이 완전 신난거같았음...현이가 물받고 하는 동안에 나는 완전.. 덜덜덜ㄷ러덜ㄷ러 내가 먼저 도발했지만나는 아직 준비가 좀 덜 된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현이니까 다 괜찮다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음ㅋㅋㅋㅋㅋ그리곤 현이가 드디어 날 불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들어가봤더니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목욕탕안에 거품이 가득가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꽃은 다행히 안 뿌려놨었음근데 현이는 벌써 안에 들어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현이가 나 보더니 갑자기 급하게 눈 가리는척하면서 "와 C....너 가슴 다 비쳐"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 완전 위에 아무것도 안입고 있다가 현이가 하얀 티셔츠만 입혀놨는데 ㅋㅋㅋㅋ그 티셔츠가 젖어서 씨스루..룩이 되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제일 야한 씨스루였을거임ㅋ근데 뭐 벌써...보고 만지고 다했는데 내가 부끄러움 탈 여자는 아니라서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속으로는 완전 덜ㄷ럳럳럳ㄹ덜 오 쒯쒯쒯)탕안으로 옷 입은채 들어갔음 현이를 마주보며 앉은채로ㅋㅋㅋㅋㅋㅋㅋ근데 거품이 있어서 좀 덜 부끄러웠던거같음..ㅋㅋㅋㅋ현이가 얼굴이 빨개진채로 내 얼굴을 막 지긋히 바라보길래부끄러워서 한손으로 현이 눈 가리면서"그만 봐" 이랬더니 현이가"내껀데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가슴 두준두준하게 만드는 능력이 대단함..암튼 그러고 탕안에서 가만히 서로 보고만 있다가내가 불편해서 위에 입고있던 씨스루 ㅋㅋ 티셔츠를 벗었음그랬더니 현이가 나를 한 손으로 확 땡기더니 나를 자기 다리위에 앉혔음..ㅋㅋ그리고는 또 폭풍키스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우리 둘은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라서쑥스럽고 그런거 없이 또 막 입술을 서로 먹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다리가 불편해서 내가 다리로 현이 허리를? 감쌌음ㅋㅋㅋ그러면 내가 더 현이한테 밀착되지 않겠음?ㅋㅋㅋ근데 처음으로현이 거기..가 서있는걸 느꼈음ㅋㅋㅋㅋㅋㅋㅋ완전 상남자다잉..그때까지 어떻게 참았나 몰라..그래서 나는 속으로"아 오늘 끝까지 가겠구나..." 했음 ㅋㅋㅋ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현이가 또 한손으로는 내 가슴 쓰다듬으면서 거친 숨소리 작렬ㅋㅋㅋㅋ그러다가 목으로 현이 입이 내려오더니 막 ㅇㅁ를 하는거임 한손으로는 가슴 만지고 한손으로는 귓볼 만지고...ㅋㅋㅋㅋ아 새끼 그런건 어디서 배웠대..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진짜 대박 흥분해서 ㅅㅇㅅㄹ 쩔게 냈음ㅋㅋㅋㅋㅋㅋㅋ욕실 떠나가라 ㅋㅋ그랬더니 현이가 입을 떼고 또 지긋한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한마디 날렸음..ㅋㅋㅋ"오늘 너무 이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이가 저런 오그리토그리 돋는 멘트를 잘함..암튼 내가 갑자기 피곤이 몰려와서 ㅋㅋㅋ 몸이 축 쳐진상태로 현이한테 이렇게 푹? 안겼음.. 현이 어깨에 얼굴 올린상태로ㅋㅋㅋ그랬더니 현이가 "그만할까?" 이렇게 묻는거임그래서 내가 뭐라 했을꺼같음?당근 아니라고 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날 진짜 각오하고 간거라 그렇게 허무하게?? 보낼순 없었음.그러곤 또 눈 맞아서 키스 시작.. 하.. 그날 키스를 얼마나 했는지 모름ㅋㅋㅋㅋ입술 다 닳을정도로..근데 이번엔 현이 더 나쁜손이 발동했음ㅋㅋㅋㅋㅋㅋ이제 손이 밑으로..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근데 밑에 현이도 나도 아직 수영복을 입고 있는상태였음현이가 처음에는 허벅지? 바깥족만 만지다가 손이 점점 안으로 오는거임ㅋㅋㅋㅋㅋ한손은 엉덩이에 있었고 한손은 점점 더 은밀한곳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현이가 내 소중한 그곳을 수영복 위로 막 쓰다듬는거임ㅋㅋ엄청 조심스런 손길로근데 내가 그런 ㅇㅁ는 처음이라서 완전 움찔움찔거리니까현이가 더 흥분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복이 끈비키니였는데 끈을 풀어버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는 나를 반대쪽으로? 그러니까 현이랑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해서 다리위에 앉힌다음에내가 얼굴을 돌려서 현이랑 키스를 계속 했음.. 현이 한손은 내 ㅅㄱ에 한손은 내 거기..를 계속 만지면서(ㅅㅇ은 하지않고)근데 현이가 갑자기 스톱하더니"우리 마저 씻고 나가자," 이랫음ㅋㅋㅋ그래서 거품물을 다빼고 나는 완전 전라..인 상태로현이에게 몸을 맏겼음.. 현이가 샤워기로 구석구석 거품 있는곳을 씻어줬음ㅋㅋㅋ근데 난 별로 부끄럽지가 않았음 그때당시는 ㅋㅋ지금 생각해보니까 완전 부끄럽네..그리고는 현이가 샤워가운을 나한테 입히고는 나를 또 번쩍 들어안고는침대로 향했음..또 여기서 끊을타이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돌아오겟어요!!추천/댓글 달아주시고 가세요 뿌잉뿌잉 433
3) 1000일된 남치니와 폭풍키스후기
그럼 또 힘입어 다음편 고고싱~
1편은 요기-> http://pann.nate.com/talk/317193584
2편은 요기-> http://pann.nate.com/talk/317210341
지난 이야기...ㅋㅋㅋㅋㅋ
내가 현이 목에 팔을 감싸고 무릎위에 앉은채로 되게 지긋히 바라봤음..
내 나름의 유혹의 눈빛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이렇게 물어봤음..
"현아 우리 같이 씻을래?"
이랬더니 현이 눈빛이 진짜 달라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초롱초롱..
응큼한 현이가 된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을 듣자마자 현이가 벗어놓은 티셔츠를 제빨리 나한테 입히고
신혼부부 새집들어갈때 하는 포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쩍 나를 안아들고
딱 한마디 날렸음..
"오늘은 니가 시작한거다"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
현이가 나를 번쩍 안아들고는 바로 욕실로...가진 않고 침대에 일단 내려놨음ㅋㅋㅋ
큰 수건을 들고와서 나를 감싸고는 욕실로 들어가더니
"준비 다되면 부를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이 완전 신난거같았음...
현이가 물받고 하는 동안에 나는 완전.. 덜덜덜ㄷ러덜ㄷ러 내가 먼저 도발했지만
나는 아직 준비가 좀 덜 된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현이니까 다 괜찮다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음ㅋㅋㅋㅋㅋ
그리곤 현이가 드디어 날 불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들어가봤더니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탕안에 거품이 가득가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꽃은 다행히 안 뿌려놨었음
근데 현이는 벌써 안에 들어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현이가 나 보더니 갑자기 급하게 눈 가리는척하면서
"와 C....너 가슴 다 비쳐"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완전 위에 아무것도 안입고 있다가 현이가 하얀 티셔츠만 입혀놨는데 ㅋㅋㅋㅋ
그 티셔츠가 젖어서 씨스루..룩이 되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제일 야한 씨스루였을거임ㅋ
근데 뭐 벌써...보고 만지고 다했는데 내가 부끄러움 탈 여자는 아니라서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속으로는 완전 덜ㄷ럳럳럳ㄹ덜 오 쒯쒯쒯)
탕안으로 옷 입은채 들어갔음 현이를 마주보며 앉은채로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품이 있어서 좀 덜 부끄러웠던거같음..ㅋㅋㅋㅋ
현이가 얼굴이 빨개진채로 내 얼굴을 막 지긋히 바라보길래
부끄러워서 한손으로 현이 눈 가리면서
"그만 봐" 이랬더니 현이가
"내껀데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가슴 두준두준하게 만드는 능력이 대단함..
암튼 그러고 탕안에서 가만히 서로 보고만 있다가
내가 불편해서 위에 입고있던 씨스루 ㅋㅋ 티셔츠를 벗었음
그랬더니 현이가 나를 한 손으로 확 땡기더니 나를 자기 다리위에 앉혔음..ㅋㅋ
그리고는 또 폭풍키스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우리 둘은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라서
쑥스럽고 그런거 없이 또 막 입술을 서로 먹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다리가 불편해서 내가 다리로 현이 허리를? 감쌌음ㅋㅋㅋ
그러면 내가 더 현이한테 밀착되지 않겠음?ㅋㅋㅋ근데 처음으로
현이 거기..가 서있는걸 느꼈음ㅋㅋㅋㅋㅋㅋㅋ완전 상남자다잉..그때까지 어떻게 참았나 몰라..
그래서 나는 속으로
"아 오늘 끝까지 가겠구나..." 했음 ㅋㅋㅋ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현이가 또 한손으로는 내 가슴 쓰다듬으면서 거친 숨소리 작렬ㅋㅋㅋㅋ
그러다가 목으로 현이 입이 내려오더니 막 ㅇㅁ를 하는거임 한손으로는 가슴 만지고 한손으로는 귓볼 만지고...ㅋㅋㅋㅋ아 새끼 그런건 어디서 배웠대..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진짜 대박 흥분해서 ㅅㅇㅅㄹ 쩔게 냈음ㅋㅋㅋㅋㅋㅋㅋ욕실 떠나가라 ㅋㅋ
그랬더니 현이가 입을 떼고 또 지긋한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한마디 날렸음..ㅋㅋㅋ
"오늘 너무 이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이가 저런 오그리토그리 돋는 멘트를 잘함..
암튼 내가 갑자기 피곤이 몰려와서 ㅋㅋㅋ 몸이 축 쳐진상태로 현이한테 이렇게 푹? 안겼음.. 현이 어깨에 얼굴 올린상태로ㅋㅋㅋ
그랬더니 현이가 "그만할까?" 이렇게 묻는거임
그래서 내가 뭐라 했을꺼같음?
당근 아니라고 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날 진짜 각오하고 간거라 그렇게 허무하게?? 보낼순 없었음.
그러곤 또 눈 맞아서 키스 시작.. 하.. 그날 키스를 얼마나 했는지 모름ㅋㅋㅋㅋ입술 다 닳을정도로..
근데 이번엔 현이 더 나쁜손이 발동했음ㅋㅋㅋㅋㅋㅋ
이제 손이 밑으로..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근데 밑에 현이도 나도 아직 수영복을 입고 있는상태였음
현이가 처음에는 허벅지? 바깥족만 만지다가 손이 점점 안으로 오는거임ㅋㅋㅋㅋㅋ
한손은 엉덩이에 있었고 한손은 점점 더 은밀한곳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현이가 내 소중한 그곳을 수영복 위로 막 쓰다듬는거임ㅋㅋ엄청 조심스런 손길로
근데 내가 그런 ㅇㅁ는 처음이라서 완전 움찔움찔거리니까
현이가 더 흥분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복이 끈비키니였는데 끈을 풀어버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나를 반대쪽으로? 그러니까 현이랑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해서 다리위에 앉힌다음에
내가 얼굴을 돌려서 현이랑 키스를 계속 했음.. 현이 한손은 내 ㅅㄱ에 한손은 내 거기..를 계속 만지면서(ㅅㅇ은 하지않고)
근데 현이가 갑자기 스톱하더니
"우리 마저 씻고 나가자," 이랫음ㅋㅋㅋ그래서 거품물을 다빼고 나는 완전 전라..인 상태로
현이에게 몸을 맏겼음..
현이가 샤워기로 구석구석 거품 있는곳을 씻어줬음ㅋㅋㅋ근데 난 별로 부끄럽지가 않았음 그때당시는 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완전 부끄럽네..
그리고는 현이가 샤워가운을 나한테 입히고는 나를 또 번쩍 들어안고는
침대로 향했음..
또 여기서 끊을타이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돌아오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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