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없을 때 최고! 내가 만드는 초간단 칼국수 레시피!

임은혜2012.11.26
조회1,300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책임져 줄 "칼국수"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양념장으로 간을 해서 먹는 칼국수이기 때문에 입맛을 꽉 잡아준답니다^^

입맛 없을 때 최고! 내가 만드는 초간단 칼국수 레시피!

먼저 필요한 재료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국물용 멸치 약간, 대파 한 쪽, 호박 1/2~1/3 쪽, 양파 한 개, 새송이버섯 한 개, 감자 작은 것 세 개, 간장과 소금,

그리고 칼국수면을 준비했습니다.

이 정도가 4인분 기준입니다.

입맛 없을 때 최고! 내가 만드는 초간단 칼국수 레시피!

국물 양을 잡을 건데요, 국수를 담을 그릇에 완성 후 국물 양을 상상하며 그만큼 물을 담아 냄비에 붓습니다.

이것이 바로 1인분의 국물 양이 되므로, 예를 들어 4인분을 만든다면 같은 방법으로 네 번을 잡으면 되겠지요~

입맛 없을 때 최고! 내가 만드는 초간단 칼국수 레시피!

다음은 국수 양을 잡을 차례입니다.

위 사진처럼, 저는 엄지손가락 마디에 중지 끝을 갖다대어 생기는 공간만큼 잡히는 양을 1인분 기준으로 합니다.

꽤나 편리한 방법이니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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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의 맛을 좌우할~ 중요한 양념장을 만들겠습니다.

파를 잘게 썰고 고추가루와 깨소금을 뿌립니다.

좀 더 매운 맛을 원한다면 청량고추도 함께 썰어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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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다가 간장과 참기름을 섞어주면, 칼칼한 양념장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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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국물을 우려낼 차례입니다.

아까 물을 부어두었던 냄비에 준비한 국물용 멸치를 넣고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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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끓을 때까지 칼국수에 들어갈 야채들을 썰어두면 되는데요,

호박, 감자, 버섯, 양파, 대파 등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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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끓기 시작하면, 간장과 소금을 적절히 넣어가며 간을 맞춥니다.

그리고 국물이 충분히 우러났다 싶으면 멸치 망을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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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준비한 재료들을 하나씩 넣을 건데요, 이때 잘 익지 않는 재료부터 차례대로 넣어야 합니다.

먼저 감자를 넣은 뒤, 감자가 조금 익고 나면 다음으로 면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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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면이 조금 익고 난 후에 준비한 나머지 야채를 모두 넣어주면 됩니다.

입맛 없을 때 최고! 내가 만드는 초간단 칼국수 레시피!

마지막으로, 썰어놓은 파도 올려서 마무리합니다.

입맛 없을 때 최고! 내가 만드는 초간단 칼국수 레시피!

면 한 가닥을 먹어보고 잘 익었으면, 이제 드디어 접시에 옮겨담을 순서입니다.

입맛 없을 때 최고! 내가 만드는 초간단 칼국수 레시피!

완성된 칼국수를 먹음직스럽게 담고, 양념장과 김치까지 함께 상에 올리면~

여름 더위에 도망간 입맛도 다시 돌아오게 한다는 맛있는 칼국수 식사입니다!

칼칼한 양념장을 기호에 맞게 풀어서 국물 맛을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겠지요^^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8조/강지연] 입맛 없을 때 최고! 내가 만드는 칼국수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cmd=view&seq=66746&tid=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