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니다.자기는 기다려준다고햇으나 그녀는 끝내 나 제대하기 얼마전 다른사람과 결혼했습니다..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그때부터 제술버릇이 안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얼굴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아저씨처럼 변하고 술먹고 꼬장도 심해졌습니다. 군대가기전 수업료를 유흥비에 다써서 급전을 만들기 위해 유흥가에서 서빙을 햇습니다..(웨이터)거기서 한아가씨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무엇보다 한남자를 못잊어서 힘들어하는것이 불쌍하면서도 내가 당했던 나의 그녀는 날 기다려주지못했는데 지금이여자는 일편단심처럼 보여서 더더욱
끌렸던거 같습니다..오랜 시간이 흐르고 사귀게되었습니다.
나이는 나보다 한살많고 같이 자고먹고.거의 살다싶이했습니다..일년간 눈뜨고 같이 출근하고 하루24시간중 거의24시간 같이 있었죠 직장도 같았으니깐 근데 문제는 그녀가 술집종업원이였기땜시 남자들과 자연스럽게 2차를 가야했습니다..일이니깐 이해했지만 지켜보는 나는 정말 힘들었습니다..정말로 가슴이 정말 모라할까?그로인한 스트레스가쌓이고 전 점점 술먹으믄주사가엄청났습니다..그결과 사고를 몇번 치고말았습니다..한대잘못때려서 1800물어주고 음주로 1000마넌날리고 그런데 집에서는 절대 모르게하기위해 제가 카드로 해결했습니다.친구들이 마니도와주고해서 지금도 빚이 1800정도있습니다..
그래서 술버릇을 고치기위해 조심했습니다..나가믄 항상조심하고 그런데 어느날 2년전 크리스마스때 술한잔먹고 집에가는데 뒤에서여러명이 달려들어 저를 반을 죽여놓고 가더군용.시내에서 그렇게 맞았는데 누구하나 말리는 사람도없고 전 첨에 계속맞았습니다..일부러 나중에 합의금받아서 빚깔라고..폭력전과가 있어서 뼈저리게 후회한 터라서..그러나 경찰도 안오고 더이상맞다가는 내가 죽을꺼가탔습니다..그래서 일어나서 한넘을 패기시작하는데 도망가더군용.바로경찰오고 난안경이 날라가서 그넘들 얼굴 제대로 못봐서 기억도 안납니다..
결국은 존나게 맞고 보상받은것도 없엇습니다..이렇게 재수없는내가 넘한심해서 몇달동안 밖에도 안나가고 방에서만 오락을했습니다..거의 중독에 가까웠음....그러다가 이렇게 살면 안될꺼가타서 개를 한마리 사다가 길렀습니다..
풍산개 ... 잘몰라서 카페에 가입하고 지식도 쌓여가고 나름대로 흥미롭더군용..
그렇게 클럽활동하면서 힘든일을 조금씩 잊기 시작했습니다..3번째 클럽행사를 할때가서 제가 사회를 봤습니다..근데 그옆에퓨리나사료에서 사료를 판매했습니다.도우미들과함께..거기서 도우미 한명의 연락처를 받게되었습니다..그사람이 지금의 제여친입니다..
그래서 백수라는 소리듣기도 싫어서 대학졸업하자말자 취직을 했습니다..회사가넘멀어서 기숙사생활햇습니다..3교대 일은 쉬운데 잠을못자서 넘힘들었습니다..밤꼬박세고 아침에 여친만나러 가고2시간걸림..쉴때마다 하루도 거르지않고 집은안가도 여친만나러 시간날때마다 갔습니다..하루는 아침에출발하니깐 12시쯤되더라구용..
밥머고 자려고 고기집가서 고기먹으믄서 소주한병씩마셨습니다..글구 6시간자고 난 다시 출근하고
회사가는데 음주검문을 하더군용..난 당연히 안나오겠쥐 했는데 취소가 나와버렸습니다..벌금 150나오고 무엇보다 속상한건 보고싶을때 맘대로 갈수없다는생각이 젤 여친한테 미안했습니다..
취소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3시간 반걸림 버스3번갈아타고 둘이 밥먹으러 집앞에 나갔는데..커플처럼보이는남자여자가 승용차를 타고 놀러가는것이였습니다..그러자 내여친이 너 면허도 없고 뭐냐?난 뚜벅이 싫어..아무리 농담이지만 맘이 넘 아팠습니다.내색은안했지만. 내가 그동안 사귀었던사람들을 잃은 컴플렉스땜시 남자관계를 디게 신경씁니다..
그러나 여친이 하는일이 나레이터다 보니깐 일땜시 만나는 일들도 있고..이해할수있습니다..오늘 누구랑 술마신다고 야그하믄 다이해하고넘어갑니다..근데 말절대안합니다..걸리지나 말던가 ! 어제뭐했냐?전화도 안받고 나 진동으로해서몰랐엉.집에있었엉.. 그러다가 쭉야그하다나오믄 자기도 모르게 실수로 뱉은 말이 중요한 단서가 되서 나옵니다..약간 단순합니다..제여친 욕정말 잘합니다..머리도때리고 나보다 두살어리지만 이런경우 첨이라 당황했지만 적응되더군용..제친구들 저보믄 미친넘이라고합니다.제친구들은 싸가지없다고 만나지말라고하지만 전 이상하게 제여친이 좋습니다..여친친구들이 나레이터라서 주위에 돈많은넘 많이 붙습니다..친구들은 나같은넘 왜만나냐고 그러는거 다알고있습니다..둘이 사랑하니깐 주위 신경안썻습니다.제여친만 바라보믄서 살았습니다..
근데 남자관계가 넘 복잡한거 같습니다..제여친 술마시믄서 스트레스 유일하게 푸는거 제가 잘알지만 술거의 맨날 마십니다..남자랑 마실때실때는 수시로 전화하는 여친이지만 그때만큼은 전화안합니다..벌써 평상시랑 틀리믄 전 대충 눈치깝니다..보통마시믄 새벽3시까지 딴넘하고마십니다..
글구 이성친구 일하다보니깐 자꾸늘어가고 저 스트레스 받습니다.주위유혹도 많고 나중에 조금은이런일 있어다고야그하지만.시간이지난후에 내가다른사람통해듣거나하믄 기분 드럽습니다..
자기 친구들은 한달에 4천남친이 벌어다 준다는군용.. 그렇게 사는데 자기는모냐고 신세타령합니다.
글구 언제가 술먹고 저한테 그러더군용..저회사댕길때 연봉 2100이였어요.자기는남편될사람이 한달에 2백 벌어다주믄 결혼할수있다고 저 그래서 회사 고만뒀습니다...지금 공부하고있습니다.자격증준비하고있습니다.기아자동차 들어가기위해서..연봉3500벌기위해서 지금 대학나와서 고딩졸업으로 생산직 들어가려합니다.. 제여친 한다는말이 자기는 그런데 다니는거 싫다고 .....사귀고 나서 단 몇칠만빼고 웃던기억이 없던거 같습니다..내가 내얼굴에 침뱉는건가?내 여친을 너무 헐뜯는거 같당.
여친친구중에 (가명) 옥이라고있습니다.. 그옥이남자친구가 음식을 잘해서 음식을 직접만들어서 줬다는군용..넘부럽다고 넌 그렇것도 왜안해주냐고 자기 만났던사람들은 그런것도 해주고그랬는데..넌대체 모하는거냐고..충청도 남자분들들 정말 여친한테 잘하더구뇽,,
일반적으로 여자가 그앤을 더마니 해주지않나?더해주고싶어하고. 저 회사댕길때 밤까고 아침에 일찍 청주가서 여친집에가믄 여친 내얼굴 보자말자 하는소리 청소하고 설겆이 해..음.. 생각이 도무지 있는건지 장난이 심한건지..보통사람같으믄 피곤하니깐 좀자 이럴꺼 가튼데..기분나뻤지만 저 그냥했습니다..내가 자주보는것도 아닌데 이런거라도해줘야쥐 그러면서 그냥했습니다...
저 여친만나는동안 청주 백번 넘게갔습니다.제여친 저보러 한번왔습니다..자기는 어떻게 가는줄모른다고..첨에는맨날 일해서 일핑계로 가고파도 못간다고 하더구뇽..쉬는날 보고싶다고 나 그때 시간없었음 그래서 네가 오믄 안돼?와달라고해도 죽어도 안오던군용..그때 젤심하게 제가 삐진거 가타용..전에 여친은 전주에서 평택까지 일주에 한번씩 왔었는데..내가 간다고하믄 일있어서 오는것처럼 하고 나만나고 다시 집에가고 ,자꾸비교하믄 안되지만 나두모르게 비교가 되네용..나란사람은 여친이 아는사람만큼 던이 많거나 잘생기지도 않고 성격이 그렇다고 좋은것도 아니고..지금여친한데 넘 부족한 넘이에요..
내여친 생일도 하루차이 비슷한것도 많고 우연적으로 만나고 나 정말 힘들시기때 웃게해준그녀..
그래서 더더욱 고마우면서 놓치기 싫었는데..오래오래 행복하게 이쁜사랑 만들면서 서로 위해주면서
그렇게 지내고팠는데 ...저도 인간인지라..솔직히 지쳐가네요.
인내심 또한 그리 많은편도 아니고..
나도 점점갈수록 의처증에 또라이되어가는걸 느끼고있습니다..제여친도 말하고 ..핑계를 되자면 제여친이 저를 그렇게 만드는것 같습니다..내가 이번에도 헤어지믄 정말 여자 만나기 힘들것 같습니다..
어렸을때야 이여자 저여자 만났다가고치더라도 지금은 저도 결혼까지 생각해서 성격보고 만나고있는데..이번에도 내맘속에 커다란 상처로 남으면 정말 다시는 헤어나기 힘들것 같습니다..
아참...내가 여친한테 젤 받고싶은거는 나를 정말사랑한다는 믿음이에요. ..저한테 거짓말하다가 걸린게 하두번이 아니에용..그래서 믿음이 생기면 전 절대 그사람 거짓말이라해도 믿어줍니다..내여친이니깐..글구 흠가튼거 내가 덮어줄수있습니다..사귀면서 믿음이 흔들린다는거는 그사이는 이미 끝난거라 생각되지만 우리는 첨부터 그래왔어용.그걸 내가 몰랐을 뿐이지..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여친이 좀 고쳐줬음하는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끝내라는 말보다는 몬가 대안을 리플로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급하게 쓴글이라 수정을 못했습니다..글 앞뒤가 약간 바뀌었어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용..^^
지금의 나..
우선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나이는 27이입니다 고딩때까지는 집에서
공부엄청시켰습니다..부모님의 못배운 한 을 자식한테 대리만족을 얻기위한거라해
석되는구뇽..중고딩 6년간 과외를했죠
정말열시미했음 설대 갔을텐데 불행히도 전 수업중에 딴생각을하믄서 시간만때웠죠
그래서 고생만하고 대학도 지방으로 갔습니다.대학도 일부러 자취할라고 멀리갔습
니다.
참고로 전 경기도평택살고있어요 그렇게 대학을가니 모든게 자유스럽고 놀고
싶었습니다.그때부턴 공부는 안하고 맨날놀았습니다.특히 여자들하고 그당시에는
헌팅유행했어요..자고헤어지고 이런과정이 수도없이 반복되다가 2년뒤에한여자를
만났습니다..소개팅에서 정말 사랑했습니다.그러나 제가군입대 땜시 머리가복잡했
습니다.자기는 기다려준다고햇으나 그녀는 끝내 나 제대하기 얼마전 다른사람과 결혼했습니다..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그때부터 제술버릇이 안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얼굴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아저씨처럼 변하고 술먹고 꼬장도 심해졌습니다. 군대가기전 수업료를 유흥비에 다써서 급전을 만들기 위해 유흥가에서 서빙을 햇습니다..(웨이터)거기서 한아가씨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무엇보다 한남자를 못잊어서 힘들어하는것이 불쌍하면서도 내가 당했던 나의 그녀는 날 기다려주지못했는데 지금이여자는 일편단심처럼 보여서 더더욱
끌렸던거 같습니다..오랜 시간이 흐르고 사귀게되었습니다.
나이는 나보다 한살많고 같이 자고먹고.거의 살다싶이했습니다..일년간 눈뜨고 같이 출근하고 하루24시간중 거의24시간 같이 있었죠 직장도 같았으니깐 근데 문제는 그녀가 술집종업원이였기땜시 남자들과 자연스럽게 2차를 가야했습니다..일이니깐 이해했지만 지켜보는 나는 정말 힘들었습니다..정말로 가슴이 정말 모라할까?그로인한 스트레스가쌓이고 전 점점 술먹으믄주사가엄청났습니다..그결과 사고를 몇번 치고말았습니다..한대잘못때려서 1800물어주고 음주로 1000마넌날리고 그런데 집에서는 절대 모르게하기위해 제가 카드로 해결했습니다.친구들이 마니도와주고해서 지금도 빚이 1800정도있습니다..
그래서 술버릇을 고치기위해 조심했습니다..나가믄 항상조심하고 그런데 어느날 2년전 크리스마스때 술한잔먹고 집에가는데 뒤에서여러명이 달려들어 저를 반을 죽여놓고 가더군용.시내에서 그렇게 맞았는데 누구하나 말리는 사람도없고 전 첨에 계속맞았습니다..일부러 나중에 합의금받아서 빚깔라고..폭력전과가 있어서 뼈저리게 후회한 터라서..그러나 경찰도 안오고 더이상맞다가는 내가 죽을꺼가탔습니다..그래서 일어나서 한넘을 패기시작하는데 도망가더군용.바로경찰오고 난안경이 날라가서 그넘들 얼굴 제대로 못봐서 기억도 안납니다..
결국은 존나게 맞고 보상받은것도 없엇습니다..이렇게 재수없는내가 넘한심해서 몇달동안 밖에도 안나가고 방에서만 오락을했습니다..거의 중독에 가까웠음....그러다가 이렇게 살면 안될꺼가타서 개를 한마리 사다가 길렀습니다..
풍산개 ... 잘몰라서 카페에 가입하고 지식도 쌓여가고 나름대로 흥미롭더군용..
그렇게 클럽활동하면서 힘든일을 조금씩 잊기 시작했습니다..3번째 클럽행사를 할때가서 제가 사회를 봤습니다..근데 그옆에퓨리나사료에서 사료를 판매했습니다.도우미들과함께..거기서 도우미 한명의 연락처를 받게되었습니다..그사람이 지금의 제여친입니다..
첨에는 넘좋았습니다..무엇보다 보기와는다르게 한남자만 사귀엇다는군요.아주오랫동안..일단맘에들었죠..성격도 호탕하고..그여친은 청주에삽니다..매일같이 청주에갔습니다..기름값장난아니였습니다.그래도 조아서 갔습니다..그러다가 사귀게 되었는데..사귀니깐..돈이 좀들어가자나용..
그래서 백수라는 소리듣기도 싫어서 대학졸업하자말자 취직을 했습니다..회사가넘멀어서 기숙사생활햇습니다..3교대 일은 쉬운데 잠을못자서 넘힘들었습니다..밤꼬박세고 아침에 여친만나러 가고2시간걸림..쉴때마다 하루도 거르지않고 집은안가도 여친만나러 시간날때마다 갔습니다..하루는 아침에출발하니깐 12시쯤되더라구용..
밥머고 자려고 고기집가서 고기먹으믄서 소주한병씩마셨습니다..글구 6시간자고 난 다시 출근하고
회사가는데 음주검문을 하더군용..난 당연히 안나오겠쥐 했는데 취소가 나와버렸습니다..벌금 150나오고 무엇보다 속상한건 보고싶을때 맘대로 갈수없다는생각이 젤 여친한테 미안했습니다..
취소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3시간 반걸림 버스3번갈아타고 둘이 밥먹으러 집앞에 나갔는데..커플처럼보이는남자여자가 승용차를 타고 놀러가는것이였습니다..그러자 내여친이 너 면허도 없고 뭐냐?난 뚜벅이 싫어..아무리 농담이지만 맘이 넘 아팠습니다.내색은안했지만. 내가 그동안 사귀었던사람들을 잃은 컴플렉스땜시 남자관계를 디게 신경씁니다..
그러나 여친이 하는일이 나레이터다 보니깐 일땜시 만나는 일들도 있고..이해할수있습니다..오늘 누구랑 술마신다고 야그하믄 다이해하고넘어갑니다..근데 말절대안합니다..걸리지나 말던가 ! 어제뭐했냐?전화도 안받고 나 진동으로해서몰랐엉.집에있었엉.. 그러다가 쭉야그하다나오믄 자기도 모르게 실수로 뱉은 말이 중요한 단서가 되서 나옵니다..약간 단순합니다..제여친 욕정말 잘합니다..머리도때리고 나보다 두살어리지만 이런경우 첨이라 당황했지만 적응되더군용..제친구들 저보믄 미친넘이라고합니다.제친구들은 싸가지없다고 만나지말라고하지만 전 이상하게 제여친이 좋습니다..여친친구들이 나레이터라서 주위에 돈많은넘 많이 붙습니다..친구들은 나같은넘 왜만나냐고 그러는거 다알고있습니다..둘이 사랑하니깐 주위 신경안썻습니다.제여친만 바라보믄서 살았습니다..
근데 남자관계가 넘 복잡한거 같습니다..제여친 술마시믄서 스트레스 유일하게 푸는거 제가 잘알지만 술거의 맨날 마십니다..남자랑 마실때실때는 수시로 전화하는 여친이지만 그때만큼은 전화안합니다..벌써 평상시랑 틀리믄 전 대충 눈치깝니다..보통마시믄 새벽3시까지 딴넘하고마십니다..
글구 이성친구 일하다보니깐 자꾸늘어가고 저 스트레스 받습니다.주위유혹도 많고 나중에 조금은이런일 있어다고야그하지만.시간이지난후에 내가다른사람통해듣거나하믄 기분 드럽습니다..
자기 친구들은 한달에 4천남친이 벌어다 준다는군용.. 그렇게 사는데 자기는모냐고 신세타령합니다.
저 열시미 일해도 일년에 4천 못법니다.. 우리나라에서 한달에 4천버는게 평균입니까?극히 퍼센트로 따지믄 극소수입꺼입니다..철이없는건지 염장지를라고하는소린지..전항상 술먹을때 진실된 야그하면 서로얼굴 안붉히고 고쳐나가고 한발짝씩 양보하기위해 불만이나 고쳐야될꺼 말합니다..그중에서 제가하는말은 일하다보믄 이성친구 만날수있고 이해하니깐 미리말하라 그럼 다이해한다 죽어도 안합니다..제여친은 하는말이 나좀 자유롭고 의심안하면 안돼?이러지만..내가 좀 고쳐줬으믄하는거는신경질내고 또지랄하다고 짜증난다고전화팍끊거나 그냥 자버리고아니면, 난 조금도 못변하니깐 이런내가 싫으면 떠나라고..내가 너무화가나 한소리하면 그거가지고 물고늘어집니다..속상하다고 이성친구랑 술마셨나봅니다.나랑 이렇게 몇번싸운후
알맹이는 다빼고 말했겠지용..그친구들이 그랬다는 군용.당장헤어지라고.
제친구들 저 이런 말다했습니다..뭐욕안합니다..네가 사랑하는사람인데 네가 마니참고 잘해보라고 위로격려해주지 글구 제여친 존중해줍니다..첨에는 만나지 말라고했다가 내가정말 사랑하는거알고말함부로안합니다..제여친은 제친구한테 재수엄따고 만나지 말라고 말 막합니다..
몇년전같았으믄 벌써 이런여친은 끝나고도 수십번끝났겠지만 이젠 그러기도 지쳤고.
우떻게 해서든 조금씩양보하고 내여자로 만들고싶습니다..
요즘같이 추운날 밖에서 일하는 여친 생각하믄 불쌍합니다.근데 그녀는 일에 자부심도 마니느끼고해서 전 지금하는일 존중해줍니다..요즘 넘 춥다고 왜자기가 이렇게 살아야되는지 모른다고 그러더군용.회사들어가라고 회도 싫타고하고 전에 담배인삼공사 댕겼음..
자기가 정말 힘들게 사는줄알고있습니다..6시간 일하고 8마넌받습니다..실제일은 4시간합니다..물론 춤추고 멘트하면서 힘들겠지만..
평균적으로..어디회사가도 저정도 일하고 못받습니다. 자기가 적게받는다고생각합니다..
전 그럽니다. 너보다 힘들게 사는사람들 많다고 자꾸위만 보지말라고 너 보다 더힘든사람 많으니깐 밑좀 보라고...소귀에 경읽기라고나할까? 정말 제여친 머리속에 한번들어갔다 나오고 싶더군용..
오늘 넘답답해서 스키장갔습니다..
버럭화를 내더군용..자기는 일하는데 너가튼넘이 그게 어울리냐고?절라 어이엄떠군용.스키장 장비있음 던 안들어갑니다.제여친 술한번 안먹으믄 됩니다..넘 속상해요..
제가 이글을 쓰는건 제여친을 어떻게 하믄 저랑 서로위해주면서 이쁜사랑을 만들어갈까?하는 여러분들의 노하우나 해법에 조금이나마 기대를 해볼까해서 썼습니다..
어젠가 저보고 그러더군용..나보고 비정상이라고..ㅋㅋ여친 친구들이 나를 색안경끼고 보는거 다알고 눈높은거 다알고 나우숩게 생각하는거 다압니다..그래도 내가 버틴건 사랑하기때문인데 사랑하는사람한테 자존심상하는말들을때마다 넘 가슴이 아프고 속상해용..
글구 언제가 술먹고 저한테 그러더군용..저회사댕길때 연봉 2100이였어요.자기는남편될사람이 한달에 2백 벌어다주믄 결혼할수있다고 저 그래서 회사 고만뒀습니다...지금 공부하고있습니다.자격증준비하고있습니다.기아자동차 들어가기위해서..연봉3500벌기위해서 지금 대학나와서 고딩졸업으로 생산직 들어가려합니다.. 제여친 한다는말이 자기는 그런데 다니는거 싫다고 .....사귀고 나서 단 몇칠만빼고 웃던기억이 없던거 같습니다..내가 내얼굴에 침뱉는건가?내 여친을 너무 헐뜯는거 같당.
여친친구중에 (가명) 옥이라고있습니다.. 그옥이남자친구가 음식을 잘해서 음식을 직접만들어서 줬다는군용..넘부럽다고 넌 그렇것도 왜안해주냐고 자기 만났던사람들은 그런것도 해주고그랬는데..넌대체 모하는거냐고..충청도 남자분들들 정말 여친한테 잘하더구뇽,,
일반적으로 여자가 그앤을 더마니 해주지않나?더해주고싶어하고. 저 회사댕길때 밤까고 아침에 일찍 청주가서 여친집에가믄 여친 내얼굴 보자말자 하는소리 청소하고 설겆이 해..음.. 생각이 도무지 있는건지 장난이 심한건지..보통사람같으믄 피곤하니깐 좀자 이럴꺼 가튼데..기분나뻤지만 저 그냥했습니다..내가 자주보는것도 아닌데 이런거라도해줘야쥐 그러면서 그냥했습니다...
저 여친만나는동안 청주 백번 넘게갔습니다.제여친 저보러 한번왔습니다..자기는 어떻게 가는줄모른다고..첨에는맨날 일해서 일핑계로 가고파도 못간다고 하더구뇽..쉬는날 보고싶다고 나 그때 시간없었음 그래서 네가 오믄 안돼?와달라고해도 죽어도 안오던군용..그때 젤심하게 제가 삐진거 가타용..전에 여친은 전주에서 평택까지 일주에 한번씩 왔었는데..내가 간다고하믄 일있어서 오는것처럼 하고 나만나고 다시 집에가고 ,자꾸비교하믄 안되지만 나두모르게 비교가 되네용..나란사람은 여친이 아는사람만큼 던이 많거나 잘생기지도 않고 성격이 그렇다고 좋은것도 아니고..지금여친한데 넘 부족한 넘이에요..
내여친 생일도 하루차이 비슷한것도 많고 우연적으로 만나고 나 정말 힘들시기때 웃게해준그녀..
그래서 더더욱 고마우면서 놓치기 싫었는데..오래오래 행복하게 이쁜사랑 만들면서 서로 위해주면서
그렇게 지내고팠는데 ...저도 인간인지라..솔직히 지쳐가네요.
인내심 또한 그리 많은편도 아니고..
나도 점점갈수록 의처증에 또라이되어가는걸 느끼고있습니다..제여친도 말하고 ..핑계를 되자면 제여친이 저를 그렇게 만드는것 같습니다..내가 이번에도 헤어지믄 정말 여자 만나기 힘들것 같습니다..
어렸을때야 이여자 저여자 만났다가고치더라도 지금은 저도 결혼까지 생각해서 성격보고 만나고있는데..이번에도 내맘속에 커다란 상처로 남으면 정말 다시는 헤어나기 힘들것 같습니다..
아참...내가 여친한테 젤 받고싶은거는 나를 정말사랑한다는 믿음이에요. ..저한테 거짓말하다가 걸린게 하두번이 아니에용..그래서 믿음이 생기면 전 절대 그사람 거짓말이라해도 믿어줍니다..내여친이니깐..글구 흠가튼거 내가 덮어줄수있습니다..사귀면서 믿음이 흔들린다는거는 그사이는 이미 끝난거라 생각되지만 우리는 첨부터 그래왔어용.그걸 내가 몰랐을 뿐이지..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여친이 좀 고쳐줬음하는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끝내라는 말보다는 몬가 대안을 리플로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급하게 쓴글이라 수정을 못했습니다..글 앞뒤가 약간 바뀌었어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용..^^
내가 여친한테 첫번째 편지쓸때 추신에적었던 글인데 지금또생각나서 적어 봅니다..
p.s
젊다는건 순수한거래! 순수하다는건 내게남은하나까지도 네게 줄수있다는
거래 모든걸 다주고 빈털터리인 자신을 미워하지도원망하지도 않는건
그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했기 때문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