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시누,시모 문제로 글올렸던 김로미입니다

어이없음2012.11.26
조회70,521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드리고 싶었으나 사정이 그렇게 되어버렸었어요 제 이야기가 여기저기 많이 퍼졌던

 

모양이예요 우연하게 전 시아버님 귀에도 들어가게 됬었고..아버님이 저랑이야기좀 나누고싶다며 조용한

 

자리에 부르셨어요 무슨일인가 생각하던찰나에 아버님이 어렵게 말씀꺼내더라구요 인터넷에 이야기 그만

 

올렸으면 하시다구요 저한테 너무 미안해하시며 말씀하셨어요 그 순간 정말 아버님, 서방님,전 남친한테

 

는 정말 못한짓이구나 정말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하는생각과 너무 미안해졌고 죄송해졌습니다 아버님 눈

 

가가 젖으시며 저한테 미안하다고 우리식구가 너한테 무릎이라도꿇고 사과해야할판에 부탁해서 미안하다

 

고 니가 올린글 지워달라는 말은 염치없어 차마못하겠고 글만이라도 더이상 올리지마셨음 하셨어요 그이

 

야기 듣고 차마 더 이상 글을 올릴수가 없었어요 돈문제 아버님이 대신 해결해주셨습니다 사양했어요 아

 

버님 힘들게 버신돈 제가 어떻게 받겠냐고 마음만 받겠다고 했더니 당신께선 딸,와이프 죄또한 당신죄라

 

며 받아야 당신마음 편하시다고 하시며 계속 받기를 권하셔서 받았습니다 다 당신 잘못이라고 내가 잘 올

 

바른길로 가르치지 못한탓이니 당신을 원망하라시며 눈물을 보였습니다...저 따뜻하게 손잡아주시며 우리

 

아들보다 더 좋고 당신보다 더 좋은 시가족들 만나서 꼭 행복하게 지내라고 항상 절위해 기도해주시겠다

 

고 따뜻한말로 저를 위로해주셨어요 내며느리가 되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인간대 인간으로 너를 만난것도

 

당신께는 큰축복이였다며 너무너무따뜻하게 제 마음을 위로해주셨어요 아버님 뵙고 집으로와 한참을 생

 

각했어요 아버님생각해서 그냥 없던일로 묻어가고 다신 시모,시누와 상종을 말아야겠다고...그뒤로 전 일

 

에 집중하며 아무생각없이 일에만 집중하고싶어 해외 출장다니며 시간보냈어요 어제 정말 오랜만에 언니

 

랑 같이 피부관리 받으러 갔었거든요 거기서 아주머니 두분과 직원한명이서 요란스럽게 이야기를 하고있

 

더라구요 결혼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모양이였는데 직원분이 혹시 네이트판 결시집 보시냐며 두

 

아주머니께 말씀하셨고 거기에 김로미라는 사람이 시모 시누 욕하는 글이 있는데 그 시모 시누 되는분이

 

우리샵에 회원등록하고 가셨다면서 이야기 내막들어보니 며느리될뻔한 여자 그여자가 그 시집을 무시하

 

고 착한자기 딸 못잡아먹고 매일 욕하고 자기를 (시모)가정부 취급하던애라면서...글을 막 지어내서 적어

 

서 우리 모녀가 얼굴을 못들고 다닐 지경이라며 그집 아빠랑 엄마도 자기아들 자기네집 종취급했다며 하

 

소연했답니다 거기 관리샵은 처음가는 샵이라 그 관리사분은 제 얼굴을 몰랐던거죠...언니가 그이야기듣

 

고 너무 화가나서 아주머니랑 관리사분께 남이야기 함부로 남한테 전하지말고 하지말라면서 그이야기가

 

다 사실아닌데 왜 사실인것마냥 남들한테 전하냐며 따저묻는데 몸에 힘이 쭉 빠져서 그냥 언니대리고 나

 

와서 집으가버렸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버님께죄송하지만 제 인생도 제인생인지라... 참고만 있으면 안

 

될꺼같았어요 시누 시모께선 제연락 일부로 피하고 아버님 찾아뵐수도없고...그래서 글이라도 올려봅니

 

다...제 이야기 저 나쁜여자들이 어디가서 또 어떻게 우리집을 욕하고 제욕을 하고다닐지 의문이고 다른곳

 

에도 이미 많이한상태이겠죠....제발 시누 친구분들 이글을 또 보신다면 잘 전해주세요 제가 또 글올렸다

 

고 전해주세요 아버님,전남친생각해 한번은 참습니다 만 이런 거지같은 이야기가 또다시 들릴경우엔 법적

 

인 책임 묻겠습니다 허위사실유포뿐만이 아닌 제가 그냥 묻고 넘어가리라 마음먹었던 모든일들 다 법적으

 

로 해결하겠습니다 두번다신 얼굴보는일 없었으면 합니다 당신들 세 남자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사

 

세요 특히 아버님께 뻘짓하고 다녀서 괜히 세남자 더 힘들게 하지마세요 아버님 생각해서라도 덮어드리고

 

싶으나 저도 제 이미지 생각해야되지 않을까요? 제발 저를좀 그만 냅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