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뒤에 계신 과장님 발냄새 때문에 숨이 막힙니다. 몇 개월전 장마때 회식 후 비를 쫄딱 맞으시고 찜질방에서 축축하게 주무신 뒤 바로 출근을 하셨는데 마지 서울역의 숙자님들 걸어간 자취마다 냄새가 남듯이 그 과장님도 걸음걸음마다 톡쏘는 냄새를 남기시더라구요 그땐 그 과장님 자리에서 반경 5M내에선 모두 그 냄새를 맡을 수 있었는데 그 후 비온 다음날만 되면 특유의 그 농축된 냄새가 코를 픽픽 찌릅니다.. 가뜩이나 사무실 바닥이 카페트라서 괜히 그 카페트를 타고 무좀균이 내 발을 타고 와서 나에게도 옮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사무실에서 슬리퍼로 갈아신은 뒤 발가락을 꼼지락 댈때마다 주변으로 냄새가 퍼지는데 이분때문에 쓴 에어윅과 페브리즈만 2달동안 벌써 3통.. 주변으로 선풍기도 틀어놓고 자동차 방향제에 커피찌꺼기 모두모두 갖다놨지만 소용이 없네요.. 어떻게 말을 해줘야 상처받지않고 고쳐질 수 있을지.. ㅠ_ㅠ 저흰 너무 괴로워요 1
냄새..쩐다
제 뒤에 계신 과장님 발냄새 때문에 숨이 막힙니다.
몇 개월전 장마때 회식 후 비를 쫄딱 맞으시고 찜질방에서 축축하게 주무신 뒤
바로 출근을 하셨는데 마지 서울역의 숙자님들 걸어간 자취마다 냄새가 남듯이
그 과장님도 걸음걸음마다 톡쏘는 냄새를 남기시더라구요
그땐 그 과장님 자리에서 반경 5M내에선 모두 그 냄새를 맡을 수 있었는데
그 후
비온 다음날만 되면 특유의 그 농축된 냄새가 코를 픽픽 찌릅니다..
가뜩이나 사무실 바닥이 카페트라서 괜히 그 카페트를 타고 무좀균이 내 발을 타고 와서
나에게도 옮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사무실에서 슬리퍼로 갈아신은 뒤
발가락을 꼼지락 댈때마다 주변으로 냄새가 퍼지는데
이분때문에 쓴 에어윅과 페브리즈만 2달동안 벌써 3통..
주변으로 선풍기도 틀어놓고 자동차 방향제에 커피찌꺼기 모두모두 갖다놨지만
소용이 없네요..
어떻게 말을 해줘야 상처받지않고 고쳐질 수 있을지.. ㅠ_ㅠ
저흰 너무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