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현 부동산을 하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 우와 판에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먼 옛날에 참 글 많이 쓴거 같은데.... 여튼! 오늘 글의 목적은!! 자취하시는분들 또는 인터넷으로 방구하는 분들을 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제가 100/49에 계약을 시켜드린 분께서 전화가 오셨어요. ------------------------------------------------ '따르릉'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에XX빌 계약한 학생인데요!" "오 네 안녕하세요! 잘살고 계시죠?" "잘 살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 왜 제가 계약한 방이 다른 부동산 광고에는 100/30에 나와있죠?" "그방 사진이 확실한가요?" "네 제 방 사진이 확실해요 근데 다른 부동산 홈페이지에는 100/30에 나와있어서 전화드렸어요." "혹시 그 부동산에 전화하셔서 진짜 실매물인지 물어보셨나요?" "네 전화해서 물어보니 진짜 매물 맞다고 내일 보러 오라고 하던데요." "허위 광고이고요. 미연씨 께서 보러 가시는것도 시간낭비니 지금 그부동산에 전화하셔서 방 안보고 바로 그냥 계약금 100만원 넣을테니깐 계약시켜 달라고 하세요. 계약금 제가 드릴께요. -_-; 그리고 만약 그 사진과 방이 틀리면 계약금 2배로 물어내시라고 해보세요. 아마 그러면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한 다음 그방 나갔다고 하거나 직접봐야한다면서 일단 불러낸 후 막상 보러 가면 나갔다고 할거에요. "네 알겠습니다." 뚝!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네 ㅇㅇ씨 계좌번호 가르쳐 주던가요?" "아니요 다시 전화준다더니 그방 나갔다고 하고 비슷한 방 있으니 내일 보러 오라고 하네요." "비슷한 방은 개뿔 -_-;; 아마 만나시면 점점 가격 올려라면서 꼬시거나 아무 먼곳으로 데리고 가거나 할거에요. 이게 허위광고 부동산의 특징이거든요" "우와 정말 너무 하네요 저 정말 놀랐거든요. 괜히 부장님께 화내서 죄송해요" "아뇨 이런 전화 종종 받아요 ^^;; 그래서 이젠 아무렇지도 않네요^^;;" ------------------------------------------------ 이런 전화 받을때마다 참 속상해서!!! 이 시간에는 확실히 허위매물 허위사진 광고 부동산의 행태를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대놓고 이미지사진과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광고하는 사기유형 대놓고 말도 안되는 이미지 사진을 실사진이라 올려놓고선 가격은 100/21 -_-;;; 사진한번 볼까요? 업체명은 모자이크 처리하겠습니다. 캬~ 봉천역에 100/21 짜리 방이라며 올린 사진입니다. 우와 우와 내가 살고 싶네요. 솔직히 말해서 저 가격대 방 실사진 한번 보여드릴까요? 실제 존재하는 100/29만원 짜리 신림역에 있는 방입니다. 고시원 수준입니다 -_-;;;; 이 방사진도 아주 사진발이 잘나온 경우인데;;;; [2] 사진은 진짜 사진이나 가격이 허위 가격 이경우도 악질 중 하나이죠. 사진은 진짜 원룸 사진으로 실사진인척 느껴지게 합니다. 하지만 가격을 터무니 없이 나와있는 가격보다 2~30만원 싸게 올립니다 -_-;; 솔직히 1~5만원 싸게 올리는거는 애교입니다. 중개사의 능력에 따라 충분히 그정도로 깎아 줄수 있으니깐요. (물론 책임질수 있는 가격을 올려야 겠지만요) 근데 2~30만원 싸게 올리고 실사진 인냥 손님을 낚시 파닥 파닥~! [3] 위치 속이기 이정도는 애교입니다 -ㅁ-;; 실사진 실가격 올려놓고선~ 위치를 속이는 경우이죠. 예를 들어 신림역 7분거리 위치! 하지만 물어보면 버스타고 7분거리....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당연 지하철역에서 버스타고 7분거리라고 표기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걸로 따지면 이럽니다. "아니 그가격에 역세권 구하시는게 무리시죠 당연히 버스타고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적반하장도 유분수란 말이 떠오릅니다. [4] "위 사진은 실제 매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입니다" 란 문구로 농락하기 매물 사진을 보면 구석이나 잘 안보이는 곳에 꼭 저런 멘트를 넣어둡니다. 즉 공정위의 감시에서 벗어나기 위한 꼼수이죠. 아니 좋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이미지 사진을 넣을 수 도 있지요! 하지만 골때리는게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이면 비슷한 가격대수준의 원룸사진을 올려야지~ 무슨 궁궐 같은 집을 올려놓고 이해를 바란다 말입니까. 즉 손님 낚시의 한 수단이죠. [5] 홈페이지에 실사진과 가짜사진 섞어서 광고 하기 이또한 손님은 교란 시키기 위한 초석 작업 중 하나이지요. 어찌보면 제일 머리 쓴 꼼수중에 하나일듯 싶어요. 실사진을 보면서 아~~ 이 홈페이지는 실사진 홈페이지 구나 하는 믿음을 주는동시에 가짜 사진으로 손님 낚기!!! 요즘 이방법이 상당히 유행 하네요 ㅎㅎㅎㅎ [6] 수수료 깍아준다고 손님 낚시 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고단수 꼼수 중 하나죠. 왜냐 하니~! 보통 원룸 등기에서 보면 용도가 대부분 근린생활시설 이나 오피스텔 입니다. (이유는 건축법까지 설명을 해야해서 생략 -ㅁ-) 즉 법정수수료가 기준가에서 0.9% 까지 청구 할수 있습니다. 바로 거기서 수수료 깍아준다고 생색을 내는 것이죠. 예를 들어 수수료 50%깍아준다는 부동산 가서 5000만원 짜리 원룸을 구했어요. 건축물대장상 용도가 주택이 아닌 근린생활시설 이였어요. 그래서 원래 수수료는 45만원인데 25만원만 달래요. ㅎㅎㅎㅎㅎㅎ 이게 바로 수수료 낚기 입니다. 솔직히 어느 부동산이던 0.9% 다 안받아요 -ㅁ- 많이 깍아주지요. 근데 그걸 가지고 많이 깍아 주는듯 생색을 내며 손님을 유혹하네요~ㅎ 저희 카페도 수수료 할인 이벤트 할때가 기억납니다.. 몇% 할인이 아니라 계약시 무조건 5만원만 지불 -ㅁ-;; 이게 진짜 할인이지 -ㅁ-;; 아니면 아예 그냥 무조건 주택기준으로 법정수수료만 받는다고 하던지..... 참 꼼수도 많죠? 실제 광고하는 홈페이지들 보면 90% 이상이 저런 꼼수로 허위광고를 하고 있어요. 근데 왜 이런 꼼수가 왜 근절이 안되냐 하니!! 실제로 저 방법이 통하기 때문입니다. 안통할것 같죠? ^^;; 자 허위광고 보고 손님이 옵니다. "100/21짜리 매물 있다고 해서 보러 왔어요!" "아 어서오세요~ 지금 그방은 나갔고요 다른 방 보여드릴께요" 그러고선 어디 아주 먼곳으로 델고가 어이 없는 이상한 방을 보여줍니다. 그리고는 그가격대는 이런방 밖에 없다면서 가격을 올릴걸 권유합니다. 아니면 그중에 하나 고를걸 강요하던가요. 다른 부동산 가봐도 진짜 없기 때문에 손님은 울며겨자먹기로 가격을 올리거나 이상한 방을 계약하게 됩니다 -ㅁ-;;; ㅇ ㅔ ㄹ ㅏ ㅇ ㅣ ~! 그러고선 부동산은 참 믿을게 못된다 하면서.....인식이 나빠지죠.. 이로인하여 정말 실사진 열심히 찍어서 올리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개사들이 피해를 보게 되죠.. 왜냐면 설사 가짜매물인줄 알면서도 기대심리 때문이죠... 그리고 그런 중개사들도 어느덧 허위광고의 맛을 느끼고는 변해가고요. 점점 부동산 이미지는 더 나빠지고 ㅠㅠ 이제 내년이면 저도 관악구에서 부동산 6년차 들어가네요. 정말 손님들에게 부동산 인식 바꿀려고 노력 해봤지만... 너무 힘듭니다. ㅠㅠ 저는 너무 이 일이 너무 재밋고 손님께 남들보다 더 좋은집 구해줬을때의 그 짜릿함과 뿌듯함에... 일의 보람을 느끼는데.... 부동산 일한다하면 사기꾼에 시정잡배보듯이 합니다. 너무 속이 상하네요. 여튼 경제 논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저런 허위매물 허위광고에 속지 않는다면 당연히 없어질것이므로 여러분들 만큼은 속지마시길 당부드리며 이글을 남깁니다 ^_^; 그럼 모두들 좋은방 구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31
집구하시는분들!! 허위매물, 허위사진, 과대광고에 속지맙시다! 그래서 허위광고 유형을 파악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_^/
현 부동산을 하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
우와 판에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먼 옛날에 참 글 많이 쓴거 같은데....
여튼! 오늘 글의 목적은!!
자취하시는분들 또는 인터넷으로 방구하는 분들을 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제가 100/49에 계약을 시켜드린 분께서 전화가 오셨어요.
------------------------------------------------
'따르릉'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에XX빌 계약한 학생인데요!"
"오 네 안녕하세요! 잘살고 계시죠?"
"잘 살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 왜 제가 계약한 방이 다른 부동산 광고에는
100/30에 나와있죠?"
"그방 사진이 확실한가요?"
"네 제 방 사진이 확실해요 근데 다른 부동산 홈페이지에는 100/30에
나와있어서 전화드렸어요."
"혹시 그 부동산에 전화하셔서 진짜 실매물인지 물어보셨나요?"
"네 전화해서 물어보니 진짜 매물 맞다고 내일 보러 오라고 하던데요."
"허위 광고이고요. 미연씨 께서 보러 가시는것도 시간낭비니 지금 그부동산에 전화하셔서
방 안보고 바로 그냥 계약금 100만원 넣을테니깐 계약시켜 달라고 하세요.
계약금 제가 드릴께요. -_-;
그리고 만약 그 사진과 방이 틀리면 계약금 2배로 물어내시라고 해보세요.
아마 그러면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한 다음 그방 나갔다고 하거나
직접봐야한다면서 일단 불러낸 후 막상 보러 가면 나갔다고 할거에요.
"네 알겠습니다."
뚝!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네 ㅇㅇ씨 계좌번호 가르쳐 주던가요?"
"아니요 다시 전화준다더니 그방 나갔다고 하고 비슷한 방 있으니
내일 보러 오라고 하네요."
"비슷한 방은 개뿔 -_-;; 아마 만나시면 점점 가격 올려라면서 꼬시거나 아무 먼곳으로 데리고 가거나 할거에요.
이게 허위광고 부동산의 특징이거든요"
"우와 정말 너무 하네요 저 정말 놀랐거든요. 괜히 부장님께 화내서 죄송해요"
"아뇨 이런 전화 종종 받아요 ^^;; 그래서 이젠 아무렇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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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화 받을때마다 참 속상해서!!!
이 시간에는 확실히 허위매물 허위사진 광고 부동산의 행태를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대놓고 이미지사진과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광고하는 사기유형
대놓고 말도 안되는 이미지 사진을 실사진이라 올려놓고선
가격은 100/21 -_-;;;
사진한번 볼까요?
업체명은 모자이크 처리하겠습니다.
캬~ 봉천역에 100/21 짜리 방이라며 올린 사진입니다.
우와 우와 내가 살고 싶네요.
솔직히 말해서 저 가격대 방 실사진 한번 보여드릴까요?
실제 존재하는 100/29만원 짜리 신림역에 있는 방입니다.
고시원 수준입니다 -_-;;;;
이 방사진도 아주 사진발이 잘나온 경우인데;;;;
[2] 사진은 진짜 사진이나 가격이 허위 가격
이경우도 악질 중 하나이죠.
사진은 진짜 원룸 사진으로 실사진인척 느껴지게 합니다.
하지만 가격을 터무니 없이 나와있는 가격보다 2~30만원 싸게 올립니다 -_-;;
솔직히 1~5만원 싸게 올리는거는 애교입니다.
중개사의 능력에 따라 충분히 그정도로 깎아 줄수 있으니깐요.
(물론 책임질수 있는 가격을 올려야 겠지만요)
근데 2~30만원 싸게 올리고 실사진 인냥 손님을 낚시 파닥 파닥~!
[3] 위치 속이기
이정도는 애교입니다 -ㅁ-;;
실사진 실가격 올려놓고선~ 위치를 속이는 경우이죠.
예를 들어 신림역 7분거리 위치!
하지만 물어보면 버스타고 7분거리....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당연 지하철역에서 버스타고 7분거리라고 표기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걸로 따지면 이럽니다.
"아니 그가격에 역세권 구하시는게 무리시죠 당연히 버스타고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적반하장도 유분수란 말이 떠오릅니다.
[4] "위 사진은 실제 매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입니다" 란 문구로 농락하기
매물 사진을 보면 구석이나 잘 안보이는 곳에 꼭 저런 멘트를 넣어둡니다.
즉 공정위의 감시에서 벗어나기 위한 꼼수이죠.
아니 좋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이미지 사진을 넣을 수 도 있지요!
하지만 골때리는게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이면 비슷한 가격대수준의 원룸사진을
올려야지~ 무슨 궁궐 같은 집을 올려놓고 이해를 바란다 말입니까.
즉 손님 낚시의 한 수단이죠.
[5] 홈페이지에 실사진과 가짜사진 섞어서 광고 하기
이또한 손님은 교란 시키기 위한 초석 작업 중 하나이지요.
어찌보면 제일 머리 쓴 꼼수중에 하나일듯 싶어요.
실사진을 보면서 아~~ 이 홈페이지는 실사진 홈페이지 구나 하는 믿음을 주는동시에
가짜 사진으로 손님 낚기!!!
요즘 이방법이 상당히 유행 하네요 ㅎㅎㅎㅎ
[6] 수수료 깍아준다고 손님 낚시 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고단수 꼼수 중 하나죠.
왜냐 하니~!
보통 원룸 등기에서 보면 용도가 대부분 근린생활시설 이나 오피스텔 입니다.
(이유는 건축법까지 설명을 해야해서 생략 -ㅁ-)
즉 법정수수료가 기준가에서 0.9% 까지 청구 할수 있습니다.
바로 거기서 수수료 깍아준다고 생색을 내는 것이죠.
예를 들어
수수료 50%깍아준다는 부동산 가서 5000만원 짜리 원룸을 구했어요.
건축물대장상 용도가 주택이 아닌 근린생활시설 이였어요.
그래서 원래 수수료는 45만원인데 25만원만 달래요.
ㅎㅎㅎㅎㅎㅎ
이게 바로 수수료 낚기 입니다. 솔직히 어느 부동산이던 0.9% 다 안받아요 -ㅁ-
많이 깍아주지요.
근데 그걸 가지고 많이 깍아 주는듯 생색을 내며 손님을 유혹하네요~ㅎ
저희 카페도 수수료 할인 이벤트 할때가 기억납니다..
몇% 할인이 아니라 계약시 무조건 5만원만 지불 -ㅁ-;;
이게 진짜 할인이지 -ㅁ-;;
아니면 아예 그냥 무조건 주택기준으로 법정수수료만 받는다고 하던지.....
참 꼼수도 많죠?
실제 광고하는 홈페이지들 보면 90% 이상이 저런 꼼수로 허위광고를 하고 있어요.
근데 왜 이런 꼼수가 왜 근절이 안되냐 하니!!
실제로 저 방법이 통하기 때문입니다.
안통할것 같죠? ^^;;
자 허위광고 보고 손님이 옵니다.
"100/21짜리 매물 있다고 해서 보러 왔어요!"
"아 어서오세요~ 지금 그방은 나갔고요 다른 방 보여드릴께요"
그러고선 어디 아주 먼곳으로 델고가 어이 없는 이상한 방을 보여줍니다.
그리고는 그가격대는 이런방 밖에 없다면서 가격을 올릴걸 권유합니다.
아니면 그중에 하나 고를걸 강요하던가요.
다른 부동산 가봐도 진짜 없기 때문에 손님은 울며겨자먹기로 가격을 올리거나 이상한 방을
계약하게 됩니다 -ㅁ-;;;
ㅇ ㅔ ㄹ ㅏ ㅇ ㅣ ~!
그러고선 부동산은 참 믿을게 못된다 하면서.....인식이 나빠지죠..
이로인하여 정말 실사진 열심히 찍어서 올리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개사들이 피해를 보게 되죠..
왜냐면 설사 가짜매물인줄 알면서도 기대심리 때문이죠...
그리고 그런 중개사들도 어느덧 허위광고의 맛을 느끼고는 변해가고요.
점점 부동산 이미지는 더 나빠지고 ㅠㅠ
이제 내년이면 저도 관악구에서 부동산 6년차 들어가네요.
정말 손님들에게 부동산 인식 바꿀려고 노력 해봤지만...
너무 힘듭니다. ㅠㅠ
저는 너무 이 일이 너무 재밋고 손님께 남들보다 더 좋은집 구해줬을때의
그 짜릿함과 뿌듯함에...
일의 보람을 느끼는데....
부동산 일한다하면 사기꾼에 시정잡배보듯이 합니다.
너무 속이 상하네요.
여튼 경제 논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저런 허위매물 허위광고에 속지 않는다면 당연히 없어질것이므로
여러분들 만큼은 속지마시길 당부드리며 이글을 남깁니다 ^_^;
그럼 모두들 좋은방 구하는 그날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