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화명동에 사는 여자사람입니다. 용돈벌이 할겸 벽산블루밍아파트에서 새벽에 신문배달 하는데 109동 3~4라인 앞에 버려져있었어요 채집통에 정글리안햄스터 2마리 들어있고 채집통 뚜껑위에 데려가도 된다는 글을 흰종이에 써서 붙여놨더라구요. 너무 귀엽고 이쁜데 왜 버렸는지 모르겠어요.. 버린사람 너무 양심없네요 펄햄스트 한마리 키우고 있고 차마 저대로 두고가기엔 마음이 안편해서 집으로 데려왔어요. 쪼꼬하고 초코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친구들한테 제발 키워달라고 사정사정 해서 쪼꼬는 잘 먹고 잘살고 있어요 '토리'라는 새 이름도 생겼고요~ㅎㅎ 초코는 안타깝게도 하늘나라로 가버렸어요. 이 햄스터 버린사람 아무렇지 않게 잘 살고있겠죠? 그런거라면 더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552
살다살다 햄스터 버리는건 처음봤네요
안녕하세요. 부산 화명동에 사는 여자사람입니다. 용돈벌이 할겸 벽산블루밍아파트에서 새벽에 신문배달
하는데 109동 3~4라인 앞에 버려져있었어요 채집통에 정글리안햄스터 2마리 들어있고 채집통 뚜껑위에
데려가도 된다는 글을 흰종이에 써서 붙여놨더라구요. 너무 귀엽고 이쁜데 왜 버렸는지 모르겠어요..
버린사람 너무 양심없네요
펄햄스트 한마리 키우고 있고 차마 저대로 두고가기엔 마음이 안편해서 집으로 데려왔어요.
쪼꼬하고 초코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친구들한테 제발 키워달라고 사정사정 해서 쪼꼬는 잘 먹고 잘살고
있어요
'토리'라는 새 이름도 생겼고요~ㅎㅎ
초코는 안타깝게도 하늘나라로 가버렸어요.
이 햄스터 버린사람 아무렇지 않게 잘 살고있겠죠? 그런거라면 더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