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헐..........대박....오늘도어김없이 톡보다가 나랑 비슷한사람이 쓴글인가 하고 제목봣는데 내가쓴거 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남친은 많은분들이 예상하신 3녀1남중 막내아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로누나셋 톡되자마자 남친만나서 노트북들고 제가쓴글이랑 댓글들 다 보여줫음.. 남친도 말없이 읽고............................허허.... 그리곤 하는말이 어제 그렇게 싸우고나서 자기도 집에가서 어머님한테 말씀드렷다함 알아서 밥잘먹고 잘할테니 전화 자주하지말라고.......흠흠... 근데 자기는 엄마도엄마지만 자기가 엄마를좀 챙기고싶다고 챙기게된다고..엄마가 밤에 추운데 모임갓다가 집에갈때면 어차피 자기도 집에갈테니 이왕이면 꼭 같이 가고싶다고함 그러니까 나보고 그건이해를해달라고 함.. 약200여개의 댓글을 다읽고 만나서인지 난 이말이...ㅠㅠㅠ 앞으로도 이런일이있을것같으니이해를해달라는걸로 들리...ㄴ...... 휴... 어쨋든 속물로 욕먹을거각오하고 글쓴건데 많은분들이공감해주셔서 허허......ㅎㅎㅎㅎ 마지막으로 톡된김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동기 윤꺽다리 먼 서울에서 고생이많다 어쨋든 스카웃제의소식도 내일처럼마냥기쁘고그러네ㅠㅠㅠ 실패없는인생은 실패라는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조만간 꼭 보자 내칭구 알라븅! ------------------------------------------------------------------------------ 후..... 뭐라고운을떼야할지.. 방금전일때문에 너무 화가므로 음슴체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22살女 남친은 26男 둘다학생 제목이곧내용임 남친이랑 데이트할때마다 열이면 열 계속 집에서 엄마고 아빠고 전화가옴 처음에는 나도 '아들걱정하시나보다. ' '술먹고운전할까봐걱정하시나보다' 생각햇음 그리고 별말안햇음 뭐 집에서 부모님이 전화오는데 여자친구가뭐라고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ㅡㅡ 매번 정말 매번!!!!!! 데이트하는도중에 ,밥먹는도중에, 얘기하는도중에 , 자꾸 전화가옴 그것도 꼭 8시나9시쯤아들 일찎들어오라고 전화오고 하는얘기는 아들밥먹엇나,술먹엇나,어디냐,언제오냐,일찍들어와라, 엄만 이모집이다, 계모임한다,목욕탕이다 , 엄마 지금지하철타고가고잇는데 만나서같이가자 등등(남친차) 계속 이런얘기만 함.. 아뭔가 이게 설명할수없는 여자친구입장에서 느끼는 짜증이잇지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아오빠 솔직히... 집에서 부모가전화오는거가지고 내가 뭐라고하면 진짜 내가못된년되는거지만 정말 아주늦은새벽시간도아니고 매번이렇게 데이트할때마다 정말 별것도아닌거가지고 전화오고 이러니까 좀 그렇다. ' 라고 말하면 오빤 딱한줄로 '부모가 아들한테 전화하는데 그게 잘못됫어?' 이한마디 ㅡㅡ 아그래솔직히 저렇게말하면 나도할말없음 진짜 할말없음 근데 정말 여자친구입장에서는 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쉽게말할수없는그런게잇음... 한번은 둘이같이잇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집에가는길인데 어디냐 그래서 데이트 하다말고 나 집에데려다주고 어머님만나서 집에간적도몇번잇음..... 남친도 마마보이는 아니고 그냥 딱 부모님한테 할 도리하는 사람인데..... 후............ 내가 이해못하고 못된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도 같이저녁먹는데 어머님 또 전화와서 늦지말고들어오라는 전화와서 내가진짜 (아정말 왜짜증이나는지모르겟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두번도아니고 너무화가나서 뭐라햇더니 둘다 언성높아지고 싸우는바람에 밥먹다말고 나와서 난 집에옴.............. 하 .........ㅜㅜㅜ 13686
데이트중에자꾸전화오는남친엄마..내가못된거임?ㅠㅠ
+후기) 헐..........대박....오늘도어김없이 톡보다가 나랑 비슷한사람이 쓴글인가
하고 제목봣는데 내가쓴거 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남친은 많은분들이 예상하신 3녀1남중 막내아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로누나셋
톡되자마자 남친만나서 노트북들고 제가쓴글이랑 댓글들 다 보여줫음..
남친도 말없이 읽고............................허허....
그리곤 하는말이 어제 그렇게 싸우고나서 자기도 집에가서 어머님한테 말씀드렷다함
알아서 밥잘먹고 잘할테니 전화 자주하지말라고.......흠흠...
근데 자기는 엄마도엄마지만 자기가 엄마를좀 챙기고싶다고 챙기게된다고..엄마가 밤에 추운데 모임갓다가 집에갈때면 어차피 자기도 집에갈테니 이왕이면 꼭 같이 가고싶다고함
그러니까 나보고 그건이해를해달라고 함..
약200여개의 댓글을 다읽고 만나서인지
난 이말이...ㅠㅠㅠ 앞으로도 이런일이있을것같으니이해를해달라는걸로 들리...ㄴ......
휴... 어쨋든 속물로 욕먹을거각오하고 글쓴건데 많은분들이공감해주셔서 허허......ㅎㅎㅎㅎ
마지막으로 톡된김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동기 윤꺽다리
먼 서울에서 고생이많다 어쨋든 스카웃제의소식도 내일처럼마냥기쁘고그러네ㅠㅠㅠ
실패없는인생은 실패라는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조만간 꼭 보자 내칭구 알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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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뭐라고운을떼야할지..
방금전일때문에 너무 화가므로 음슴체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22살女 남친은 26男 둘다학생
제목이곧내용임
남친이랑 데이트할때마다 열이면 열 계속 집에서 엄마고 아빠고 전화가옴
처음에는 나도 '아들걱정하시나보다. ' '술먹고운전할까봐걱정하시나보다' 생각햇음
그리고 별말안햇음 뭐 집에서 부모님이 전화오는데 여자친구가뭐라고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ㅡㅡ
매번 정말 매번!!!!!! 데이트하는도중에 ,밥먹는도중에, 얘기하는도중에 , 자꾸 전화가옴
그것도 꼭 8시나9시쯤아들 일찎들어오라고 전화오고
하는얘기는 아들밥먹엇나,술먹엇나,어디냐,언제오냐,일찍들어와라, 엄만 이모집이다, 계모임한다,목욕탕이다 , 엄마 지금지하철타고가고잇는데 만나서같이가자 등등(남친차)
계속 이런얘기만 함.. 아뭔가 이게 설명할수없는 여자친구입장에서 느끼는 짜증이잇지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아오빠 솔직히... 집에서 부모가전화오는거가지고 내가 뭐라고하면
진짜 내가못된년되는거지만 정말 아주늦은새벽시간도아니고 매번이렇게 데이트할때마다
정말 별것도아닌거가지고 전화오고 이러니까 좀 그렇다. ' 라고 말하면 오빤 딱한줄로
'부모가 아들한테 전화하는데 그게 잘못됫어?'
이한마디 ㅡㅡ 아그래솔직히 저렇게말하면 나도할말없음 진짜 할말없음
근데 정말 여자친구입장에서는 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쉽게말할수없는그런게잇음...
한번은 둘이같이잇는데 엄마가 전화와서 집에가는길인데 어디냐 그래서
데이트 하다말고 나 집에데려다주고 어머님만나서 집에간적도몇번잇음.....
남친도 마마보이는 아니고 그냥 딱 부모님한테 할 도리하는 사람인데.....
후............ 내가 이해못하고 못된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도 같이저녁먹는데 어머님 또 전화와서 늦지말고들어오라는 전화와서
내가진짜 (아정말 왜짜증이나는지모르겟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두번도아니고 너무화가나서 뭐라햇더니 둘다 언성높아지고 싸우는바람에
밥먹다말고 나와서 난 집에옴.............. 하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