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사고를 신속하고 깔끔하게 해결하기위해서 비싼돈 들여서 보험을 들죠. 일반인들은 그야말로 일반인입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사고수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보험을 든단말이지요. 이번에 차량사고가 있고나니 보험사를 잘 선택해야하고, 보험사의 자질도 따지게 됩니다. 10월 26일 금요일 저희집 아파트 주차장에 멀쩡히 주차해둔 제 차를 실수로 박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출장에서 당일 돌아와 차를 확인하니 앞범퍼에 상처가 여러개 나고 번호판이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여자이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한 저는 일단 정비소에가서 견적을 요구했지요. 18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S화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담당자가 방문을 했고 형식적으로 사고 부위를 사진을 찍더군요. 나 : 어두워서 잘 안 보일텐데 괜찮나요? S화재 : 다 나옵니다. 나 : 이젠 어떻하나요? S화재 : 가해자가 전화를 안 받고 피하니 경찰에 신고하러가죠. 경찰서로 향했고, 사건접수를 하라고 하더니 급한일이 있다며 담당자는 황급히 자리를 떠났습니다. 혼자서 사건접수를 하고 경찰관이 귀가 하라고 하더군요. 귀가를 하다가 S화재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잠시 기다려라고 했고 얼마 후 도착한 담당자는 경찰관은 본인이 만나서 이야기해보겠다고 시간이 늦었으니 귀가를 하라고 합니다. 귀가도중 경찰관에게 전화가 걸려와서는 S화재 담당자가 왜 안 오느냐고합니다. 저한테는 경찰을 만나러 간다고하고서 안 갔나봅니다. 집으로 돌아와 연락한통 없는 S화재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사건접수는 본인이 해둔다고 월요일쯤 연락이 갈거라고합니다. 기다렸습니다. 10월 29일 월요일 보상책임자가 전화를 걸어왔고 가해자와 통화 후 연락을 주겠다고합니다. 이틀정도 후 연락이와서는 가해자가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며 답답하다고 하소연하더군요. 다시 이야기해보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하고는 연락이 없었고 그러한 일이 몇 날은 반복되었습니다. 저는 답답했고 그 와중에 계약기간이 곧 만료된다면서 영업담당자가 계속 여러차례 연락을 해왔습니다. 영업담당자는 마음이 급했던지 자기가 보상담당과 통화를 해서 재촉을 하겠다고 했고 영업담당이 보상담당와 통화를 하고나면 보상담당이 다시 저에게 전화가 오곤 했습니다. 그러더니 일단 차를 수리해야하니 자신들이 차를 가지러갈테니 출근을 하시고 차키를 경비실에 맡기라고해서 그렇게도 했습니다. 그 날, 제 차를 자리에 그대로 놓여져있었고 보상담당자는 약속을 어겼습니다. 저는 일단 내버려두었고 그 후로는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흘러..어느덧 11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저와 영업담당자가 여러차례 보상담당자를 재촉하자 보상담당자는 또 하소연합니다. 가해자가 자기에게 입에 담지 못한 욕을한다. 본인도 상당히 곤란하다.. 이런 사건의 경우에는 참 힘들다...이 사건은 답이없다.. (제가 왜 대책을 듣지는 못하고 이런 하소연을 들어야합니까...?) 그래서 어떻게 할꺼냐고 묻자, 소송을 걸어야하고 소장은 자신들이 작성해줄테니 절차상 소장접수는 제가 직접 법원가서 하랍니다. 소장을 언제까지 줄꺼냐 했더니 12월까지는 해준답니다. 본인이 교육을 들어가야하니 지체된다면서요. 아... 벌써 한달째 처리가 되지 못하고 있는데 이젠 또 내년을 기약해야하나... 참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난 저는 당일(11월 16일 금요일)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사정을 이야기했고, 고객센터에서는 담당팀장에게 내용전달하고 직접 전화를 걸게한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화요일(11월 20일)이 되버렸습니다. 당연히 연락을 못 받은채로요. 주말이라 상담이 힘든가보다하고 이해하기에는 벌써 화요일이 되었고,, 저는 화가 날대로 난 채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걸어 당장 팀장이라는 사람 전화하라고해라! 라고 했습니다. 죄송하다면서 바로 전화하겠다던군요. 그리고는 연락이 있었을까요...? 네..당연히 없었지요. 오늘(11월 26일) 일주일이 되도록 연락한 통 없었지요. 전화로는 안되겠구나 싶어서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한시간이 지났을까요? 담당팀장이라는 자가 연락을 해서는 정말이지 죄송한 마음 하나도 없는 말투로 죄송하다 의례적으로 이야기하고 또 그 보상책임자와 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계약해지는 안되고 방법이 없으니 소장을 최대한 빨리 만들어서 주겠다고 합니다. 그 이후 소장을 법원에 접수하고 어떻게 처리될지는 언급조차 없습니다. 제가 하루 일당이 10만원 정도됩니다. 휴가를 쓰고 그놈의 소장을 법원에 접수하면 하루를 다 버립니다. 그 이후에 보상을 받을 수 있느냐..그것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1년간 보험금을 내고 사건이 났을때 그에 합당한 대우도 받지 못하고 대우를 받지 못한게아니죠. 완전히 무시당하고, 어떻게해야합니까.. 억울한 마음에 잠도 안 옵니다. 여러분.. 자동차보험선택하실 때 무조건 이름만 믿고 하시면 안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자동차보험사 선택을 고민하시는 분들 잘 따져보셔야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유경험자 분들 조언 좀 주세요. 이런 경험이 없어놔서 참 답답합니다.. 이 화재를 계속 믿어야할지, 아니면 다 단념하고 그냥 눈 딱가리고 내돈주고 수리할지.. 슬슬 지칩니다. 저는 보험사에 계신분들 전문가라고 믿고있었습니다. 정식교육도 받고 경험도 많고 그런데 이번에 느낀바는 너무나도 다릅니다. 일반인과 다를게없습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일단 이 고비만 넘기고 보자입니다. 한편으로는 이 사람들이 날 지치게 하려는 심산인가 싶습니다. 휴.. 교육으로 수리비 적게나온차 떨궈내는 교육을 받나.. 나쁜 생각만 듭니다...ㅜㅜ
S화재의 주먹구구식 사건처리 화가납니다.
차량사고를 신속하고 깔끔하게 해결하기위해서 비싼돈 들여서 보험을 들죠.
일반인들은 그야말로 일반인입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사고수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보험을 든단말이지요.
이번에 차량사고가 있고나니 보험사를 잘 선택해야하고,
보험사의 자질도 따지게 됩니다.
10월 26일 금요일
저희집 아파트 주차장에 멀쩡히 주차해둔 제 차를 실수로 박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출장에서 당일 돌아와 차를 확인하니 앞범퍼에 상처가 여러개 나고 번호판이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여자이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한 저는 일단 정비소에가서 견적을 요구했지요.
18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S화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담당자가 방문을 했고 형식적으로 사고 부위를 사진을 찍더군요.
나 : 어두워서 잘 안 보일텐데 괜찮나요?
S화재 : 다 나옵니다.
나 : 이젠 어떻하나요?
S화재 : 가해자가 전화를 안 받고 피하니 경찰에 신고하러가죠.
경찰서로 향했고, 사건접수를 하라고 하더니 급한일이 있다며 담당자는 황급히 자리를 떠났습니다.
혼자서 사건접수를 하고 경찰관이 귀가 하라고 하더군요.
귀가를 하다가 S화재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잠시 기다려라고 했고
얼마 후 도착한 담당자는 경찰관은 본인이 만나서 이야기해보겠다고 시간이 늦었으니 귀가를 하라고 합니다.
귀가도중 경찰관에게 전화가 걸려와서는 S화재 담당자가 왜 안 오느냐고합니다.
저한테는 경찰을 만나러 간다고하고서 안 갔나봅니다.
집으로 돌아와 연락한통 없는 S화재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사건접수는 본인이 해둔다고 월요일쯤 연락이 갈거라고합니다.
기다렸습니다.
10월 29일 월요일
보상책임자가 전화를 걸어왔고 가해자와 통화 후 연락을 주겠다고합니다.
이틀정도 후 연락이와서는 가해자가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라며
답답하다고 하소연하더군요.
다시 이야기해보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하고는 연락이 없었고 그러한 일이 몇 날은 반복되었습니다.
저는 답답했고 그 와중에 계약기간이 곧 만료된다면서
영업담당자가 계속 여러차례 연락을 해왔습니다.
영업담당자는 마음이 급했던지 자기가 보상담당과 통화를 해서 재촉을 하겠다고 했고
영업담당이 보상담당와 통화를 하고나면 보상담당이 다시 저에게 전화가 오곤 했습니다.
그러더니 일단 차를 수리해야하니
자신들이 차를 가지러갈테니 출근을 하시고 차키를 경비실에 맡기라고해서
그렇게도 했습니다.
그 날, 제 차를 자리에 그대로 놓여져있었고 보상담당자는 약속을 어겼습니다.
저는 일단 내버려두었고 그 후로는 어떤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흘러..어느덧 11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저와 영업담당자가 여러차례 보상담당자를 재촉하자
보상담당자는 또 하소연합니다. 가해자가 자기에게 입에 담지 못한 욕을한다.
본인도 상당히 곤란하다.. 이런 사건의 경우에는 참 힘들다...이 사건은 답이없다..
(제가 왜 대책을 듣지는 못하고 이런 하소연을 들어야합니까...?)
그래서 어떻게 할꺼냐고 묻자,
소송을 걸어야하고 소장은 자신들이 작성해줄테니
절차상 소장접수는 제가 직접 법원가서 하랍니다.
소장을 언제까지 줄꺼냐 했더니 12월까지는 해준답니다.
본인이 교육을 들어가야하니 지체된다면서요.
아... 벌써 한달째 처리가 되지 못하고 있는데 이젠 또 내년을 기약해야하나...
참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난 저는 당일(11월 16일 금요일)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사정을 이야기했고, 고객센터에서는 담당팀장에게 내용전달하고
직접 전화를 걸게한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화요일(11월 20일)이 되버렸습니다. 당연히 연락을 못 받은채로요.
주말이라 상담이 힘든가보다하고 이해하기에는 벌써 화요일이 되었고,,
저는 화가 날대로 난 채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걸어
당장 팀장이라는 사람 전화하라고해라! 라고 했습니다.
죄송하다면서 바로 전화하겠다던군요.
그리고는 연락이 있었을까요...?
네..당연히 없었지요.
오늘(11월 26일) 일주일이 되도록 연락한 통 없었지요.
전화로는 안되겠구나 싶어서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한시간이 지났을까요?
담당팀장이라는 자가 연락을 해서는 정말이지 죄송한 마음 하나도 없는 말투로
죄송하다 의례적으로 이야기하고 또 그 보상책임자와 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계약해지는 안되고 방법이 없으니 소장을 최대한 빨리 만들어서 주겠다고 합니다.
그 이후 소장을 법원에 접수하고 어떻게 처리될지는 언급조차 없습니다.
제가 하루 일당이 10만원 정도됩니다.
휴가를 쓰고 그놈의 소장을 법원에 접수하면 하루를 다 버립니다.
그 이후에 보상을 받을 수 있느냐..그것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1년간 보험금을 내고 사건이 났을때 그에 합당한 대우도 받지 못하고
대우를 받지 못한게아니죠.
완전히 무시당하고, 어떻게해야합니까..
억울한 마음에 잠도 안 옵니다.
여러분.. 자동차보험선택하실 때 무조건 이름만 믿고 하시면 안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자동차보험사 선택을 고민하시는 분들
잘 따져보셔야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유경험자 분들 조언 좀 주세요.
이런 경험이 없어놔서 참 답답합니다..
이 화재를 계속 믿어야할지, 아니면 다 단념하고 그냥 눈 딱가리고 내돈주고 수리할지..
슬슬 지칩니다.
저는 보험사에 계신분들 전문가라고 믿고있었습니다. 정식교육도 받고 경험도 많고
그런데 이번에 느낀바는 너무나도 다릅니다.
일반인과 다를게없습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일단 이 고비만 넘기고 보자입니다.
한편으로는 이 사람들이 날 지치게 하려는 심산인가 싶습니다.
휴.. 교육으로 수리비 적게나온차 떨궈내는 교육을 받나..
나쁜 생각만 듭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