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판을 즐겨보는 22살 여자 사람입니다 긴말 필요없고 바로 글과 사진 으로 설명해드릴게요 저는 지금 우선 걔랑 헤어졌으니까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바로 음슴체를 하겠슴 ㄱㄱ 우선 그새끼를 토끼 라고하겟음 앞이빨이토끼같이 튀어나와서 토끼가 군입대를 몇일 남겨두고 있던도중 정말 자주 싸우게 됬음 그러다가 의심이 가기 시작했음 근데 어느날 토끼 전화목록에 어떤 첨본 여자가 있는게 아니겟음? 200일을 넘게 사겼는데 전혀 그런소리도 첨들어봤고 중학교때 부터 친구라고 토끼가 말했음 음 우선 그X 을 여우라고 부르겟음 그 일이 있고 군입대 3일전 토끼가 여우년 알바하는데로 가서 친구들끼리 술을먹고 여우년이 토끼 페북으로 좋아요랑 댓글을 글써논거 마다 해주고 2일전에는 엄청크게 싸웟는데 그 여우년이랑 토끼랑 토끼친구 1 여우 친구 1 넷이 걸어가고 있는걸 현ㅋ장ㅋ검ㅋ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저보고 도망갔음 토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정말 오해할거같아서 그냥 집으로 바로 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담.날 그렇게 연락이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봄 그 4명중에 그 통화목록에 있던 여우년이 있었냐고 하니까 절대 네버 죽어도 없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거짓말 하는걸 젤 시러함 군대도 2일 남앗겟다 , 시간도 없어서 그냥 믿고 넘어가줌 싸울 시간에 더 많은 좋은시간을 보내려고 하루전 또 그 여우년 알바하는곳으로 가서 친구들이랑 술을먹고 있다고함 페북보니까 그 여우년 또 좋아요랑 댓글 달아놈 나님을 만나러 온다더니 시간이 새벽3시가 넘은거임 바로 빡침 그래서 토끼한테 그여우년 번호좀 갈켜주라햇음ㅋ 첨엔 팅기더니 바로보내줌 ㅋ 여우년한테 긴말필요없고 그 미니스톱앞에서 토끼랑 지나가던게 너엿냐고 맞다고함 ㅇㅇ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토끼한테 헤어지자함 ㅇㅇ 나님 쿨한여자 5번정도 토끼가 잡았는데 너무 열받아서 그냥 톡하지 마라고함 근데 헤어지자해놓고 뭔가 졸라 미안한거임 이제 내일이면 군대갈애를.. 내가 너무 잘못생각 한건가.. 나혼자 오해하고 오바한건가 생각이들어서 나님 새벽에 밖에 나가서 놀이터에서 3시간동안 생각을하고 토끼한테 전화를함 잡으려고 신호가 가더니 뚜우..-끊기는거임 다시 걸었음 " 고갱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어.." 토끼 친구 1 한테 전화를함 " 토끼 술먹고 친구집에서 잔다고 갔는데요? " 여우년한테 전화를함 여우년 친언니가 나님이랑 친구임 내가 토끼랑 사귀고 잇는것도 여우년은 알고있었음 ㅇㅇ 그래서 걔 집도 알고 설마 했는데 우선 물어봄 집이라고함 우선 안심을함 그담날 오후2시까지 토끼랑 연락이안됬음 4시안에는 출발을 해야되는데 여우년한테 카톡을함 여우야 혹시 자니? 안읽음 전화를해봄 " 고갱님으 저놔기가 꺼져이써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둘이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3시쯤에 토끼한테 미안하다고 일어나니까 피시방이였다고 이제집와서 막씻었다고 연락이옴 정말 자연스럽게 집앞 피시방 이름대면서 1시간30분하고 일시정지 시켜놓고 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믿어달라고 그때마침 여우년도 카톡읽음 답장없음ㅋㅋㅋㅋㅋㅋㅋ 1시간뒤면 군대가니까 우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해서 만나가지고 진짜 서럽고 화나고 포풍눈물 그니까 다시 잡는거아니겟음..정말 미안하다고 ㅋㅋㅋㅋㅋ지가 이제 잘한다고 ㅋㅋㅋㅋ 나님 다시 한번 믿기로함 뭔가 놓치기 싫은거임.. ..ㅇㅇ그렇다...나님은..좀 바보임..ㅠㅠㅠ 사람말을 너무 잘믿음 ㅠㅠㅠㅠ 그러고 군대를 펑펑 울면서 잘 다녀오라고 아주 운동장에서 주저앉아서 울면서 보냄 근데 그저께 토끼 친구들이랑 술을먹었음 (토끼 친구들이랑 나님은 완전친함) 토끼 친구 3이 술먹다 사실을 말해줌 "토끼 기다리지마라요 그새끼 그날 누나가 생각했던시나리오대로 진행된거 맞아요.. 늦게 말해줘서 미안해요 누나 진짜 그전에라도 말하고싶었는데 누나가 충격받을까봐 말못했어요.. 늦게 말해서 진짜 미안해요 누나 누나가 불쌍해 보여요 제발 그만여기서 헤어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ㅋㅋㅋ눈물도안낫음 뭔가 막힌게 뻥뚤린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는 이미 군대를 간상태 ㅇㅇ 우선 토끼친구3하고 이야기를 다 한뒤 그다음날 저녁에 여우년한테 바로 카톡을함 카톡 사진 ㄱㄱ 저 마지막톡 보내고 나서 여우년이 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상이고 사진이고 다 올려버리고싶음 지금.. 이야기가 열받아서 쓴거라 많이 복잡복잡하네요 ㅠㅠ,.아직도 화가 안풀리뮤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그여우년한테 톡이왓는데 말이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 다음에 쓸수있으면씀.. 하ㅇ ㅏ 나님 차인여자 그런ㅇ ㅕ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를 어케 지어야하지 아니.. 그냥 ..난 무ㅓ 그렇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7
빡침주의 (카톡 有) 다른여자와 ㅌ간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전 판을 즐겨보는 22살 여자 사람입니다
긴말 필요없고 바로 글과 사진 으로 설명해드릴게요
저는 지금 우선 걔랑 헤어졌으니까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바로 음슴체를 하겠슴
ㄱㄱ
우선 그새끼를 토끼 라고하겟음 앞이빨이토끼같이 튀어나와서
토끼가 군입대를 몇일 남겨두고 있던도중 정말 자주 싸우게 됬음
그러다가 의심이 가기 시작했음
근데 어느날 토끼 전화목록에 어떤 첨본 여자가 있는게 아니겟음?
200일을 넘게 사겼는데 전혀 그런소리도 첨들어봤고 중학교때 부터 친구라고 토끼가 말했음
음 우선 그X 을 여우라고 부르겟음
그 일이 있고 군입대 3일전 토끼가 여우년 알바하는데로 가서 친구들끼리 술을먹고
여우년이 토끼 페북으로 좋아요랑 댓글을 글써논거 마다 해주고
2일전에는 엄청크게 싸웟는데 그 여우년이랑 토끼랑 토끼친구 1 여우 친구 1 넷이 걸어가고 있는걸
현ㅋ장ㅋ검ㅋ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저보고 도망갔음 토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정말 오해할거같아서 그냥 집으로 바로 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담.날 그렇게 연락이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봄 그 4명중에 그 통화목록에 있던 여우년이 있었냐고 하니까 절대 네버 죽어도 없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거짓말 하는걸 젤 시러함 군대도 2일 남앗겟다 , 시간도 없어서 그냥 믿고 넘어가줌
싸울 시간에 더 많은 좋은시간을 보내려고
하루전
또 그 여우년 알바하는곳으로 가서 친구들이랑 술을먹고 있다고함
페북보니까 그 여우년 또 좋아요랑 댓글 달아놈
나님을 만나러 온다더니 시간이 새벽3시가 넘은거임
바로 빡침 그래서 토끼한테 그여우년 번호좀 갈켜주라햇음ㅋ
첨엔 팅기더니 바로보내줌 ㅋ
여우년한테
긴말필요없고 그 미니스톱앞에서 토끼랑 지나가던게 너엿냐고
맞다고함 ㅇㅇ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토끼한테 헤어지자함 ㅇㅇ 나님 쿨한여자
5번정도 토끼가 잡았는데 너무 열받아서 그냥 톡하지 마라고함
근데 헤어지자해놓고 뭔가 졸라 미안한거임 이제 내일이면 군대갈애를..
내가 너무 잘못생각 한건가..
나혼자 오해하고 오바한건가 생각이들어서
나님 새벽에 밖에 나가서 놀이터에서 3시간동안 생각을하고 토끼한테 전화를함 잡으려고
신호가 가더니 뚜우..-끊기는거임 다시 걸었음
" 고갱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어.."
토끼 친구 1 한테 전화를함
" 토끼 술먹고 친구집에서 잔다고 갔는데요? "
여우년한테 전화를함
여우년 친언니가 나님이랑 친구임
내가 토끼랑 사귀고 잇는것도 여우년은 알고있었음 ㅇㅇ
그래서 걔 집도 알고 설마 했는데 우선 물어봄
집이라고함 우선 안심을함
그담날 오후2시까지 토끼랑 연락이안됬음 4시안에는 출발을 해야되는데
여우년한테 카톡을함
여우야 혹시 자니?
안읽음
전화를해봄
" 고갱님으 저놔기가 꺼져이써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둘이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3시쯤에 토끼한테 미안하다고 일어나니까 피시방이였다고 이제집와서 막씻었다고 연락이옴
정말 자연스럽게 집앞 피시방 이름대면서 1시간30분하고 일시정지 시켜놓고 잤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믿어달라고
그때마침 여우년도 카톡읽음 답장없음ㅋㅋㅋㅋㅋㅋㅋ
1시간뒤면 군대가니까 우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해서 만나가지고 진짜 서럽고 화나고 포풍눈물
그니까 다시 잡는거아니겟음..정말 미안하다고 ㅋㅋㅋㅋㅋ지가 이제 잘한다고 ㅋㅋㅋㅋ
나님 다시 한번 믿기로함 뭔가 놓치기 싫은거임..
..ㅇㅇ그렇다...나님은..좀 바보임..ㅠㅠㅠ 사람말을 너무 잘믿음 ㅠㅠㅠㅠ
그러고 군대를 펑펑 울면서 잘 다녀오라고 아주 운동장에서 주저앉아서 울면서 보냄
근데 그저께 토끼 친구들이랑 술을먹었음 (토끼 친구들이랑 나님은 완전친함)
토끼 친구 3이 술먹다 사실을 말해줌
"토끼 기다리지마라요 그새끼 그날 누나가 생각했던시나리오대로 진행된거 맞아요.. 늦게 말해줘서 미안해요 누나 진짜 그전에라도 말하고싶었는데 누나가 충격받을까봐 말못했어요.. 늦게 말해서 진짜 미안해요 누나 누나가 불쌍해 보여요 제발 그만여기서 헤어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ㅋㅋㅋ눈물도안낫음 뭔가 막힌게 뻥뚤린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는 이미 군대를 간상태 ㅇㅇ
우선 토끼친구3하고 이야기를 다 한뒤
그다음날 저녁에 여우년한테 바로 카톡을함
카톡 사진
ㄱㄱ
저 마지막톡 보내고 나서 여우년이 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상이고 사진이고 다 올려버리고싶음 지금..
이야기가 열받아서 쓴거라 많이 복잡복잡하네요
ㅠㅠ,.아직도 화가 안풀리뮤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그여우년한테 톡이왓는데
말이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 다음에 쓸수있으면씀..
하ㅇ ㅏ
나님 차인여자 그런ㅇ ㅕ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를 어케 지어야하지
아니..
그냥 ..난
무ㅓ
그렇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