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부럽다ㅠ2012.11.27
조회57

10시쯤 마트에 가본건 처음

부부들이 엄청 많았음

신혼인지...그냥 커플인지 모르겠는 남녀부터

결혼한지 좀 된 부부까지...

근데 어디선가 쪽쪽거리는 소리가 들려 고개 돌려보니까

여자는 물건 고르고 있는데

남자는 그모습이 아주 사랑스러웠는지...-_-

볼에 쪽~입술에 쪽

아주 쪽쪽거리고 신낫음

정말 꼴불견....이면서도 부러워하는 내자신이 참 초라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