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바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네요 ㅠㅠㅠㅠ 처음 판에 글을 쓰는거라 맞춤법이 틀려도 양해부탁드릴게용 ㅠㅠ
저는 20대 초반 꽃다운 처녀지만 남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바로 시작하겠음 !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하루하루가 서러운데 별 거지같은 일이 다 생김 흑흑ㅠㅠ 한 6개월전부터 집가까운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동네장사라 사장님도 완전 착하시고 대부분 손님분들도 매너가 좋으심 !! @_@
그런데..!!!
일요일 저녁에 20대 후반? 30대 초반? 평범하게 생긴 진짜 흔남! 너무나도 멀쩡했던 흔남이였음.... ㅜㅜ 따듯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문함 난 습관적으로 사이즈를 물어봄 그 대답은... 하.....
'그쪽 컵 사이즈요' '그쪽 컵 사이즈요' '그쪽 컵 사이즈요' '그쪽 컵 사이즈요'
톡커님들은 이런 질문을 들으면 무슨 생각을 하겠음? 당연히 그 컵을 말하는거 아님? ㅠㅠ 내가 잘못 들은줄 알았음.. 당황해서 다시 물어봤는데 그 다음 대답이 더 가관이였음 '아.. 그냥 제일 작은걸로 주세요' 게다가 내 가슴쪽을 보면서 이상하게 웃는거 아니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
평균은 된다는 사실에 나름 기죽지 않고 살아왔었는데 이런 치욕스러운 일은 처음 겪어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이후로 손님들한테 주문도 잘 못받겠음.. ㅠㅠㅠ 사장님이 다음에 보이면 뭐라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나마 마음이 놓임..
알바중에 변태 진상남을 만났어요!!!ㅠㅠ
처음 판에 글을 쓰는거라 맞춤법이 틀려도 양해부탁드릴게용 ㅠㅠ
저는 20대 초반 꽃다운 처녀지만 남자친구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바로 시작하겠음 !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하루하루가 서러운데 별 거지같은 일이 다 생김 흑흑ㅠㅠ
한 6개월전부터 집가까운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있음
동네장사라 사장님도 완전 착하시고 대부분 손님분들도 매너가 좋으심 !! @_@
그런데..!!!
일요일 저녁에 20대 후반? 30대 초반? 평범하게 생긴
진짜 흔남! 너무나도 멀쩡했던 흔남이였음.... ㅜㅜ
따듯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문함
난 습관적으로 사이즈를 물어봄
그 대답은... 하.....
'그쪽 컵 사이즈요'
'그쪽 컵 사이즈요'
'그쪽 컵 사이즈요'
'그쪽 컵 사이즈요'
톡커님들은 이런 질문을 들으면 무슨 생각을 하겠음?
당연히 그 컵을 말하는거 아님? ㅠㅠ
내가 잘못 들은줄 알았음..
당황해서 다시 물어봤는데 그 다음 대답이 더 가관이였음
'아.. 그냥 제일 작은걸로 주세요'
게다가 내 가슴쪽을 보면서 이상하게 웃는거 아니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
평균은 된다는 사실에 나름 기죽지 않고 살아왔었는데
이런 치욕스러운 일은 처음 겪어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이후로 손님들한테 주문도 잘 못받겠음.. ㅠㅠㅠ
사장님이 다음에 보이면 뭐라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나마 마음이 놓임..
그래도 나 혼자 있을때 그 진상남 다시 찾아오면 어떡해야함...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