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4살 연하의 여친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관계 문제로 헤어지게 되었네요. 솔직히 여자분들..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라면 첫경험 그 남자한테 주고싶은거 당연한거죠? 철없는 고딩들이 하는 연애도 아니고 여친은 벌써 20대 초중반인데.. 근데도 자기는 경험이 없어서 무서워서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네요. 그 말을 듣는순간 아 이 여자는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들어 여친한테 정말 사랑한다면 그까짓 관계 가지는게 무서울리가 없는데 도대체 왜 자꾸 겁나고 무서워하는거냐고 나를 못 믿어서 그러는거냐고 홧김에 소리를 쳤네요.. 그랬더니 여친이 울면서 사랑하는데도 관계가 무섭다고 하더군요.. 남자인 제 입장으로써 생각해보면 정말 진심으로 저를 사랑한다면 관계 가지는게 무섭고 두려울 이유가 없어야 되는건데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건데.. 그래서 결국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기다려줄 자신이 없다고..남자로써 참기 힘들다고... 그리고 관계를 무섭고 겁나하는 너를 이해하기 힘들다고.. 근데 막상 그렇게 헤어지자고 말해놓고 좀 미안한 맘이 들어 전화를 해봤는데 여친이 전화를 안 받네요.. 여자분들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6102
관계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저에게는 4살 연하의 여친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관계 문제로 헤어지게 되었네요.
솔직히 여자분들..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라면
첫경험 그 남자한테 주고싶은거 당연한거죠?
철없는 고딩들이 하는 연애도 아니고
여친은 벌써 20대 초중반인데..
근데도 자기는 경험이 없어서 무서워서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네요.
그 말을 듣는순간
아 이 여자는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들어
여친한테 정말 사랑한다면 그까짓 관계 가지는게 무서울리가 없는데
도대체 왜 자꾸 겁나고 무서워하는거냐고
나를 못 믿어서 그러는거냐고 홧김에 소리를 쳤네요..
그랬더니 여친이 울면서 사랑하는데도 관계가 무섭다고 하더군요..
남자인 제 입장으로써 생각해보면
정말 진심으로 저를 사랑한다면
관계 가지는게 무섭고 두려울 이유가 없어야 되는건데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건데..
그래서 결국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기다려줄 자신이 없다고..남자로써 참기 힘들다고...
그리고 관계를 무섭고 겁나하는 너를 이해하기 힘들다고..
근데 막상 그렇게 헤어지자고 말해놓고 좀 미안한 맘이 들어
전화를 해봤는데 여친이 전화를 안 받네요..
여자분들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