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토요일날에 시내가서 번호 따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

청주는아직살만하다2012.11.27
조회1,195

안녕하세요  청주 사는 열다섯살 흔녀예요 윙크

 

아무이유 없지만 한번 써보고 싶으므로 음슴체 고고 ~~!!깔깔

 

 

 

 

글쓴이는 토요일날에  시내를 가기위해 친구네서 준비를 아~~주 늦게까지 함

 

그리고 친구들과 시내를 가기위해 버스를 탔음

 

버스비만 들고 시내에 도착ㅇ.ㅇ

 

 먹을곳도 많고 옷가게도 많고 가게들이 참많다고 생각함

참고로 글쓴이 처음간거아님똥침

 

하지만 난 쓸돈이 없었으므로 그냥돌아다님

 

가서 그냥 길거리나 쉭쉭 거리며 돌아다님

 

그러다가 롯데리아에 걸려있는 종이를 발견함 .>!!!!!!!!!!!!!

 

우왕 겨우 이천팔십원 있던 내게 롯데리아는 희망 그 ㅈㅏ체였음흐흐

 

일단 무작정 들어가서 천오백원하는 데리버거를 사서 이층으로 고고 함

 

먹다가 드디어 내 식욕 발동인가 ..부끄생각하고있는데!!!!!!근대 !!!!!!!!!

번호 따임 . 은개뿔이고 데리버거를 다 먹어버린거임 !!!!!!!!1벌써 !!!!!!!

 

다시 토해내 토해내라그 이 위장가튼 찌끼야ㅜㅜㅜㅜㅜㅜ웩

 

그렇게 친구들이 다 흡입할때까지 기다림

 

애들이 다 흡입한후 우리는 화장실로 직행하여 얼굴 체크 쉬야체크를 함

 

그리고 나서 아 이제 어디가지 ?슬픔

 

생각을 하며 나오고 있었음 !!!!!!!!!

 

근데 핸드폰을 주물럭대는 어떤 남정네야가 이쪽으로 오더니!!!!!!!!!!오더니!!!!!!!!!

 

2편에서 ~~^*^ 라고하면 아무도 관심안갖겠지......음..!

 

지금써야겠ㄲ쑨 !!!!@!@#!@#!$#!%#%

 

하여튼 이리로 오기 시작하여 살짝 두근 설리 두근세근네근 함

 

그러더니 나에게"저기 친구가 맘에들어해서 그러는데번호좀 주실수있어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죄송한데 남자친구있어요"

 

아웃사이더 삼백구십만대 뺨칠만큼 LTE워프 만큼빠르게 말함.

 

그리고 밖으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왔는데 너무 후회가 되는거임!!!!!!!ㅓ

 

그래가주고 친구들보고 "아 다시 들어가서 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그냥 왔다네 왔다네 내가 왔다네~...

 

죄송해요 판 천사이쁘니얼짱님들....

 

저원래 글잘 몼써서 ☞☜..이해좀...

(__)(--)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