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때는 2010년 언제였는지 기억안남 내가 반팔을 입고 있었는지 얇은긴팔을 입고 있었는지 패딩이나 사파리코트를 입고 있었는지 계절까진 기억안남 그당시 사촌동생은 중3. 난 그당시 23살. 어느날 놀러갔던 이모집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졌음 왜 다 한번씩 해보고 그러는거 남자친구가 혹시 야한동영상을 보지않을까? 하고 놀러갓을때 컴퓨터 막 검색하고 사촌동생이나 친한동생 등 혹은 친구등집에서 인터넷에 야한단어 일부분만 써보고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확인해보고 f3 검색파일 눌러가지고 일일히 아는동영상 확장자명 적어가면서 영상같은거 확인해보고 약간 의심되는 ebs인터넷강의나 막, 수화 교본 동영상 막 그런거 더블클릭하고 뭐 저도 그랬음 그리고 지성이면 감천 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수상한 폴더 발견 굉장히 이아이는 모범생이구나 열심히 공부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동영상 제목 클릭 훗 찾았어. 난 역시 대단해. 비록 군대 전역하고 이모집에 와서 중학생의 컴퓨터를 하다가 심심해서 야한동영상을 찾아서 놀래주려고 하는 23살이지만 난 그래도 대단해 이 기분이 콜럼버스가 미지의 대륙을 발견했던 그 기분일까 라는 성취감에 자아도취 되서 무언가를 발견했으니 정복해야하지 않겠음? 그래서 궁금하진 않지만 동영상 시청. 근데 ............ 오 마이갓김치 어머 이걸 어째 그래 여러분이 지극히 평범하게 생각하는 바로 그거 영상이 맞긴한데.... 흑인과 백인이 나옴. 아 그럴수도있지 뭐 어머 난 이런거 나이먹어도 징그럽고 제일 중요하건 별로 안땡기던데 라고 생각하며 얘는 서양영상을 잘보나보네 하고 미리보기를 했는데 엥 어라 헐 ㅅㅂ 왜 왜 모든사람들이 생각하는 는 맞는데............왜............... 엉덩이만 때리는거지???????? 엄청난 충격의 도가니에 빠진 1인. 그때부터 분석에 들어간 저는 광클릭을 하며 나의 심리상태 발견. 역시 그럼그렇지 -> 기대 ?????? -> 동영상재생 : 어머 부끄러운 영상이구나 -> 중요한 부분이 왜 안나오는걸까.. -> 문제의 그녀의 엉덩이 발견 후 짧은시간이 지나고 그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자꾸때림 아프겠구나.. 라는 생각이 잠시 들고, 근데 이건 어떡해 종류도 다양해. 이아이는 모든 세상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글로벌한 마인드의 소유자인건가.. 흑인,백인,일본인 등.. 이 영상으로 영어공부한다고 말하지는 않을거고 기껏해야 대한민국 남성 평균 아는 일본단어인 야메떼, 기모찌 밖에 모를텐데 일본어 공부 한다고 내게 거짓말을 할거 같지 않은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 심각하게 고민에 빠짐 상황 - 이모집에 오랜만에 가서. 이모 : 왔어? 차는 안막히고? 나 : 응, 이모. A 랑 B는? 이모 : 학교 가서 아직 안왔지 나 : 애들이 뭔 죄야. 이놈의 교육정책이 문제지 아 , 요즘 이모 집에 별일은 없고? 이모 : 응 별일이 뭐 있겠어 나 : 이모 나 인스턴트커피로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놓고 커피의 여유를 즐겨봐여 그커피 혹시 있어? 이모 : 어ㅏㄻ어링렁 나 : 이모 근데 내가 할말이 있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A가 야동을봐 이모의 예상반응 1 : 어머 어떡해 이노의새끼가 어린게 벌써부터 발랑까지고 어맛 꺅 이걸 어째 2 : 그나이에 당연히 볼 수 있는건데 뭘 그래 너도 미성년자일때 봤잖아 3 : 응 알어 이미 봐가지고 이모부랑 이모랑 A 랑 같이 해결했어 4 : 이제 우리아들도 성인이 되가고 있는게 자랑스러워서 구성애의 아우성을 보고 나서 컴퓨터 옆에 화장지를 놓으며 아들아 과욕은 금물이다 라는 쪽지도 정성스럽게 작성해서 선사했어 1 상황이 펼쳐지면 이모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2 를 내가 말하면된다. 이모, 그나이에 당연히 볼 수 있는건데 뭘 그래 나도 미성년자일때 봤잖아 라고 말하며 설득의 기술 에서 봤던 대로 최악의 상황을 먼저 말해주고 난 다음에 ' 이 일이 별거 아니구나' 라고 안심하게 만들면된다. 괜찮아 이모 애가 아직 야동밖에 안본건데 뭐, 지금은 그런거 좀 그만보고 열심히 공부에 집중해야 되지않겟니? 라고 말하면 애가 수치심을 얼마나 느끼겟어. 다 그럴때 그런거니까 너무 크게 우려하지마 건강하게 크고 있다는 거 잖아. 설마 야동보고 다른여자를 ㅇ널망러ㅣㅏㅁ거ㅣㅁㄴㅇ럼ㄴ 은 아닐거야. 애가 너무 순수해서 사고쳐가지고 막 애가 ㅇ리ㅓㅁㄴㅇ리ㅓㅁㅇ리ㅓㅇㄴ렁 어머 도 아니잖아? 이모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고 생각을 해봐 만약 A가 ................................어머 우리아들은 그런걸로 속썩이지 않고 열심히 착실히 공부만해 그래서 결혼도 했어 근데 나중에 알게 됐는데 왜 이모도 손자나 손녀를 보고싶고 아름다운 며느리를 맞이하여 시켜먹고 아니 그런뜻이 아니라. 그렇게 알콩달콩 평범하게 오순도순 사는 모습 보고 싶잖아 근데 근데 막 나중에 나이가 먹고 알게 됐는데 A가........... 고자야.. 어케해 그럼 이건 A의 문제 뿐만 아니라 A의 미래의 배우자 A-a 에게도 엄청난 문제가 될거라고 그래서 결론은 이모가 나에게 늘 얘기한거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한거처럼 "어머 우리아들이 다행히 야동만 보는구나. 모방하고 따라하지 않아서 범죄자가 되지않고 있구나 " "어머 우리아들도 이제 다 컷네. 그래 열심히 그런거 공부하면서 기술을 연마..-_-?" 여튼 이런식으로 하면되겠다. 생각을 끝냄 이렇게 안심만 시키고 거기다가 그 엉덩이 야동은 좀 나중에 말을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2와 3의 반응 이 나오면? ------------- 2 : 그나이에 당연히 볼 수 있는건데 뭘 그래 너도 미성년자일때 봤잖아 3 : 응 알어 이미 봐가지고 이모부랑 이모랑 A 랑 같이 해결했어 ------------- 나 : 응 근데 신체일부분만 나오는 부위만 집중해서 봐... 이모 : 어머 얘는 그래 다 그렇겟지, 야한거 본다며 나 : 근데 그게 엉덩이만 죽도록 때리는거야..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정도야 사람의 반응은 다 각기 다르니 열길물속은 알아도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는데 그리고 말하고 곧바로 튀자.. 나 : 이모 걱정되가지고 이모에게 얘기한거야 그러니까 A한테 너무 뭐라하지말고 커피잘마셧어 나중에 올게 이사실은 내가 얘기햇다고 하지마. 학재가 그랫는데 어쩌고 저쩌고 말하지말고 그렇다고 내가 이렇게 얘기해서 니 사촌형이 얘기햇어 라고 이니셜로 알려줄게 yhj 가 알려줬어.. 지은이 오빠가 가르쳐줬어 이런식으로 말하지말고 알았지? .. 아...................머리가 너무 지끈지끈 4 : 이제 우리아들도 성인이 되가고 있는게 자랑스러워서 구성애의 아우성을 보고 나서 컴퓨터 옆에 화장지를 놓으며 아들아 과욕은 금물이다 라는 쪽지도 정성스럽게 작성해서 선사했어 이모 잘했어 거기다가 ps. 엉덩이 때리는 야동 좀 그만보고 딴걸 볼 수 없겟니? 라고 적으면될거같아 라고 자연스럽게 넘어갈까? 말까 하다가 답은안나옴 예전에 본 얼핏 들은 말이 맞는 말이였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 용기는 사라진다. 결국 나와 1살차이 나는 사촌형에게 이사실을 얘기함 그리고 진지한토론이 시작함. 아마 지금껏 내가 본 시험공부보다 더 열심히 했을거임 (개인적으로 시험공부를 열심히 안했거든) 애가 상처받고 자존심도 상하고 수치심도 느낄 수 있으니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말자 라고 시작된 토론은 사는얘기부터 시작해서, 집안가정사 얘기, 티비에서 봤던 얘기 등 수다떨며 하다가 -장난타입- 에이 A 너 ㅇㄷㅇ 때리는 야동 본다며 이새끼 그런거 보지 말고 형이 제대로 정상적인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영상을 보여줄게 그러는게 너의 성가치관 에 더 도움이 될듯해 -협박타입- 너의 컴퓨터를 확인해봤을때, 다양한 인종의 여러사람들이 몰려나와서 신체 일부분의 ㅇㄷㅇ를 때리는 영상을 보고 형은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심각하게 고민을 하며 이 사실을 너의 어머니와 아버지인 나에게 이모와 이모부에게 사실을 말하려고 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사촌동생 : 형 그러지마 진짜 내가 잘못햇어여 내가 그런거 안볼게 이제 꼭 엉덩이 때리는 야동이 아니라 정상적인 야동을볼게 나: 너의 의견이 그렇다면 이모와 이모부에게 얘기를 안할게. 하지만 약속을 나와 +1살많은 사촌형에게 한 약속을 제대로 지켜줬으면해 사촌동생 : 형 고마워 진짜 이은혜는 잊지않을게 나 : 응 알았어 형도 약속한대로 이모와 이모부 에게 말 안할게 형 믿지? 대신 너의 누나 인 B에게만 얘기할게 ............ -모른체 그냥 지나가자 타입 = 그랬으면 이 글 안적고 있겟지 -막장 타입- 나 : 그만봐라 사람폭행하는야동 사촌동생 : 네 -막장 타입2- 나 : 그만봐라 사람폭행하는야동 사촌동생 : 형이 뭔데 형이 내가 그거 보는데 보태준거있어? 나 : 이새끼가 어디서 지금 여기서 업그레이드 ver -신세한탄형- 나 : 그만봐라 사람폭행하는야동 사촌동생 : 형이 뭔데 형이 내가 그거 보는데 보태준거있어? 나 : 이새끼가 어디서 지금 형한테 사촌동생 : 형이 내가 이런영상을 볼동안 형은 대체 뭐하고있었어 제일 아낀다고 한 사촌동생인데 왜 내가 이러는걸 지금 알아가지고 나한테 해준게 뭔데 -내가 당하는 타입- 나 : 너 ㄴㅇ럼잉니ㅓㄴㅇ미런 왜 그런 동영상을보니 사촌동생 : 형 예전에 우리집에 데려왔던 형 여자친구한테 내가 알고있는 모든 사실을 다 털어놓을까? 나: 미안 내가 잘못햇어. 날 용서해 -널 다 이해한다 난 너의 야동 멘토가 되줄게 타입- ......A야 너 요즘 나이도 먹어갔는데 그 당시엔 형 야동도 보고 그랬는데 넌 요새 안보냐? 라고 질문을 시전한뒤, 사촌동생 : 아냐 나 그런거 요즘 안봐 나 : 어디서 개수작이야. 내가 본건 수학동영상 이 아니였어 사촌동생 : 실은 보긴 봤는데 나 : 나도 너의 야동을 봤어 난 널 이해해. 너가 그런 동영상 보는게 지극히 정상적인거야 근데 내가 생각하기엔 너가 아직 어린데 커나가는 나이에 형은 적잖이 충격을 받았어 몇번을 다시 리플레이로 보고 했지만 형이 보는 그런 타입이 아니였어 이건 좀 뭐랄까 음 나중에 정말 너가 연애하는데 있어서.......ㅇ나ㅣㄹㄴ머리ㅏㅁㄴㅇ러ㅣㅁㄴㄹ이ㅓㅁㄴ리너ㅏㅁㄹㄴ밍ㄴㅁㄹㄴㅁㅇㄻㄴㄹㅇ생각을해봐 니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나중에 막 그런데 갑자기 니가 이런 성취향을 고치지 못하고 순간적인 용기에 그녀의 엉덩이를 갑자기 내리치면 그래 좋아하는 애도 극소수가 있겟지 하지만 보통 대다수의 여자분들은 그런 널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스럽다고 일기장에 그의 손이 내 엉덩이에 난 그때마다 말할 수 없는 카타르시스에 빠지게 되고 그사람이 점점 더 좋아진다 라고 쓰는 사람은 거의 없겟지 그래서 그런데 이건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될거같아 우리 이일에 대해서 너만 알고 나만 알고 +1살많은 사촌형도 알고 내가 나중에 니가 나이먹어서 형이랑 술한잔을 같이 하게 될때 형이 술에 취하지않으면 이런일은 발설하는 경우는 없을거야 이러면서 말을할까 고민 또 고민하다가 헐 이 미친 상상의나래는 사촌동생 : 형도 ㅇㄷㅇ 때리는 야동 봤어? 라고 말하면........ .........아니 그건 아니고 형은 그런 하드코어 타입이 아니라 소프트한 아. 나도 남말할 처지가 안되는구나 그이후로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가 사촌형과 나는 같이 모이게된 어느날 나: 헐 내가 얼마전에 어이없는 인터넷기사를 봤는데 엉덩이 때리는 야동을 보는 어떤 한 청소년이 지나가는 여자의 엉덩이를 자꾸 때리다가 경찰에 잡혀갔대. 야 넌 야동은 보는데 이런건 안보지 사촌동생아 사촌동생 (여자친구에게 자긴 집이라고 해놓고선 다른사람과 영화를 보는데 영화관에서 여자친구랑 마주쳤을때 당황해서 나오는 헛웃음 같은 느낌을 지으며) : 에이 내가 그런 변태도 아니고 변태같이 그런 영상을 뭐러 봐. 형은 날 뭘로보고 나 : 근데 왜 EBS동영상 수학폴더 어쩌고 저쩌고 인강 폴더에는 왜 뒤에 기본적으로 동영상 확장자명만 검색해서 찾으면 다 나올수 있는데 말이야 너 말 잘했다. 형은 널 그런 변태로 보고 있어. 이렇게 물꼬가 터진 난 그뒤에 협박형+장난형+막장형+신세한탄형+ㅇ너ㅁㄴㅇ러ㅏㅣㅁㄴㅇ러ㅣㅏ 으로 남자셋의 진지한 대화가 시작되었고 결론을 요약하자면 너 이새끼 그런영상을 형 미안 응 말안할게 약속해줘♬ 임. 대한민국에서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만큼, 난 진짜 열심히 그 프로젝트를 진행시켰어!!!!!!!!!!!!!!!!!!!!!!!!!!!!!!!!!!! 내가 어떻게 열심히 준비하고 어쩌고저쩌고 해봤자 결론은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인것처럼. 결국엔 이모에게 말하지 않기로 하고 남자셋이서 굳은 약속과 다짐을 해서 좋게 원만하게 끝나게 되었음. -그리고 몇년후- 그래봣자 2년 요새 할일없이 백수인 난 영화를 보고자 검색하며 제가 볼만한 영화를 추리는 도중, 사촌동생(서울거주인, 우리나이로 고1) 이 형 영화 '테이큰2' 보고싶다길래 이시대의 고등학생의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정말 대단할거같아서 비록 나는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스트레스를 조금 풀어주기 위해서 타사이트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한 이후, 웹하드에다가 영화를 업로드 해주었는데 피에타 와 공모자들 도 보고싶다는 동생의 요청에 의하여 잠시 기다리다가.. 카페를 클릭했는데.. 헐 젊은의 청춘 홍대 놀이터에서 길거리 공연 을 하면서 음악을 경청하며 어울리고 그런것도 아닐텐데 성인놀이터... 요놈봐라 또? 거기다 저 초록색 별이 증명해주는 즐겨찾기 까지 네이버 카페에 이런데다가 가입하면 잘못걸리면 등업기준도 까다로워서 홍보도 해야하며, 댓글 몇회, 출석횟수도 계속 왔다갔다 거려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곧바로 못보고 인내력을 여기서 배우며 몇일뒤에만 볼 수 있는데 넌 참 그래. R=VD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너의 간절함을 경험해본 이로 너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궁금하진않지만 클릭 아. 용의주도한건가.. 진짜망한건가.. 혹시 이 카페에 대해서 가입했던 분들 같은경우 http://blog.naver.com/tomosakarei 제 블로그에 제보좀해주세요 카페명가르쳐드릴게요. 카페의 풀네임은 성인놀이터41기 무한공유/문자친구/야구/망상 이에요. 톡을 남겨본적이 없음. 네이트도 거의 1년만에 접속한듯함. 그래서 아직까지 추천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음. 추천이 있다면 난 정말로 소신있게 엉덩이 때리는 야동을 보지 않아!!!!!!!!!!!!! 하시는 남성 과 여성, 트렌스젠더, 외국인분들 만 추천을 눌러주세요. p. 요즘 스마트폰이 보급화되서 손쉽게 야동을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어서 참으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국산에로물을 에로 라고 당당하게 밝히면 되는데 밝히지 않고 사기치는 새끼들도 많아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p2. 심심해서 읽고나셨다가 아 재미없어 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어요. 네이트는 자주 접속안하니까요-_-; 당신의 남은시간이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사촌동생이 보는 동영상 의 정체
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때는 2010년 언제였는지 기억안남
내가 반팔을 입고 있었는지 얇은긴팔을 입고 있었는지 패딩이나 사파리코트를 입고 있었는지
계절까진 기억안남
그당시 사촌동생은 중3.
난 그당시 23살.
어느날 놀러갔던 이모집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졌음
왜 다 한번씩 해보고 그러는거
남자친구가 혹시 야한동영상을 보지않을까? 하고 놀러갓을때 컴퓨터 막 검색하고
사촌동생이나 친한동생 등 혹은 친구등집에서
인터넷에 야한단어 일부분만 써보고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확인해보고
f3 검색파일 눌러가지고 일일히 아는동영상 확장자명 적어가면서 영상같은거 확인해보고
약간 의심되는 ebs인터넷강의나 막, 수화 교본 동영상 막 그런거 더블클릭하고
뭐 저도 그랬음
그리고 지성이면 감천 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수상한 폴더 발견
굉장히 이아이는 모범생이구나 열심히 공부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동영상 제목 클릭
훗 찾았어. 난 역시 대단해.
비록 군대 전역하고 이모집에 와서 중학생의 컴퓨터를 하다가 심심해서 야한동영상을
찾아서 놀래주려고 하는 23살이지만 난 그래도 대단해
이 기분이 콜럼버스가 미지의 대륙을 발견했던 그 기분일까 라는 성취감에 자아도취 되서
무언가를 발견했으니 정복해야하지 않겠음?
그래서
궁금하진 않지만 동영상 시청.
근데 ............
오 마이갓김치
어머 이걸 어째
그래 여러분이 지극히 평범하게 생각하는 바로 그거 영상이 맞긴한데....
흑인과 백인이 나옴.
아 그럴수도있지 뭐
어머 난 이런거 나이먹어도 징그럽고
제일 중요하건 별로 안땡기던데 라고 생각하며
얘는 서양영상을 잘보나보네 하고 미리보기를 했는데
엥
어라
헐 ㅅㅂ
왜
왜 모든사람들이 생각하는
는 맞는데............왜...............
엉덩이만 때리는거지????????
엄청난 충격의 도가니에 빠진 1인.
그때부터 분석에 들어간 저는 광클릭을 하며
나의 심리상태
동영상재생 : 어머 부끄러운 영상이구나
-> 중요한 부분이 왜 안나오는걸까.. 
-> 문제의 그녀의 엉덩이 발견 후 짧은시간이 지나고 그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자꾸때림
아프겠구나..
라는 생각이 잠시 들고,
근데 이건
어떡해
종류도 다양해. 이아이는 모든 세상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글로벌한 마인드의 소유자인건가..
흑인,백인,일본인 등..
이 영상으로 영어공부한다고 말하지는 않을거고
기껏해야 대한민국 남성 평균 아는 일본단어인
야메떼, 기모찌 밖에 모를텐데 일본어 공부 한다고 내게 거짓말을 할거 같지 않은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
심각하게 고민에 빠짐
상황 - 이모집에 오랜만에 가서.
이모 : 왔어? 차는 안막히고?
나 : 응, 이모. A 랑 B는?
이모 : 학교 가서 아직 안왔지
나 : 애들이 뭔 죄야. 이놈의 교육정책이 문제지
아 , 요즘 이모 집에 별일은 없고?
이모 : 응 별일이 뭐 있겠어
나 : 이모 나 인스턴트커피로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놓고 커피의 여유를 즐겨봐여 그커피 혹시 있어?
이모 : 어ㅏㄻ어링렁
나 : 이모 근데 내가 할말이 있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A가 야동을봐
이모의 예상반응
1 : 어머 어떡해 이노의새끼가 어린게 벌써부터 발랑까지고 어맛 꺅 이걸 어째
2 : 그나이에 당연히 볼 수 있는건데 뭘 그래 너도 미성년자일때 봤잖아
3 : 응 알어 이미 봐가지고 이모부랑 이모랑 A 랑 같이 해결했어
4 : 이제 우리아들도 성인이 되가고 있는게 자랑스러워서 구성애의 아우성을 보고 나서
컴퓨터 옆에 화장지를 놓으며 아들아 과욕은 금물이다 라는 쪽지도 정성스럽게 작성해서 선사했어
1 상황이 펼쳐지면 이모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2 를 내가 말하면된다.
이모, 그나이에 당연히 볼 수 있는건데 뭘 그래 나도 미성년자일때 봤잖아 라고 말하며
설득의 기술 에서 봤던 대로 최악의 상황을 먼저 말해주고 난 다음에 ' 이 일이 별거 아니구나' 라고 안심하게 만들면된다.
괜찮아 이모 애가 아직 야동밖에 안본건데 뭐,
지금은 그런거 좀 그만보고 열심히 공부에 집중해야 되지않겟니?
라고 말하면 애가 수치심을 얼마나 느끼겟어. 다 그럴때 그런거니까 너무 크게 우려하지마
건강하게 크고 있다는 거 잖아. 설마 야동보고 다른여자를 ㅇ널망러ㅣㅏㅁ거ㅣㅁㄴㅇ럼ㄴ
은 아닐거야. 애가 너무 순수해서 사고쳐가지고 막 애가 ㅇ리ㅓㅁㄴㅇ리ㅓㅁㅇ리ㅓㅇㄴ렁
어머 도 아니잖아? 이모 잠시 흥분을 가라앉히고 생각을 해봐
만약 A가 ................................어머 우리아들은 그런걸로 속썩이지 않고 열심히 착실히 공부만해
그래서 결혼도 했어 근데 나중에 알게 됐는데
왜 이모도 손자나 손녀를 보고싶고 아름다운 며느리를 맞이하여 시켜먹고
아니 그런뜻이 아니라. 그렇게 알콩달콩 평범하게 오순도순 사는 모습 보고 싶잖아 근데
근데 막 나중에 나이가 먹고 알게 됐는데 A가...........
고자야..
어케해 그럼 이건 A의 문제 뿐만 아니라 A의 미래의 배우자 A-a 에게도 엄청난 문제가 될거라고
그래서 결론은 이모가 나에게 늘 얘기한거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한거처럼
"어머 우리아들이 다행히 야동만 보는구나. 모방하고 따라하지 않아서 범죄자가 되지않고 있구나 "
"어머 우리아들도 이제 다 컷네. 그래 열심히 그런거 공부하면서 기술을 연마..-_-?"
여튼 이런식으로 하면되겠다.
생각을 끝냄
이렇게 안심만 시키고 거기다가
그 엉덩이 야동은 좀 나중에 말을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2와 3의 반응 이 나오면?
-------------
2 : 그나이에 당연히 볼 수 있는건데 뭘 그래 너도 미성년자일때 봤잖아
3 : 응 알어 이미 봐가지고 이모부랑 이모랑 A 랑 같이 해결했어
-------------
나 : 응 근데 신체일부분만 나오는 부위만 집중해서 봐...
이모 : 어머 얘는 그래 다 그렇겟지, 야한거 본다며
나 : 근데 그게 엉덩이만 죽도록 때리는거야..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정도야
사람의 반응은 다 각기 다르니 열길물속은 알아도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는데 그리고 말하고
곧바로 튀자..
나 : 이모 걱정되가지고 이모에게 얘기한거야 그러니까 A한테 너무 뭐라하지말고
커피잘마셧어 나중에 올게
이사실은 내가 얘기햇다고 하지마. 학재가 그랫는데 어쩌고 저쩌고 말하지말고
그렇다고 내가 이렇게 얘기해서 니 사촌형이 얘기햇어 라고
이니셜로 알려줄게 yhj 가 알려줬어.. 지은이 오빠가 가르쳐줬어
이런식으로 말하지말고 알았지? ..
아...................머리가 너무 지끈지끈
4 : 이제 우리아들도 성인이 되가고 있는게 자랑스러워서 구성애의 아우성을 보고 나서
컴퓨터 옆에 화장지를 놓으며 아들아 과욕은 금물이다 라는 쪽지도 정성스럽게 작성해서 선사했어
이모 잘했어 거기다가 ps. 엉덩이 때리는 야동 좀 그만보고 딴걸 볼 수 없겟니?
라고 적으면될거같아
라고 자연스럽게 넘어갈까? 말까 하다가
답은안나옴
예전에 본 얼핏 들은 말이 맞는 말이였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 용기는 사라진다.
결국
나와 1살차이 나는 사촌형에게 이사실을 얘기함
그리고 진지한토론이 시작함. 아마 지금껏 내가 본 시험공부보다 더 열심히 했을거임
(개인적으로 시험공부를 열심히 안했거든)
애가 상처받고 자존심도 상하고 수치심도 느낄 수 있으니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말자
라고 시작된 토론은 사는얘기부터 시작해서, 집안가정사 얘기, 티비에서 봤던 얘기 등 수다떨며 하다가
-장난타입-
에이 A 너 ㅇㄷㅇ 때리는 야동 본다며 이새끼 그런거 보지 말고 형이
제대로 정상적인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영상을 보여줄게 그러는게 너의 성가치관 에 더 도움이 될듯해
-협박타입-
너의 컴퓨터를 확인해봤을때, 다양한 인종의 여러사람들이 몰려나와서 신체 일부분의 ㅇㄷㅇ를
때리는 영상을 보고 형은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심각하게 고민을 하며 이 사실을 너의 어머니와 아버지인
나에게 이모와 이모부에게 사실을 말하려고 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사촌동생 : 형 그러지마 진짜 내가 잘못햇어여 내가 그런거 안볼게 이제 꼭 엉덩이 때리는 야동이 아니라
정상적인 야동을볼게
나: 너의 의견이 그렇다면 이모와 이모부에게 얘기를 안할게. 하지만 약속을 나와 +1살많은 사촌형에게
한 약속을 제대로 지켜줬으면해
사촌동생 : 형 고마워 진짜 이은혜는 잊지않을게
나 : 응 알았어 형도 약속한대로 이모와 이모부 에게 말 안할게 형 믿지? 대신
너의 누나 인 B에게만 얘기할게
............
-모른체 그냥 지나가자 타입 = 그랬으면 이 글 안적고 있겟지
-막장 타입-
나 : 그만봐라 사람폭행하는야동
사촌동생 : 네
-막장 타입2-
나 : 그만봐라 사람폭행하는야동
사촌동생 : 형이 뭔데 형이 내가 그거 보는데 보태준거있어?
나 : 이새끼가 어디서 지금
여기서 업그레이드 ver
-신세한탄형-
나 : 그만봐라 사람폭행하는야동
사촌동생 : 형이 뭔데 형이 내가 그거 보는데 보태준거있어?
나 : 이새끼가 어디서 지금 형한테
사촌동생 : 형이 내가 이런영상을 볼동안 형은 대체 뭐하고있었어
제일 아낀다고 한 사촌동생인데 왜 내가 이러는걸 지금 알아가지고 나한테 해준게 뭔데
-내가 당하는 타입-
나 : 너 ㄴㅇ럼잉니ㅓㄴㅇ미런 왜 그런 동영상을보니
사촌동생 : 형 예전에 우리집에 데려왔던 형 여자친구한테 내가 알고있는
모든 사실을 다 털어놓을까?
나: 미안 내가 잘못햇어.
날 용서해
-널 다 이해한다 난 너의 야동 멘토가 되줄게 타입-
......A야 너 요즘 나이도 먹어갔는데 그 당시엔 형 야동도 보고 그랬는데 넌 요새 안보냐?
라고 질문을 시전한뒤,
사촌동생 : 아냐 나 그런거 요즘 안봐
나 : 어디서 개수작이야. 내가 본건 수학동영상 이 아니였어
사촌동생 : 실은 보긴 봤는데
나 : 나도 너의 야동을 봤어
난 널 이해해. 너가 그런 동영상 보는게 지극히 정상적인거야 근데 내가 생각하기엔
너가 아직 어린데 커나가는 나이에 형은 적잖이 충격을 받았어
몇번을 다시 리플레이로 보고 했지만 형이 보는 그런 타입이 아니였어 이건 좀 뭐랄까 음
나중에 정말 너가 연애하는데 있어서.......ㅇ나ㅣㄹㄴ머리ㅏㅁㄴㅇ러ㅣㅁㄴㄹ이ㅓㅁㄴ리너ㅏㅁㄹㄴ밍ㄴㅁㄹㄴㅁㅇㄻㄴㄹㅇ생각을해봐
니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나중에 막 그런데 갑자기 니가 이런 성취향을 고치지 못하고
순간적인 용기에 그녀의 엉덩이를 갑자기 내리치면 그래 좋아하는 애도 극소수가 있겟지
하지만 보통 대다수의 여자분들은 그런 널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스럽다고 일기장에
그의 손이 내 엉덩이에 난 그때마다 말할 수 없는 카타르시스에 빠지게 되고 그사람이 점점 더 좋아진다
라고 쓰는 사람은 거의 없겟지
그래서 그런데 이건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될거같아 우리 이일에 대해서
너만 알고 나만 알고 +1살많은 사촌형도 알고 내가 나중에 니가 나이먹어서 형이랑 술한잔을 같이 하게 될때
형이 술에 취하지않으면 이런일은 발설하는 경우는 없을거야
이러면서 말을할까 고민 또 고민하다가
헐
이 미친 상상의나래는
사촌동생 : 형도 ㅇㄷㅇ 때리는 야동 봤어?
라고 말하면........
.........아니 그건 아니고 형은 그런 하드코어 타입이 아니라 소프트한
아.
나도 남말할 처지가 안되는구나
그이후로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가 사촌형과 나는
같이 모이게된 어느날
나: 헐 내가 얼마전에 어이없는 인터넷기사를 봤는데
엉덩이 때리는 야동을 보는 어떤 한 청소년이 지나가는 여자의 엉덩이를 자꾸 때리다가
경찰에 잡혀갔대. 야 넌 야동은 보는데 이런건 안보지 사촌동생아
사촌동생 (여자친구에게 자긴 집이라고 해놓고선 다른사람과 영화를 보는데 영화관에서 여자친구랑
마주쳤을때 당황해서 나오는 헛웃음 같은 느낌을 지으며) : 에이 내가 그런 변태도 아니고
변태같이 그런 영상을 뭐러 봐. 형은 날 뭘로보고
나 : 근데 왜 EBS동영상 수학폴더 어쩌고 저쩌고 인강 폴더에는 왜
뒤에 기본적으로 동영상 확장자명만 검색해서 찾으면 다 나올수 있는데 말이야
너 말 잘했다. 형은 널 그런 변태로 보고 있어.
이렇게 물꼬가 터진 난
그뒤에 협박형+장난형+막장형+신세한탄형+ㅇ너ㅁㄴㅇ러ㅏㅣㅁㄴㅇ러ㅣㅏ
으로 남자셋의 진지한 대화가 시작되었고
결론을 요약하자면
너 이새끼 그런영상을
형 미안
응 말안할게
약속해줘♬
임.
대한민국에서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만큼, 난 진짜 열심히 그 프로젝트를 진행시켰어!!!!!!!!!!!!!!!!!!!!!!!!!!!!!!!!!!!
내가 어떻게 열심히 준비하고 어쩌고저쩌고 해봤자 결론은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인것처럼.
결국엔 이모에게 말하지 않기로 하고 남자셋이서 굳은 약속과 다짐을 해서 좋게 원만하게
끝나게 되었음.
-그리고 몇년후-
그래봣자 2년
요새 할일없이 백수인 난
영화를 보고자 검색하며 제가 볼만한 영화를 추리는 도중,
사촌동생(서울거주인, 우리나이로 고1) 이 형 영화 '테이큰2' 보고싶다길래
이시대의 고등학생의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정말 대단할거같아서
비록 나는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스트레스를 조금 풀어주기 위해서 타사이트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한 이후, 웹하드에다가 영화를 업로드 해주었는데
피에타 와 공모자들 도 보고싶다는 동생의 요청에 의하여 잠시 기다리다가..
카페를 클릭했는데..
헐
젊은의 청춘 홍대 놀이터에서 길거리 공연 을 하면서 음악을 경청하며 어울리고 그런것도 아닐텐데
성인놀이터...
요놈봐라
또?
거기다 저 초록색 별이 증명해주는 즐겨찾기 까지
네이버 카페에 이런데다가 가입하면 잘못걸리면 등업기준도 까다로워서
홍보도 해야하며, 댓글 몇회, 출석횟수도 계속 왔다갔다 거려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곧바로 못보고 인내력을 여기서 배우며 몇일뒤에만 볼 수 있는데 넌 참
그래.
R=VD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너의 간절함을 경험해본 이로 너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궁금하진않지만
클릭
아.
용의주도한건가..
진짜망한건가..
혹시 이 카페에 대해서 가입했던 분들 같은경우
http://blog.naver.com/tomosakarei 제 블로그에 제보좀해주세요
카페명가르쳐드릴게요. 카페의 풀네임은
성인놀이터41기 무한공유/문자친구/야구/망상 이에요.
톡을 남겨본적이 없음. 네이트도 거의 1년만에 접속한듯함.
그래서 아직까지 추천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음.
추천이 있다면
난 정말로 소신있게
엉덩이 때리는 야동을 보지 않아!!!!!!!!!!!!! 하시는
남성 과 여성, 트렌스젠더, 외국인분들 만 추천을 눌러주세요.
p. 요즘 스마트폰이 보급화되서 손쉽게 야동을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어서 참으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국산에로물을 에로 라고 당당하게 밝히면 되는데 밝히지 않고 사기치는 새끼들도 많아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p2. 심심해서 읽고나셨다가 아 재미없어 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어요. 네이트는 자주 접속안하니까요-_-;
당신의 남은시간이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