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말에 두번째 데이트를했는데 저도모르게 좋아한다고 말해버렸어요.. 어쩔줄몰라하길래 일단 지금대답 안해줘도 된다고만 하고 헤어졌는데..
그이후로 연락이 좀 뜸해졌네요 그래도 연락한번하면 그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야기도 잘받아주고 자기이야기도 많이해주고 하긴하는데..
오늘 네톤을 하는대 자기 친구랑 남자얘기를 했다면서.. 다른남자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런남자가 좋다는거에요.. 저는 키크고 덩치도 좀 있는편인데 사진속의남자는 좀 마른체격에 왜소한 편이었네요 저와의 공통점은 안경 꼈다는거 밖에 없는;
제가 한 1분간 답이 없으니까.. 뭐 다른나라에 유학간 애라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사실 뭐 우리가 아직 사귀는것도아니고 다른남자좋다고해도 간섭할순없는거긴하지만 ㅋㅋ 어쩄든 자연스럽게 다른 이야기 하면서 넘기긴 했는데..쩝
어쨌든 이번 주말에 만날 약속을 잡을려고해요.. 약속 잡아서 얼굴보고 '부담 가질필요 없어 우리그냥 일단 계속 만나면서 생각 해보자' 이얘기 해줄려고 합니다.
참고로 서로 사는곳이 멀어서 자주보기는 힘드네요 최대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만 만날수 있는데 지난주에는 그냥 제가 전화만하고 만나잔이야기 안했어요..막 문자해도 바쁘다고 나중에 문자하자고..그러길레 주말에 한번 전화 해봤는데 분위기가 괜찮아서..이번주에는 만날약속을 잡을생각입니다
썸녀..약간 답답하기도하고 그러네요
지지난 주말에 두번째 데이트를했는데 저도모르게 좋아한다고 말해버렸어요.. 어쩔줄몰라하길래 일단 지금대답 안해줘도 된다고만 하고 헤어졌는데..
그이후로 연락이 좀 뜸해졌네요 그래도 연락한번하면 그전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야기도 잘받아주고 자기이야기도 많이해주고 하긴하는데..
오늘 네톤을 하는대 자기 친구랑 남자얘기를 했다면서.. 다른남자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런남자가 좋다는거에요.. 저는 키크고 덩치도 좀 있는편인데 사진속의남자는 좀 마른체격에 왜소한 편이었네요 저와의 공통점은 안경 꼈다는거 밖에 없는;
제가 한 1분간 답이 없으니까.. 뭐 다른나라에 유학간 애라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사실 뭐 우리가 아직 사귀는것도아니고 다른남자좋다고해도 간섭할순없는거긴하지만 ㅋㅋ 어쩄든 자연스럽게 다른 이야기 하면서 넘기긴 했는데..쩝
어쨌든 이번 주말에 만날 약속을 잡을려고해요.. 약속 잡아서 얼굴보고 '부담 가질필요 없어 우리그냥 일단 계속 만나면서 생각 해보자' 이얘기 해줄려고 합니다.
참고로 서로 사는곳이 멀어서 자주보기는 힘드네요 최대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만 만날수 있는데 지난주에는 그냥 제가 전화만하고 만나잔이야기 안했어요..막 문자해도 바쁘다고 나중에 문자하자고..그러길레 주말에 한번 전화 해봤는데 분위기가 괜찮아서..이번주에는 만날약속을 잡을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