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공무원입니다.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직업특성상 환자를 처치하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을 해주고 있는데요. 저희 구급대가 자주 들어가는 병원 응급실이 있죠. 평상시 그 병원 간호사들과는 사적으로 농담이나 그런걸 즐겨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냥 환자에대한 히스토리라든지 과거병력 현재 병력에 대해서 전달하는 정도입니다. 서로 분위기 서먹하고 친한사이는 아닙니다. 근데 몇일 전이었죠 수간호사정도 되보이는 간호사가 대뜸 구급일지를 쓰고있는 저에게 응급구조사시고 나이는 몇살이며 결혼은 했냐 등등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공무원 들어온지 얼마나 됬냐 얼마 안된사람처럼 보인다 이런말을 하시더군요. 평상시 대화가 별로 오가지 않던터라 당황을 좀 하였구요. 그냥 대답만 해드린거 같아요. 그 수간호사선생님이 왜 저에게 그런질문을 했는지 참 궁금해집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왜 저에게 저런 질문들을 했는지 답좀해주세요.
궁금합니다.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직업특성상 환자를 처치하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을 해주고 있는데요.
저희 구급대가 자주 들어가는 병원 응급실이 있죠.
평상시 그 병원 간호사들과는 사적으로 농담이나 그런걸 즐겨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냥 환자에대한 히스토리라든지 과거병력 현재 병력에 대해서 전달하는 정도입니다.
서로 분위기 서먹하고 친한사이는 아닙니다.
근데 몇일 전이었죠 수간호사정도 되보이는 간호사가 대뜸 구급일지를 쓰고있는 저에게 응급구조사시고 나이는 몇살이며 결혼은 했냐 등등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공무원 들어온지 얼마나 됬냐 얼마 안된사람처럼 보인다 이런말을 하시더군요. 평상시 대화가 별로 오가지 않던터라 당황을 좀 하였구요.
그냥 대답만 해드린거 같아요.
그 수간호사선생님이 왜 저에게 그런질문을 했는지 참 궁금해집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왜 저에게 저런 질문들을 했는지 답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