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시크한 도시냥 미호 2

으눼2012.11.28
조회2,974

 

기대도 안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톡이 됐네요..

를 하고 싶었으나..

시간마다 체크하고 추천이 올라가면 씐나고

실시간 베스트 순위 오를 때마다 올레를 외치며

댓글에 미호 이쁘다는 얘기에 내 자식 칭찬 받아서 기분이 너무 너무 좋은

엄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었던 하루 였습니다.

 

쿨하게 기대도 안하고 기다릴 수 없으므로 음슴체!! (해보고 싶었음 데헷~)

 

 

 

미호는 원래 남자친구가 키우던 고양이였음

 

갑자기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하더니만 어딘가에서 뙇 데리고 왔음

 

나는 원래 동물을 (새 빼고)좋아라 하기에 고양이 보러 남자친구 집에 놀러갔음

 

집에 가자마자 시커멓고 쬐끔한 고양이가 미아오~ 하면서 나타났는데..

 

낯을 가리는지 나한테는 오지도 않고.. 어찌나 시크하시던지...

 

이쯤에서 사진!!!!!

 

 

 

 

 

 

 

 

 

 

말캉말캉 젤리마저 까망인 시크냥

 

 

 

시크냥 2

 

 

 

 똘망하냥

 

 

 

 

노끈이냥

 

 

 

나는 진짜 파충류고 곤충이고 동물은 다 좋은데 새는 너무너무 무서움

남자친구네 집에는 앵무새를 키우는데 호기심이 엄청 큼

놀러가면 저렇게 날 노려보면서 말거는데 너무 무서움

미호랑 새랑 둘이서 눈싸움 하다보면 결국 새가 새장으로 도망감ㅋㅋㅋ

물리쳤음ㅋㅋㅋㅋㅋㅋ

 

 

 지켜보냥

 

 

 

 남자친구네 집에서 키울 수 없게 되어서 우리집으로 왔음

 

 

 

낯 안가리고 잘 놀아주던 미호

 

 

 

사냥할 때 나오는 마징가 귀

 

 

 

 

 

 

마지막으로.. 미호 동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길다 싶은 사람들은 1:35 부터 봐주삼

 

시크해보이지만 깨방정 미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안하고갈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