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 ㅠㅠ 진짜 너무 오랜만이지ㅠㅠ 16일날 13탄올렷으니까 잉게..몇일만이야!! 12일만인거같아 ㅜㅜ 오래기다렸지 미안해요 ㅠㅠ.. 어머님 아버님이 시윤이 낳기전에 가까운데라도 놀러갔다오자그래서 강원도로 놀러갔다왔어ㅠㅠ 엄마 아빠랑 놀러간거처럼 되게 편하구 며느리가 아니라 친딸인거처럼 대해주시고 히히 원래 19일날 여행가서 엊그제 26일날 왔는데 어제는 아름 다운 강산 오빠들이랑 출산용품사러 갔다왔어!! 그때서야 쫌.. 실감나는거같더라 어제 서울가서 오빠들이랑 출산용품을 보는데 이쁜게 되게 많았었어!! 이걸살까 저걸살까 계속 고민하고 나중에는 결정을 못해서 울먹울먹거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가 안쓰러웠는지 다운오빠가 다운오빠: 표정이 왜그래 뭔일생겼어? 나: (저고리 두개들고) 이게이뻐 이게이뻐..? 다운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때문에 울상인거야? 나: 뭐가 이뻐ㅠㅠㅠㅠ? 강산오빠: 둘다 안이뻐 이게 이뻐 이러면서 자기가 들고 있는걸 보여주는거야 보니까 핫핑크색에 가운데에 하트무늬가 막 잇음ㅋ 그래서 내가 나: 아 오빠 뭐해 시윤이가 여자냐? 그거 입혀놓고 나중에 커서 나 원망하면 오빠가 책임질거야? 강산오빠: 남자라고 핫핑크색 입지 말란법 잇냐? 나: 난 우리 시윤이 겁나 남자답게 키울거야 ㅡㅡ 강산오빠: 그러던지그럼 난 이거 살래 나: 그걸 왜사.. 강산오빠: 시윤이 입힐려는거 아니니까 신경꺼라 나: 삐졌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누구입히게? 강산오빠: 우리집 개 입힐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개 터짐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산오빠네집..개..ㅋ.... 사진나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보다시피 사자같은 개한테 애기옷을 입힌대 그래서 내가 나: 왜이래 진짜?ㅡㅡ 옆에서 계속 뭐살지 보고 잇던 아름오빠도 아름오빠: 야 왜그래 ㅡㅡ 생각만해도 징그러워 갖다버려라 강산오빠: 우리 카이가 얼마나 이쁜지아나 ㅡㅡ 개이름이 카이임ㅋ 왜 카이인지는 모름 아름오빠: 어 알겟는데 그건 쫌 아니지않냨ㅋㅋㅋㅋㅋㅋㅋㅋ 강산오빠: 아 니들 오늘 날잡앗어? 나 왜이렇게갈궈ㅠㅠㅠ 이러면서 우는시늉 하길래 나: 다운오빠!! 아름오빠 !! 저기 이쁜거 있다 저기가서 보자!!!!!!!!! 하고 아름오빠랑 다운오빠 끌고감ㅋ 강산오빠 버려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뒤에서 강산오빠가 강산오빠: 아 김민영 너 시윤이 낳고 놀고싶을때 애 안봐준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오빠한테 맡기겟냐? 오빠한테 맡길바에 차라리 내가 업고 나갈겤ㅋㅋㅋㅋㅋㅋ 햇더니 열받앗는지 강산오빠: ..아.. 갓다와 나 밑에 카페에 잇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감ㅋㅋㅋㅋㅋㅋㅋ 전혀 ㅋ 하나도 신경쓰지않고 난 다운오빠랑 아름오빠랑 계속 쇼핑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계가 되게 이쁜게 잇는거야 가격이.. 쫌 쎗어....ㅋ 근데 오빠손이 되게 가늘고 이뻐서 시계차면 되게 멋잇거든 ㅠㅠ 딱 오빠생각나서 살려고 이거얼마에요?햇더니 가격ㅋ.. 천만원넘어감 벤틀리시계 가격듣고 놀랫는데도 계속 사주고 싶은거임.. 계속 그 앞에서 끙끙댓음.. 그랫더니 아름오빠가 오더니 아름오빠: 이거 갖고싶어? 다운오빠: 야 말함부로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가격 장난아니다 아름오빠: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만데? 다운오빠: 그거 벤틀리아냐? 최소가 천만원 넘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듣고 아름오빠가 정색딱하더니 아름오빠: 야 너는 왜 이런거 보고잇어 보기만해도 등골휜다 나: 오빠 주게.. 아름오빠: 나? 나: 아니 ㅡㅡ 우리 여보주게 아름오빠: 돈잇냐 나: 엉 쫌 잇는데.. 이거 살 돈은 안되 아름오빠: 다음에 로또 당첨되면 사주던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비꼬길래 또 울상지엇더니 아름오빠: 아...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러면서 다운오빠옆에가서 둘이 막 뭐라고 뭐라고 그래? 그리고 나한테 다시 와서 아름오빠: 돈 빌려주는거다 나: 응? 아름오빠: 다운이랑 빌려주는거니까 나중에 갚어 귀요미 이러면서 카드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먹고싶은거 안먹고 돈 아낀거 500만원쯤 잇던거랑 오빠들돈 700..정도? 좀 무리가 잇나햇지만 진짜 너무 이뻐서 그냥 지나칠수가없엇음.. 어린애가 무슨 500만원이나 잇냐하시는 톡커님들 있을거같음 엄마 아빠 어머님 아버님이 맛잇는거 사먹으라고 용돈을 되게 자주 주심.. 근데 난 입도짧고 먹고싶은것도 없음..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모아뒀고 먹고싶은게 있어도 오빠들이 다 사줘서 돈 쓸일이 없엇음... 뭐 무튼 그래서 다운오빠랑 아름오빠한테 빚져서 오빠선물하나 삿음..헤헤 어때 이뻐? 이히히 그렇게 시계를 끝으로 오빠들이 멘붕이왓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에 웃음기가 싹 없어졋길래 나: 저녁은 내가 쏜다!!!!!!!!!!! 하고 아웃백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갚기라도 하는건지.. 다들 엄청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도 만만치 않게 많이 나옴.. 글케 ㅋㅋㅋㅋㅋㅋㅋㅋ밥 다먹고 오빠들이랑 얘기를하는데 다운오빠: 이제 진짜 별로 안남았네 아름오빠: 꼬맹이가 애를 낳나 나: 꼬맹이 아니거든 ㅡㅡ 강산오빠: 난쟁이 똥짜루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 왜 자꾸 시비걸어 진짜 강산오빠: 이게 시비건거냐 사실을 말한거지 나: ㅇㅇ 말걸지마 이제 말걸면 때린다 진짜로 그뒤로 말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운오빠: 너 시윤이 낳을때 오빠 바쁠거같은데 나: 아 진짜? 그럼 어쩔수없지!! 다운오빠는 계속 피팅일을 하구계심.. 의류업체 팀장도 맡고잇어서 항상 바쁨 아름오빠: 그래도 민영이 애낳는데 옆에 잇어줘야 되지 않겟냐 다운오빠: 나도 그러고 싶지 근데 그게 안되는걸 어떡해 나: 나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하게 말해줄가? ?? 나: 우리 여보 휴가나오면 오빠들 없어듀대ㅋ 아름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으면서 딱빰 겁나때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날은 오빠들이랑 하루종일 보냇고 오랜만에 오빠네집가서 어머님아버님이랑 언니랑 잣음헤헤 사진 몇개올리규가.. 근데 잘안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안보임 그리고이건 시윤이 초음파사진! 606
**우리 오빠도 훈남! <에피소드 14>**
톡커님들 안녕 ㅠㅠ
진짜 너무 오랜만이지ㅠㅠ
16일날 13탄올렷으니까 잉게..몇일만이야!!
12일만인거같아 ㅜㅜ 오래기다렸지 미안해요 ㅠㅠ..
어머님 아버님이 시윤이 낳기전에
가까운데라도 놀러갔다오자그래서 강원도로 놀러갔다왔어ㅠㅠ
엄마 아빠랑 놀러간거처럼 되게 편하구
며느리가 아니라 친딸인거처럼 대해주시고
히히
원래 19일날 여행가서 엊그제 26일날 왔는데
어제는 아름 다운 강산 오빠들이랑 출산용품사러
갔다왔어!!
그때서야 쫌.. 실감나는거같더라
어제 서울가서 오빠들이랑 출산용품을 보는데
이쁜게 되게 많았었어!!
이걸살까 저걸살까 계속 고민하고
나중에는 결정을 못해서 울먹울먹거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가 안쓰러웠는지 다운오빠가
다운오빠: 표정이 왜그래 뭔일생겼어?
나: (저고리 두개들고) 이게이뻐 이게이뻐..?
다운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때문에 울상인거야?
나: 뭐가 이뻐ㅠㅠㅠㅠ?
강산오빠: 둘다 안이뻐 이게 이뻐
이러면서 자기가 들고 있는걸 보여주는거야
보니까 핫핑크색에 가운데에 하트무늬가 막 잇음ㅋ
그래서 내가
나: 아 오빠 뭐해 시윤이가 여자냐?
그거 입혀놓고 나중에 커서
나 원망하면 오빠가 책임질거야?
강산오빠: 남자라고 핫핑크색 입지 말란법 잇냐?
나: 난 우리 시윤이 겁나 남자답게 키울거야 ㅡㅡ
강산오빠: 그러던지그럼 난 이거 살래
나: 그걸 왜사..
강산오빠: 시윤이 입힐려는거 아니니까 신경꺼라
나: 삐졌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누구입히게?
강산오빠: 우리집 개 입힐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개 터짐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산오빠네집..개..ㅋ....
사진나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보다시피 사자같은 개한테 애기옷을 입힌대
그래서 내가
나: 왜이래 진짜?ㅡㅡ
옆에서 계속 뭐살지 보고 잇던 아름오빠도
아름오빠: 야 왜그래 ㅡㅡ 생각만해도 징그러워
갖다버려라
강산오빠: 우리 카이가 얼마나 이쁜지아나 ㅡㅡ
개이름이 카이임ㅋ
왜 카이인지는 모름
아름오빠: 어 알겟는데
그건 쫌 아니지않냨ㅋㅋㅋㅋㅋㅋㅋㅋ
강산오빠: 아 니들 오늘 날잡앗어?
나 왜이렇게갈궈ㅠㅠㅠ
이러면서 우는시늉 하길래
나: 다운오빠!! 아름오빠 !!
저기 이쁜거 있다 저기가서 보자!!!!!!!!!
하고 아름오빠랑 다운오빠 끌고감ㅋ
강산오빠 버려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뒤에서 강산오빠가
강산오빠: 아 김민영
너 시윤이 낳고 놀고싶을때 애 안봐준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오빠한테 맡기겟냐?
오빠한테 맡길바에
차라리 내가 업고 나갈겤ㅋㅋㅋㅋㅋㅋ
햇더니
열받앗는지
강산오빠: ..아.. 갓다와 나 밑에 카페에 잇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감ㅋㅋㅋㅋㅋㅋㅋ
전혀 ㅋ 하나도 신경쓰지않고 난 다운오빠랑 아름오빠랑 계속
쇼핑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계가 되게 이쁜게 잇는거야
가격이.. 쫌 쎗어....ㅋ
근데 오빠손이 되게 가늘고 이뻐서
시계차면 되게 멋잇거든 ㅠㅠ
딱 오빠생각나서
살려고 이거얼마에요?햇더니
가격ㅋ.. 천만원넘어감
벤틀리시계
가격듣고 놀랫는데도 계속 사주고 싶은거임..
계속 그 앞에서 끙끙댓음..
그랫더니 아름오빠가 오더니
아름오빠: 이거 갖고싶어?
다운오빠: 야 말함부로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가격 장난아니다
아름오빠: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만데?
다운오빠: 그거 벤틀리아냐? 최소가 천만원 넘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듣고 아름오빠가 정색딱하더니
아름오빠: 야 너는 왜 이런거 보고잇어
보기만해도 등골휜다
나: 오빠 주게..
아름오빠: 나?
나: 아니 ㅡㅡ 우리 여보주게
아름오빠: 돈잇냐
나: 엉 쫌 잇는데.. 이거 살 돈은 안되
아름오빠: 다음에 로또 당첨되면 사주던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비꼬길래
또 울상지엇더니
아름오빠: 아...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러면서 다운오빠옆에가서 둘이 막 뭐라고 뭐라고 그래?
그리고 나한테 다시 와서
아름오빠: 돈 빌려주는거다
나: 응?
아름오빠: 다운이랑 빌려주는거니까 나중에 갚어 귀요미
이러면서 카드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먹고싶은거 안먹고 돈 아낀거
500만원쯤 잇던거랑 오빠들돈 700..정도?
좀 무리가 잇나햇지만
진짜 너무 이뻐서 그냥 지나칠수가없엇음..
어린애가 무슨 500만원이나 잇냐하시는 톡커님들 있을거같음
엄마 아빠 어머님 아버님이 맛잇는거 사먹으라고 용돈을 되게
자주 주심..
근데 난 입도짧고 먹고싶은것도 없음..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모아뒀고
먹고싶은게 있어도 오빠들이 다 사줘서
돈 쓸일이 없엇음...
뭐 무튼 그래서
다운오빠랑 아름오빠한테 빚져서 오빠선물하나 삿음..헤헤
어때 이뻐?
이히히
그렇게 시계를 끝으로
오빠들이 멘붕이왓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에 웃음기가 싹 없어졋길래
나: 저녁은 내가 쏜다!!!!!!!!!!!
하고 아웃백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갚기라도 하는건지.. 다들 엄청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도 만만치 않게 많이 나옴..
글케 ㅋㅋㅋㅋㅋㅋㅋㅋ밥 다먹고
오빠들이랑 얘기를하는데
다운오빠: 이제 진짜 별로 안남았네
아름오빠: 꼬맹이가 애를 낳나
나: 꼬맹이 아니거든 ㅡㅡ
강산오빠: 난쟁이 똥짜루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아 왜 자꾸 시비걸어 진짜
강산오빠: 이게 시비건거냐 사실을 말한거지
나: ㅇㅇ 말걸지마 이제 말걸면 때린다 진짜로
그뒤로 말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운오빠: 너 시윤이 낳을때 오빠 바쁠거같은데
나: 아 진짜? 그럼 어쩔수없지!!
다운오빠는 계속 피팅일을 하구계심..
의류업체 팀장도 맡고잇어서 항상 바쁨
아름오빠: 그래도 민영이 애낳는데
옆에 잇어줘야 되지 않겟냐
다운오빠: 나도 그러고 싶지 근데 그게 안되는걸 어떡해
나: 나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하게 말해줄가?
??
나: 우리 여보 휴가나오면 오빠들 없어듀대ㅋ
아름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으면서 딱빰 겁나때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날은 오빠들이랑 하루종일 보냇고
오랜만에
오빠네집가서 어머님아버님이랑 언니랑 잣음헤헤
사진 몇개올리규가..
근데 잘안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안보임
그리고이건 시윤이 초음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