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년전 영화제작자와 뮤지컬연출가 그리고 작곡자. 이렇게 세 사람이 만났습니다. 그리곤 곧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musical the blueblack 기타&보컬- 조범준, 보컬-신지훈 피아노-이재영 드럼-이성환 베이스-천웅렬 그리고 그들이 연주하는 별빛(Starlight). 2012년 봄. Bar Black의창고에서 발견하게되는 별빛 속의 기억들. 녹음기, 악보 그리고 20년 전 발매된 CD한 장. 1992년 봄. Club Blue에서별빛을 노래하고, 별빛을 꿈 꾼 범준밴드. 그들에게 어느 날 날아온 다친 새, 그리고 그들이 하고 싶고,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것, 하면 될 것들,,, 2012년 여름. 아빠 음악, 아빠 기타, 그리고 뭔지 모를 내 안의 기억. 1992년 여름. 가슴은 너를 기억하고 내 맘을 부른다. 추억은 우릴 웃게 하고 우리는 이렇게 또 2012년 가을. 내 생일은 오월 달인데, 왜 꽃 배달은 항상 6월에 오는 거야? 1992년 가을. 해바라기 프로포즈 넌 나의 판타지 넌 나의 초콜릿. 어린 시절 나의 기억. 넌 나의 촉촉한 축복의 단비지. 저 하늘의 메시지야 2012년 겨울. 그 겨울, 별빛으로 인해 다시 밝아지는 범준의 음악, 그리고 블루블랙밴드 1992년 겨울. 눈이 온다고, 아름답다고, 같이하자고 말해요, 빨리 오라고, 보고 싶다고, 기다린다고 말해요, 너뿐이라고,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어느 날, 어느 곳. 내가 노래를 부르면, 함께 할 수 있는 거야 내가 노래를 부르면, 내게 올 수 있는 거야 1992년 어느 날. 천천히 천천히 조금 더 천천히 아직 길은 멀지만 이제 시작일뿐 세상은 너에게 말할 거야, 멈추지말라고, 세상은 너에게 말할 거야, 꿈꾸지말라고 살다가 살다가, 삶에 지칠 때 면, 뛰어봐 그럼 바람이 너에게 올 거야 뛰다가 넘어지면 서둘러 일어나지마, 그 자리에 잠시 누워 아프다고 소리쳐 내가 보고 있는 이 푸른 하늘을 너도 보고 있는지, 너도 알고 있는지 내가 미리 말해줄게 잘 들어봐 너에게 불어올 바람, 네가 바라볼 하늘에 넌 참 잘하고 있다고 2012년 어느 날. 내가 보고 있는 이 푸른 하늘에 당신이 계신지, 내 얘길 듣고 있는지 그 하늘에 바람으로 전해 본다. 실수한다 해도, 또 넘어진다 해도~ 참 잘하고 있다고 그리고 함께 꿈꾸는 사람들 [좌로부터] 이성환, 임요셉, 도이 마리아, 변정우, 신지훈, 조범준, 박선애, 천웅렬, 이상형, 김승민, 이재영, 신은미…. 위 게시물의 사진과 내용은 뮤지컬 더블루블랙의 저작물입니다.
뮤지컬 더블루블랙스토리
년전 영화제작자와 뮤지컬연출가 그리고 작곡자.
이렇게 세 사람이 만났습니다.
그리곤 곧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musical the blueblack
기타&보컬- 조범준,
보컬-신지훈
피아노-이재영
드럼-이성환
베이스-천웅렬
그리고 그들이 연주하는 별빛(Starlight).
2012년 봄.
Bar Black의창고에서 발견하게되는
별빛 속의 기억들.
녹음기, 악보 그리고 20년 전 발매된 CD한 장.
1992년 봄.
Club Blue에서별빛을 노래하고, 별빛을 꿈 꾼 범준밴드.
그들에게 어느 날 날아온 다친 새,
그리고 그들이 하고 싶고,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것,
하면 될 것들,,,
2012년 여름.

아빠 음악, 아빠 기타, 그리고 뭔지 모를 내 안의 기억.
1992년 여름.
가슴은 너를 기억하고 내 맘을 부른다.
추억은 우릴 웃게 하고 우리는 이렇게 또
2012년 가을.

내 생일은 오월 달인데,
왜 꽃 배달은 항상 6월에 오는 거야?
1992년 가을.
해바라기 프로포즈
넌 나의 판타지 넌 나의 초콜릿. 어린 시절 나의 기억.
넌 나의 촉촉한 축복의 단비지. 저 하늘의 메시지야
2012년 겨울.
그 겨울, 별빛으로 인해 다시 밝아지는 범준의 음악,
그리고 블루블랙밴드
1992년 겨울.
눈이 온다고, 아름답다고, 같이하자고 말해요,
빨리 오라고, 보고 싶다고, 기다린다고 말해요,
너뿐이라고,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어느 날, 어느 곳.
내가 노래를 부르면, 함께 할 수 있는 거야
내가 노래를 부르면, 내게 올 수 있는 거야
1992년 어느 날.
천천히 천천히 조금 더 천천히
아직 길은 멀지만 이제 시작일뿐
세상은 너에게 말할 거야, 멈추지말라고,
세상은 너에게 말할 거야, 꿈꾸지말라고
살다가 살다가, 삶에 지칠 때 면,
뛰어봐 그럼 바람이 너에게 올 거야
뛰다가 넘어지면 서둘러 일어나지마,
그 자리에 잠시 누워 아프다고 소리쳐
내가 보고 있는 이 푸른 하늘을
너도 보고 있는지, 너도 알고 있는지
내가 미리 말해줄게 잘 들어봐
너에게 불어올 바람, 네가 바라볼 하늘에
넌 참 잘하고 있다고
2012년 어느 날.
내가 보고 있는 이 푸른 하늘에
당신이 계신지, 내 얘길 듣고 있는지
그 하늘에 바람으로 전해 본다.
실수한다 해도, 또 넘어진다 해도~ 참 잘하고 있다고
그리고 함께 꿈꾸는 사람들
[좌로부터]
이성환, 임요셉, 도이 마리아, 변정우,
신지훈, 조범준, 박선애, 천웅렬,
이상형, 김승민, 이재영, 신은미….
위 게시물의 사진과 내용은 뮤지컬 더블루블랙의 저작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