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특강 ] 새롭게 창조된 새하늘 새땅은 정통중 정통인 하나님의 나라 !!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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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창조된 새하늘 새땅은

   정통중 정통인 하나님의 나라 !!

 

 

 

입이 식물의 맛을 분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별하나니

우리가 스스로 옳은 것은 택하고

무엇이 선한가 우리끼리 알아 보자 (욥34;3~4)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 보아야 그 말하는

사람의 뜻을 알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음식은 직접 먹어 보아야 그 맛을 알수 있다.

신천지에 대해서도 신천지에서 증거하는 말씀을 직접들어

보고 신천지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 확인을 해 보면

신천지가 어떠한 곳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요1;45 ~ 46 )

 

 하늘 문화

- 제6회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 -

 

   천지가 진동하는 나팔 소리로 6천 년 굳게 닫혀 있던 천국 문이

활짝 열려지며, 하늘의 해, 달 같은 신천지 대표와

「만남」대표가 손을 잡고연합하여 천국 문 안으로 들어선다.

이 때 둘러 있는 하늘의 별 같은 천민(天民)들이

일어나 두 손을 들고 환영한다.

 

 

 

 

 

   신천지 대표가 하늘의 불을 받아 열두 지파를 통해 성화의

불을 붙이고성화의 불이 각인의 눈과 마음에 붙어 활활 타올랐다.

이 때 하늘의 북 소리와 일곱 나팔 소리에 이어 농악대가

 입장하고 하늘 군악대가 길을 보좌하여 하늘 보좌기가

열두 천사의 손에 받들어 들어오고, 그 뒤를 이어 열두 지파

선수단이 열두 가지 색깔의 단복을 입고 각 지파의

악기를 든 자를 선두로 하여 네 생물을 앞세우고 입장하였다.

 

 

이 때 본부석 맞은편 정면에 자리하고 있는 12,000명이

카드섹션으로 각 지파의 이름을 지파 고유의 색깔로 나타냈고,

관객석을 꽉 채운 각 지파 응원단들은 자기 지파

선수가 입장할 때 일어나 지파 보석 색깔의 복장과 각종 응원

도구로 열렬히 환영하고 용기를 주었다.

 

 

 

 

그 뒤를 이어 「만남」의 기가 들어오고이어서 「만남」

국제부 선수들이 흰 옷을 입고 가슴과 등에 자기 나라 국기와

「만남」마크를 달고 들어왔다. 이 때 카드섹션 팀은 만국기의

모양을 나타냈고, 국제부 3 만여 명의 응원단들과

각국 대사들이 일어나 손을 들어 찬사를 보냈다.

 

 

 보좌기를 중심으로 하여 운동장에 질서 있게 정렬한

열세 가지 색깔의 선수단 복장은 수를 놓은 듯 화려했다.

신천지 대표와 「만남」대표의 개회사는

천지인에게 뜨거운 감동을 주었다.

 

 

 

 

 

   이 날 국내외 보도진들은 경기장 안에 마련된

기자석과 방송실의 자리를 메웠고 7 개국 언어로

통역되어 온 세계에 생방송되었다.

 

 

 참석한 만민들의 얼굴 표정은 꿈이 아닌 낙원의 세계,

천국을  보는 듯했고 성령과 더불어 춤과 환호에

취한 모습이었다.이 날 12,000명의 카드섹션은 화려했고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모습은 정말 대단했다.

이것이 천국 꽃밭이었다. 하늘 문화 예술과 각 종목의

체전이 진행되었는데 모두가

하늘 문화 예술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해가 진 저녁 시간에는 각 좌석 사람들 각자가 손에

작은 손전등을 든 모습이 마치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과 같았다. 화려한 광경이었다.

 

 

이 때 레이저쇼의 주제는 ‘빛과 빛의 만남은 이김’이었고

한 사람(빛)이 두 사람(빛)이 되고, 4, 7, 12, 24,

12,000, 144,000의 빛이 되어 그 빛이 하늘의 영들과 땅의

만민에게로 퍼져 승리의 함성이 이어졌다.

 

 

 

 

 

 

마지막 행사는 하늘의 영들과 땅의 사람들이 하나 된

보좌를 베풀어 영육 하나 되는 혼인 잔치였다. 왕과 신하가

높고 낮음 없이 신의 축제를 이루고 환호하는 체육관

내 만민이 하나 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여기가 천국, 천국’ 연발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단 한 사람도 자리를 뜨지 않았다. 이구동성

‘천국 잔치, 천국 잔치’를 외쳤다.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받아 주옵소서’.

 

 

 

    지구촌의 세계 평화·광복.....!!!!  신천지 하늘문화와 

함께  이와  같이  영원히  이루어간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