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냥 편하게 말 놓을게 내소개를 하자면 지금 27살인 직딩이야 그리고 고1때부터 지금까지 한번의 헤어짐없이 잘 사귀어온 남자친구와 곧 결혼할 예비신부지 . 내가 판을보다가 너무 안타까운 글들을 많이봐와서 나도 나의 사랑얘기를 늘어뜨려놓으려해 요즘 초등학생부터 해서 중학생 고등학생 너나 할꺼없이 여자친구사귀고 남자친구사귀고 하는데 그래 사귀는건 좋아 근데 요즘 추세가 너무 많이 바뀌어와서 사귀자마자 뽀뽀하고 키스하고 어떻게하면 다음진도를뺄까 궁리하고 그러는데 그러지마.. 내가 지금 남친이랑 결혼까지 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어 그땐 뭐 장난식으로 우리결혼하자~ 우리미래는 어떨까~ 이러고 환상에 빠지고 좋아했었어 그땐 어렸으니까 뭣도 모르는세상에서 그랬다니 참 웃기지 그리고 사랑이라는게 플라토닉적인 사랑만으론 안되지 정신적으로만 사랑하는게 결코 쉬운게 아니야 그사람을 좀 더 만져보고싶고 자꾸 스킨십하고싶은게 당연한건데 정말 사랑하는사람이랑 하라 이거야.. "내가 너 책임질게 , 난 너밖에없어 " 이런 남자 100이면 1이 정상일까말까하는세상인데 '내남자는 안그러겠지 사랑은 믿어야하는거야' 이러면서 버려지는사람이 너무많아 얼마나 비참하니...여자가 장난감이야? 안그런남자들도있겠지 관계를하면 좋은게 성적쾌감이아니라 정말 나를 사랑하고있구나 .. 라는 느낌을 받아야되 만약에 관계를하는도중에 아파서 쩔쩔매고있는데 남자가 미친듯이 자기할일만하고있다면 백퍼 널 사랑하는게 아니다 명심해 그런남자 처음엔 하고나서 평생지켜줄듯이 보듬어주다가 떠나간다 왜? 그여자한테 더이상 볼게없으니까 신비성이 떨어지니까 근데 정말 사랑하는사람이라면 그사람의 몸을보는것도아니고 신비감을보는것도아니고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해주니까 오랜 사랑이지속되고 정말 사랑으로 감싸주고 아껴주는거야 그런게 바로 아껴준다고하는거야 혼전순결한다는사람도있을텐데 그 말 한번내뱉었으면 끝까지 지켜주고 아...이사람이 정말 내사람이다 확신한다면 그때 하라고 어떻게 확신하냐고? 여태 교제해왔던 날을 쭉 돌아봐 니옆에있는사람이 너한테 한 행동이나 태도 사람은 항상완벽할순 없지만 그래도 사람을 대하는 도리라는게 있는거잖아 자기 자신이 느끼기에 행복했던날보다 우울하고 힘들었던적이 많은거라면 그건 진실된사랑이 아니라고생각해 그리고 그사람과 여태 찍었던 사진들을 봐 너의 모습이 바르게 찍혀있는지 아님 대충 찍은게 눈에 보이는지.. 사랑하는사람의 모습정도는 정성스럽게 잘 담아둘수 있는거잖아? 그게 아니라면 깨끗히 정리하고 깔끔하게 돌아서는게 좋아 땅을백번치고 후회해봤자 지금의 기회는 다시찾아오지않으니까 그리고 싸움이 잦은 커플들은 무작정 화만내고 결론만 낼려고하는데 대화법이 가장중요해 예를들어 둘중에 한명이 연락을 안한경우야 A: 야 뭐하는데 연락을안해? 미쳤어? B: 아 미안 일때문에 못했어 A: 일? 일하기전에 나한테 그 짧은 문자하나라도 못보내냐? B: 바빠서 그런걸 나보고 어쩌라고 어때 보기에도 정말 짜증나지않아? 이렇게 하는게 대부분일꺼야 하지만 대화법을 사용해봐 또 예를들어볼게 A: 바쁜가보네~ 연락할시간도 없는거보니 B: 미안해..정말 바빠서 연락을못했어 자기가 나좀 이해해줄래? A: 아 그런거였구나..내가 미안하네 일 방해하는거같아서 B: 아니야~ 다음엔 미리 연락줄게~! 어때 ? 이렇게 대화가 분명하면 서로 트러블날껏도없고 수월하잖아 그 사람을 좀 더 믿고 신뢰한다면 더이상 힘든사랑은 없을꺼같아 내가 무슨얘기한지도모르겠네 정말 중요한건 이해와 믿음 양보 이걸 기본으로 깔고나아갔음 좋겠다구~ 다들예쁜사랑하고 파이팅이야~ 27
진실되고 오랜사랑을 하고싶은사람은 이글을 봐.
안녕 그냥 편하게 말 놓을게 내소개를 하자면 지금 27살인 직딩이야
그리고 고1때부터 지금까지 한번의 헤어짐없이 잘 사귀어온 남자친구와 곧 결혼할 예비신부지 .
내가 판을보다가 너무 안타까운 글들을 많이봐와서 나도 나의 사랑얘기를 늘어뜨려놓으려해
요즘 초등학생부터 해서 중학생 고등학생 너나 할꺼없이 여자친구사귀고 남자친구사귀고 하는데
그래 사귀는건 좋아 근데 요즘 추세가 너무 많이 바뀌어와서 사귀자마자 뽀뽀하고 키스하고
어떻게하면 다음진도를뺄까 궁리하고 그러는데 그러지마..
내가 지금 남친이랑 결혼까지 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어 그땐 뭐 장난식으로 우리결혼하자~ 우리미래는
어떨까~ 이러고 환상에 빠지고 좋아했었어 그땐 어렸으니까 뭣도 모르는세상에서 그랬다니 참 웃기지
그리고 사랑이라는게 플라토닉적인 사랑만으론 안되지 정신적으로만 사랑하는게
결코 쉬운게 아니야 그사람을 좀 더 만져보고싶고 자꾸 스킨십하고싶은게 당연한건데 정말 사랑하는사람이랑 하라 이거야..
"내가 너 책임질게 , 난 너밖에없어 " 이런 남자 100이면 1이 정상일까말까하는세상인데
'내남자는 안그러겠지 사랑은 믿어야하는거야' 이러면서 버려지는사람이 너무많아
얼마나 비참하니...여자가 장난감이야? 안그런남자들도있겠지
관계를하면 좋은게 성적쾌감이아니라 정말 나를 사랑하고있구나 .. 라는 느낌을 받아야되
만약에 관계를하는도중에 아파서 쩔쩔매고있는데 남자가 미친듯이 자기할일만하고있다면
백퍼 널 사랑하는게 아니다 명심해 그런남자 처음엔 하고나서 평생지켜줄듯이 보듬어주다가 떠나간다
왜? 그여자한테 더이상 볼게없으니까 신비성이 떨어지니까
근데 정말 사랑하는사람이라면 그사람의 몸을보는것도아니고 신비감을보는것도아니고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해주니까 오랜 사랑이지속되고 정말 사랑으로 감싸주고 아껴주는거야
그런게 바로 아껴준다고하는거야 혼전순결한다는사람도있을텐데 그 말 한번내뱉었으면 끝까지 지켜주고
아...이사람이 정말 내사람이다 확신한다면 그때 하라고
어떻게 확신하냐고? 여태 교제해왔던 날을 쭉 돌아봐 니옆에있는사람이 너한테 한 행동이나 태도
사람은 항상완벽할순 없지만 그래도 사람을 대하는 도리라는게 있는거잖아
자기 자신이 느끼기에 행복했던날보다 우울하고 힘들었던적이 많은거라면 그건 진실된사랑이 아니라고생각해 그리고 그사람과 여태 찍었던 사진들을 봐 너의 모습이 바르게 찍혀있는지 아님 대충 찍은게 눈에 보이는지.. 사랑하는사람의 모습정도는 정성스럽게 잘 담아둘수 있는거잖아?
그게 아니라면 깨끗히 정리하고 깔끔하게 돌아서는게 좋아 땅을백번치고 후회해봤자 지금의 기회는 다시찾아오지않으니까
그리고 싸움이 잦은 커플들은 무작정 화만내고 결론만 낼려고하는데 대화법이 가장중요해
예를들어 둘중에 한명이 연락을 안한경우야
A: 야 뭐하는데 연락을안해? 미쳤어?
B: 아 미안 일때문에 못했어
A: 일? 일하기전에 나한테 그 짧은 문자하나라도 못보내냐?
B: 바빠서 그런걸 나보고 어쩌라고
어때 보기에도 정말 짜증나지않아? 이렇게 하는게 대부분일꺼야 하지만 대화법을 사용해봐
또 예를들어볼게
A: 바쁜가보네~ 연락할시간도 없는거보니
B: 미안해..정말 바빠서 연락을못했어 자기가 나좀 이해해줄래?
A: 아 그런거였구나..내가 미안하네 일 방해하는거같아서
B: 아니야~ 다음엔 미리 연락줄게~!
어때 ? 이렇게 대화가 분명하면 서로 트러블날껏도없고 수월하잖아 그 사람을 좀 더 믿고
신뢰한다면 더이상 힘든사랑은 없을꺼같아 내가 무슨얘기한지도모르겠네
정말 중요한건 이해와 믿음 양보 이걸 기본으로 깔고나아갔음 좋겠다구~ 다들예쁜사랑하고 파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