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개통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23살의 여자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한이 맺혀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는데요 제가 화나고 억울한 이유는 LG U+때문입니다. 아직도 정확히 날짜도 기억하고 제 휴대폰에도 전화목록있구요 제 직장 달력에도 메모를 해놨습니다. 11월 8일 일을 하는 도중에 지역번호 서울로 찍혀서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모르는 번호는 왠만하면 잘 안받는지라 전화를 받진 않았습니다. 전화를 받지않고 부재중이떴을때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내용인 즉슨 미납인 관계로 곧 보증보험으로 넘어간다는 문자였습니다. 처음엔 이게 무슨 일이지 미납된게 없을텐데 잘못연락이온건가싶어서 제가 다시 보증보험사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니 LG에 직권해지가되서 120만원상당의 돈이 있고 곧 보증보험사로 넘어온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처음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살아오면에 LG딱한번 써봤습니다.2006년 제가 17살때 LG에 한번 개통한 뒤로 한번도 써본적도 없습니다. 그때 썼던 전화번호도 기억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8월달쯤 두개의 번호로 개통이되서 그 번호 두개 다 직권해지가됬다고요... 두 개의 번호랑 개통 대리점이 어딘지 물어본뒤에 보증보험사에 명의도용당한것같다고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한 뒤에 바로 LG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명의도용팀으로 연결해달라고 하니 명의도용팀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게 말이되냐고 따졌습니다. 다른 대리점은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명의도용팀으로 넘겨주는 데 장난하냐 당신이 내입장이되어봤냐는 식으로 분풀이 아닌 분풀이를하며 고객센터에서는 대체 무슨일을 하기위해서 있는지 고객센터에서 무슨일을 하냐며 계속 화를 냈습니다. 그러니 저희 집에서 가까운 LG U+직영점 위치와 전화번호를 불러주더군요 직영점에가서 명의도용 신고하라고 고객센터는 명의도용 관리안한다고 저보고 직접가라고했습니다. 직영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몇시까지하냐고 그러니 8시에 마친다고하길레 제가 마치는시간에가면 이미 문을 닫아있으니깐 11월 10일 토요일에 직영점으로 찾아갔습니다. 자초지종을 말했습니다.이날에 보증보험사에서 연락이왔고 난 개통한적이없으니 명의도용신청해달라구 요 그러면서 제 명의로 개통한 대리점에 전화를 걸더라구요. 걸어서 그 대리점에 고객님이 이날 개통한적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는 전화번호더라 어떻게 할거냐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들이 처리해줄거라면서 제번호를 가르쳐주고 전화를 끊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보고 일단 고객님께 전화를 할거라고 일단 월요일까지 전화오는거 기다려보고 명의도용을 걸던지 하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알겠다고 했습니다. 전화를 한다고했으니까요. 전화? 오지도 않았습니다. 월요일까지참았습니다.제가 월요일은 8시반에출근해서 8시반에마칩니다. 그래서 마음같아선 월요일에 당장 직영점으로달려가서 명의도용을 걸고싶었지만 걸진못하고 그다음날이 11월 13일날 직영점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또 그 대리점이랑 통화하더군요 그러면서 고객님에게 연락안했냐 고객님 지금 찾아와서 명도 걸려고하신다 이러면서 저를 바꿔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대리점하는말이 뭐냐며는 일단은 고객님한테 죄송하다고 자기가 고객 본인 확인도 안하고 개통해준것 죄송하다면서 그러면서 저보고 뭘 원하녜요 저는 당연히 직권해지된 미납금 수납해달라고했죠 제가 피해보상을 원한것도 아니고 미납금만 수납해달라니깐 계속 말을 돌리더라구요 처리해준다는 말은 온데간데없고 제 말은 믿지도않더라구요 개통되면 연락이 갔을텐데 몰랐냐부터 시작해서 저를 사기치는 여자로 몰았습니다. 제가 그때 개통이됬으면 그때 전화해서 명의도용걸렸으니 개통취소해달라고하지않았겠냐고 어느 누가 지금까지 개통된거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면서 미납해지될때까지 있겠냐고 따지니깐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일단 자기도 자기 혼자서 해결은 못한다며 8시 반까지 전화를준다고했습니다. 직영점에서는 일단은 전화가 온다고했으니 전화 받아보시라고 자기네들도 마쳐야하는시간이라면서 저를 다시 돌려보내더라구요 너무 화가났습니다.. 어이가 너무 없었거든요 그리고 8시 반에 전화가 왔습니다. 일단은 사장님이랑도 통화해봐야하고 자기도 대리점 일하는데 잠수타곤하진않다고 그러니깐 조금만 시간을 달라고 몇십만원이아닌 120만원상당의 돈이니 기다려주면안되녜요 그래서 지금 말바꾸시는거냐고 토요일분명 해결해준다고했고 전화준다고해놓고선 전화한통안오지않았냐고 제 입장되바라면서 23살에 신용 다 깎이게 되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냐고 그러니 11월 14일 제 점심시간을 물어보면서 이때전화드릴테니 전화받으라는 말을하길레 진짜 끝이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전화가 오지않으면 명의 도용을 걸테니 그렇게 알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수요일 전화오지도 않았습니다. 다시 일을 마치고 직영점으로가서 두말할것도없이 명의도용신청하라고 신청해달라고 떼를 썼습니다. 언제까지 나는 기다릴수없는 입장이고 나도 일하는 사람이라며 11월 14일 명의도용을 걸었습니다.그뒤로 LG에서 아무런 연락조차없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고객센터, 명의도용 조사팀,개통한 대리점 아무곳에서도 전화한통없더군요 명의도용신청되는시간이 있으니 기다렸는데 전화가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11월 22일 직영점으로 전화하니 전화한통도 안온다고 명의도용 신청한것맡냐고하니 신청한것 맞고 곧 전화가 갈거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렇게 또 혼자 끙끙앓으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그날 11월 22일모르는휴대폰 전화로 전화한통이오더군요. 모르는 번호라 안받았습니다. 원래 명의도용팀같은경우는 유선전화 인터넷전화로 고객에게 전화를 하지 휴대폰번호로는 전화를하지않습니다 그것도 6시가 지난 7시 이후로는 더욱더 전화를 하지않죠 전화를 받지않으니 문자가 오더군요 세상 누구라고도 자기이름 못적는사람없죠 명의도용조사팀이라면 제 이름 똑바로 봤을텐데 제 이름도 잘못적고 명의도용조사팀이라고 이거보면 연락달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일단은 자세한 내용을 듣고싶다고 하길레 얘기해줬습니다. 그러다가 명의도용조사팀의 이사람도 저보고 사기친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명도가걸려 개통한 곳이 대구입니다. 저보고 대구경찰서까지 오라더군요 어이가없었습니다. 제가 피해자인데 제가 대구까지 갈필요는 없지않나요? 그리고 명의도용걸리면 가까운 경찰서로가도되는데 굳이 대구경찰서로 오라고하길래 화가 너무나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다 전화통화 옆에서 듣던 회사언니가 제 전화를 받아들여서 어디 명의도용팀인지 그쪽이름이 뭔지 무슨 얘기를 했길레 애가 이렇게 화를 내냐며 물었습니다. 서대구명의도용 조사팀이고 설명한것뿐인데 고객이 화를냈다며 자기이름은 왜 갈켜줘야하냐면서 오히려 회사언니에게 화를 냈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쪽이 조사해보면되지않냐면서 조회해보면 이름나오지않냐면서 번호찍어서 확인해봐라고 자기이름은 절대가르쳐주지않고 조소까지 날리면서 당신이랑 할얘기없다면서 하다가 그쪽에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게 명의도용조사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다가 일단은 그쪽에서 전화가 왔으니 전화가 다시오겠지싶어 3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전화 오지않길레 제가 다시 전화 걸었습니다. 없는번호라고 하더라구요... 이때 정말 아무생각도 안들고 이게 무슨 상황인지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이걸어떻게해야하나.. 막막하더라구요 일단은 회사언니들이 청와대며 소보원에 글을올리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글을 올린상태도 아니구요.. 그러다 23일 또 모르는 휴대폰번호로 전화가왔습니다. 원래같으면 받진않는데 받았습니다. 그대리점 사장이라고하더군요 조금 목소리는 젊은남자의 목소리였지만 전화상이니까 그렇냐고 왜전화했냐니깐 자기도 오늘 아침직원들한테 전화를 들었고 이제야 전화를 드렸다고 죄송하다면서 직원들이 해결할려다보니 안된거라며 자기가 11월26일 요금 다 수납한후에 영수증하고 다 팩스로 보내주겠다면서 죄송하다면서 명의도용 좀 풀어달라고하길레 그럼 월요일날 영수증받고 제가 따로 보증보험사 통화후에 명도 취소해주겠다고 하니 그 대리점사장님 고맙다면서 그리고 죄송하다면서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저야 일단은 명의도용걸린게 해결된것같아서 한시름 놨었죠. 그렇게 월요일이 왔을땐 그 대리점사장 전화한통도안오더군요 어이없어서 지금도 웃음이나네요 전화하니 신호가다가 끊기더라구요 몇번이나 통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내전화만안받나싶어 회사언니들전화로도전화하니 신호가가다가 끊겼습니다. 그전에 연락했던 그 대리점 직원들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신호가가다가끊기더군요.. 진짜 아 사기당한 기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대리점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하니 받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있냐고 바꿔달라고하니 사장님 퇴근했다고 무슨일이냐고하길래 명의도용건사람인데 전화주기로해놓고 왜안주냐고 사람가지고 노냐고 하니 제 이름 물어보고 문여는 시간 가르쳐주면서 저보고 다시연락하라고하길레 내가 왜 전화해야하냐고 당신들이 전화주기로해놓고 내가 피해잔데 장난치냐면서 전화안오면 소보원이며 신문사며 청와대며 글올리겠다 으름장을놓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 말고 LG에서 명의도용걸려 신용이낮아진 다른 분 사연도 있더라구요... 다른 통신사와 비교될정도 ...SK,KT같은경우는 일주일정도만에 다 해결해주고 확인전화까지오더니 LG에서는 무조건 기다려라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그러고 오늘..11월 24일 전화한통도없습니다. LG 직영점이며 고객센터에서는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대리점 직원들도 전화받지도않고 대리점 사장이라는 사람조차 전화를 받지않습니다. 연락을 주겠다 기다려라 이말만 저에게 돌아오더군요... 한 사람의 인생이 달려있고 한 사람의 신용이 달린 문젠데 피해자인 저는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막막합니다... 10
LG U+의 안일한 처사
안녕하세요
저는 개통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23살의 여자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한이 맺혀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는데요
제가 화나고 억울한 이유는 LG U+때문입니다.
아직도 정확히 날짜도 기억하고 제 휴대폰에도 전화목록있구요
제 직장 달력에도 메모를 해놨습니다.
11월 8일 일을 하는 도중에 지역번호 서울로 찍혀서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모르는 번호는 왠만하면 잘 안받는지라 전화를 받진 않았습니다.
전화를 받지않고 부재중이떴을때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내용인 즉슨 미납인 관계로 곧 보증보험으로 넘어간다는 문자였습니다.
처음엔 이게 무슨 일이지 미납된게 없을텐데 잘못연락이온건가싶어서
제가 다시 보증보험사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니 LG에 직권해지가되서 120만원상당의 돈이 있고 곧 보증보험사로
넘어온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처음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살아오면에 LG딱한번 써봤습니다.2006년 제가 17살때 LG에 한번
개통한 뒤로 한번도 써본적도 없습니다. 그때 썼던 전화번호도 기억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8월달쯤 두개의 번호로 개통이되서 그 번호 두개 다 직권해지가됬다고요...
두 개의 번호랑 개통 대리점이 어딘지 물어본뒤에 보증보험사에 명의도용당한것같다고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한 뒤에 바로 LG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명의도용팀으로 연결해달라고 하니 명의도용팀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게 말이되냐고 따졌습니다. 다른 대리점은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명의도용팀으로
넘겨주는 데 장난하냐 당신이 내입장이되어봤냐는 식으로 분풀이 아닌 분풀이를하며
고객센터에서는 대체 무슨일을 하기위해서 있는지 고객센터에서 무슨일을 하냐며
계속 화를 냈습니다. 그러니 저희 집에서 가까운 LG U+직영점 위치와 전화번호를 불러주더군요
직영점에가서 명의도용 신고하라고 고객센터는 명의도용 관리안한다고 저보고 직접가라고했습니다.
직영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몇시까지하냐고 그러니 8시에 마친다고하길레 제가 마치는시간에가면
이미 문을 닫아있으니깐 11월 10일 토요일에 직영점으로 찾아갔습니다.
자초지종을 말했습니다.이날에 보증보험사에서 연락이왔고 난 개통한적이없으니 명의도용신청해달라구
요
그러면서 제 명의로 개통한 대리점에 전화를 걸더라구요. 걸어서 그 대리점에 고객님이 이날 개통한적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는 전화번호더라 어떻게 할거냐고 얘기를 했습니다. 자기들이 처리해줄거라면서 제번호를 가르쳐주고 전화를 끊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보고 일단 고객님께 전화를 할거라고 일단 월요일까지 전화오는거 기다려보고 명의도용을 걸던지 하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알겠다고 했습니다. 전화를 한다고했으니까요.
전화? 오지도 않았습니다. 월요일까지참았습니다.제가 월요일은 8시반에출근해서 8시반에마칩니다.
그래서 마음같아선 월요일에 당장 직영점으로달려가서 명의도용을 걸고싶었지만 걸진못하고
그다음날이 11월 13일날 직영점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또 그 대리점이랑 통화하더군요
그러면서 고객님에게 연락안했냐 고객님 지금 찾아와서 명도 걸려고하신다 이러면서
저를 바꿔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대리점하는말이 뭐냐며는 일단은 고객님한테 죄송하다고
자기가 고객 본인 확인도 안하고 개통해준것 죄송하다면서 그러면서 저보고 뭘 원하녜요
저는 당연히 직권해지된 미납금 수납해달라고했죠 제가 피해보상을 원한것도 아니고 미납금만
수납해달라니깐 계속 말을 돌리더라구요 처리해준다는 말은 온데간데없고 제 말은 믿지도않더라구요
개통되면 연락이 갔을텐데 몰랐냐부터 시작해서 저를 사기치는 여자로 몰았습니다.
제가 그때 개통이됬으면 그때 전화해서 명의도용걸렸으니 개통취소해달라고하지않았겠냐고
어느 누가 지금까지 개통된거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면서 미납해지될때까지 있겠냐고 따지니깐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일단 자기도 자기 혼자서 해결은 못한다며 8시 반까지 전화를준다고했습니다.
직영점에서는 일단은 전화가 온다고했으니 전화 받아보시라고 자기네들도 마쳐야하는시간이라면서
저를 다시 돌려보내더라구요 너무 화가났습니다.. 어이가 너무 없었거든요
그리고 8시 반에 전화가 왔습니다. 일단은 사장님이랑도 통화해봐야하고 자기도 대리점 일하는데
잠수타곤하진않다고 그러니깐 조금만 시간을 달라고 몇십만원이아닌 120만원상당의 돈이니 기다려주면안되녜요
그래서 지금 말바꾸시는거냐고 토요일분명 해결해준다고했고 전화준다고해놓고선 전화한통안오지않았냐고
제 입장되바라면서 23살에 신용 다 깎이게 되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되냐고 그러니
11월 14일 제 점심시간을 물어보면서 이때전화드릴테니 전화받으라는 말을하길레 진짜 끝이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전화가 오지않으면 명의 도용을 걸테니 그렇게 알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수요일 전화오지도 않았습니다. 다시 일을 마치고 직영점으로가서 두말할것도없이 명의도용신청하라고
신청해달라고 떼를 썼습니다. 언제까지 나는 기다릴수없는 입장이고 나도 일하는 사람이라며
11월 14일 명의도용을 걸었습니다.그뒤로 LG에서 아무런 연락조차없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고객센터, 명의도용 조사팀,개통한 대리점 아무곳에서도 전화한통없더군요
명의도용신청되는시간이 있으니 기다렸는데 전화가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11월 22일 직영점으로 전화하니 전화한통도 안온다고 명의도용 신청한것맡냐고하니
신청한것 맞고 곧 전화가 갈거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렇게 또 혼자 끙끙앓으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그날 11월 22일모르는휴대폰 전화로 전화한통이오더군요. 모르는 번호라 안받았습니다.
원래 명의도용팀같은경우는 유선전화 인터넷전화로 고객에게 전화를 하지 휴대폰번호로는 전화를하지않습니다
그것도 6시가 지난 7시 이후로는 더욱더 전화를 하지않죠
전화를 받지않으니 문자가 오더군요 세상 누구라고도 자기이름 못적는사람없죠 명의도용조사팀이라면
제 이름 똑바로 봤을텐데 제 이름도 잘못적고 명의도용조사팀이라고 이거보면 연락달라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일단은 자세한 내용을 듣고싶다고 하길레 얘기해줬습니다.
그러다가 명의도용조사팀의 이사람도 저보고 사기친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명도가걸려 개통한 곳이 대구입니다. 저보고 대구경찰서까지 오라더군요 어이가없었습니다.
제가 피해자인데 제가 대구까지 갈필요는 없지않나요? 그리고 명의도용걸리면 가까운 경찰서로가도되는데
굳이 대구경찰서로 오라고하길래 화가 너무나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다 전화통화 옆에서 듣던 회사언니가 제 전화를 받아들여서 어디 명의도용팀인지
그쪽이름이 뭔지 무슨 얘기를 했길레 애가 이렇게 화를 내냐며 물었습니다.
서대구명의도용 조사팀이고 설명한것뿐인데 고객이 화를냈다며 자기이름은 왜 갈켜줘야하냐면서
오히려 회사언니에게 화를 냈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쪽이 조사해보면되지않냐면서
조회해보면 이름나오지않냐면서 번호찍어서 확인해봐라고 자기이름은 절대가르쳐주지않고
조소까지 날리면서 당신이랑 할얘기없다면서 하다가 그쪽에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게 명의도용조사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다가 일단은 그쪽에서 전화가 왔으니 전화가 다시오겠지싶어 3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전화 오지않길레 제가 다시 전화 걸었습니다. 없는번호라고 하더라구요...
이때 정말 아무생각도 안들고 이게 무슨 상황인지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이걸어떻게해야하나..
막막하더라구요 일단은 회사언니들이 청와대며 소보원에 글을올리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글을 올린상태도 아니구요..
그러다 23일 또 모르는 휴대폰번호로 전화가왔습니다. 원래같으면 받진않는데 받았습니다.
그대리점 사장이라고하더군요 조금 목소리는 젊은남자의 목소리였지만 전화상이니까 그렇냐고
왜전화했냐니깐 자기도 오늘 아침직원들한테 전화를 들었고 이제야 전화를 드렸다고 죄송하다면서
직원들이 해결할려다보니 안된거라며 자기가 11월26일 요금 다 수납한후에 영수증하고 다 팩스로
보내주겠다면서 죄송하다면서 명의도용 좀 풀어달라고하길레 그럼 월요일날 영수증받고 제가
따로 보증보험사 통화후에 명도 취소해주겠다고 하니 그 대리점사장님 고맙다면서 그리고 죄송하다면서
통화하고 끊었습니다. 저야 일단은 명의도용걸린게 해결된것같아서 한시름 놨었죠.
그렇게 월요일이 왔을땐 그 대리점사장 전화한통도안오더군요 어이없어서 지금도 웃음이나네요
전화하니 신호가다가 끊기더라구요 몇번이나 통화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내전화만안받나싶어
회사언니들전화로도전화하니 신호가가다가 끊겼습니다. 그전에 연락했던 그 대리점 직원들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신호가가다가끊기더군요.. 진짜 아 사기당한 기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대리점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하니 받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있냐고 바꿔달라고하니
사장님 퇴근했다고 무슨일이냐고하길래 명의도용건사람인데 전화주기로해놓고 왜안주냐고
사람가지고 노냐고 하니 제 이름 물어보고 문여는 시간 가르쳐주면서 저보고 다시연락하라고하길레
내가 왜 전화해야하냐고 당신들이 전화주기로해놓고 내가 피해잔데 장난치냐면서 전화안오면
소보원이며 신문사며 청와대며 글올리겠다 으름장을놓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 말고 LG에서 명의도용걸려 신용이낮아진 다른 분 사연도 있더라구요...
다른 통신사와 비교될정도 ...SK,KT같은경우는 일주일정도만에 다 해결해주고 확인전화까지오더니
LG에서는 무조건 기다려라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그러고 오늘..11월 24일 전화한통도없습니다. LG 직영점이며 고객센터에서는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대리점 직원들도 전화받지도않고 대리점 사장이라는 사람조차 전화를 받지않습니다.
연락을 주겠다 기다려라 이말만 저에게 돌아오더군요...
한 사람의 인생이 달려있고 한 사람의 신용이 달린 문젠데 피해자인 저는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