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톡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이란걸 쓰게되니 이렇게 어색하고 부끄러울수가~~ㅋㅋㅋㅋㅋ 하지만. 울 아들 토이를 만나는순간. 내가 이렇게 변할줄이야~~~ 처음쓰는 글이라 많이 어색하지만 다들 이쁘게 일어주시길 바라며. 지금부터 시작~!!!!! 히힛~!!!! 울 남친님 강아지 좋아하는 마누라위해. 이리알아보고 저리알아보고, 백방으로 몇날멸일 알아보다. 이쁜. 아가야를 만나셨단다~^^ 요녀석을 만나기위해 대구에서 서울로 원정까지 다녀오신, 울 서방님~!!! 나는 완전감동의 쓰나미 ㅠㅅㅠ 이렇게하여 토이와 엄마와 아빠의 만남이 시작되었다.ㅋ 우린 가족이 되었다~^^ 지금부터 사진투척!!! 5 . . . . 4 . . . . 3 . . . . 2 . . . . 1 . . . . 나도 요런거 한번쯤 해보고 싶었음.ㅋㅋㅋㅋ 요건 우리 아들 프로필사진~~!! 울 서방 이모습에 눈에 아른거려 서울까지 고고~!!!!!! 서방뉨이 토이 델구와서 도착했다며 마눌에게 보내준 사진이모습은 잊을수가 없구나 ㅠㅠ 이때부터 나는 아들바보가 시작되었다능.. 아들~~~~~~~~~~~~!. 저녁에 서방님 토이데리고 오셨을때 처음으로 토이를 만났다. 보자마자. 가슴만 두근!두근! 너~~~무. 작은. 아가야라 어떻게 만져야할지~~ 토이야 엄마랑 잘지내보쟈~~ 처음 일주일동안은 이 엄마랑 같이 출퇴근을. 했더랬지~~. 2달조금넘어 나에게와서 거의 하루~~~~죙일 잠만자고 20분놀고 고거 놀고 피곤하다고 또~. 기절~~~ 푹자고 일어나면 저렇게 밖에 나와 놀고싶어. 꺼내달라고 아둥바둥~~~!!. 요건 추운날씨에 감기걸리진 않을까~~아프지안을까~~ 걱정되어 꼬까옷을 구입했다. 제~~일 작응 XS사이즈 커도 너~~~무. 크다 좌절...ㅜㅜ 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요래 표현하믄 오버~!!! 라지만. 새벽2시까지. 한땀한땀 수작업 수선 들어갔다.ㅋㅋㅋㅋㅋ 기장도 줄이고, 품도줄이고, 엄마의 노력을 알아줄지.... 나. 눈뽕~~~~. 하는줄.ㅋㅋㅋㅋ 쨔잔~!!!!!!!!!!!!!!!!!!!!!!!! 기쁘도다~~ 뿌듯하도다~~. 요렇게 딱맞춰입히니. 어찌나 이쁭지~~~ 덤으로 이름표도 사고 뒷편엔. 미아 방지를 위해 내 이름과 전화번호까지 새겨 넣고 혼자 흐믓해 했따능~~,ㅋㅋㅋㅋ 요 모습본 울 서방님 왈~. " 마눌, 우리 토이 미모가 보통이아니라. 혹시나. 누가 토이 보믕. 연락해주는게 아니라 이름표 떼고. 데리고 가겠다!!!!" 헉!!!!!!!! 듣고보니 서방님 말도 맞는듯!!!!! 아니야~. 아니라규~. 그런일은 없다규~~. 다들 착한사람들일꺼야,,ㅠㅠ 내가 항상 신경쓰고. 보살필꺼라규~!!!! 아~~ 다 썼는데... 어떻게 끝을 맺어야 할지....... 에잇 모르겠따.. 급인사!!!! 우리 다음에 또만나용~~~ . . . . . . . . 보너스사진~~ 집에서 한참놀다 집안에 넣어주니 울타리 밖으로 꺼내잘라고 삐져서 시위하며. 눈빛 발사~~~~~~. 토이야~~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구. 토이 데리고 와준 서방님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토이야 엄마랑 아빠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하쟈~~ 이제 징짜루~. 끝!!!!!!! (긴~~글. 읽어쥬신 여러분들 캄솨합니당~!!!. 꾸벅~!!!!! 담에 만나용~.) 753
아들바보 토이엄마의 육아일기^^
처음으로 톡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이란걸 쓰게되니
이렇게 어색하고 부끄러울수가~~ㅋㅋㅋㅋㅋ
하지만. 울 아들 토이를 만나는순간.
내가 이렇게 변할줄이야~~~
처음쓰는 글이라 많이 어색하지만 다들 이쁘게 일어주시길 바라며.
지금부터 시작~!!!!! 히힛~!!!!
울 남친님 강아지 좋아하는 마누라위해.
이리알아보고 저리알아보고, 백방으로 몇날멸일 알아보다.
이쁜. 아가야를 만나셨단다~^^
요녀석을 만나기위해 대구에서 서울로 원정까지 다녀오신, 울 서방님~!!!
나는 완전감동의 쓰나미 ㅠㅅㅠ
이렇게하여 토이와 엄마와 아빠의 만남이 시작되었다.ㅋ
우린 가족이 되었다~^^
지금부터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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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우리 아들 프로필사진~~!!
울 서방 이모습에 눈에 아른거려 서울까지 고고~!!!!!!
서방뉨이 토이 델구와서 도착했다며 마눌에게 보내준 사진이모습은 잊을수가 없구나 ㅠㅠ
이때부터 나는 아들바보가 시작되었다능.. 아들~~~~~~~~~~~~!.
저녁에 서방님 토이데리고 오셨을때 처음으로 토이를 만났다. 보자마자.
가슴만 두근!두근! 너~~~무. 작은. 아가야라 어떻게 만져야할지~~
토이야 엄마랑 잘지내보쟈~~
처음 일주일동안은 이 엄마랑 같이 출퇴근을. 했더랬지~~.
2달조금넘어 나에게와서 거의 하루~~~~죙일 잠만자고 20분놀고
고거 놀고 피곤하다고 또~. 기절~~~
푹자고 일어나면 저렇게 밖에 나와 놀고싶어.
꺼내달라고 아둥바둥~~~!!.
요건 추운날씨에 감기걸리진 않을까~~아프지안을까~~
걱정되어 꼬까옷을 구입했다.
제~~일 작응 XS사이즈 커도 너~~~무. 크다
좌절...ㅜㅜ
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요래 표현하믄 오버~!!! 라지만.
새벽2시까지. 한땀한땀 수작업 수선 들어갔다.ㅋㅋㅋㅋㅋ
기장도 줄이고, 품도줄이고, 엄마의 노력을 알아줄지....
나. 눈뽕~~~~. 하는줄.ㅋㅋㅋㅋ
쨔잔~!!!!!!!!!!!!!!!!!!!!!!!!
기쁘도다~~ 뿌듯하도다~~.
요렇게 딱맞춰입히니. 어찌나 이쁭지~~~
덤으로 이름표도 사고 뒷편엔. 미아 방지를 위해 내 이름과 전화번호까지 새겨 넣고
혼자 흐믓해 했따능~~,ㅋㅋㅋㅋ
요 모습본 울 서방님 왈~.
" 마눌, 우리 토이 미모가 보통이아니라.
혹시나. 누가 토이 보믕. 연락해주는게 아니라 이름표 떼고. 데리고 가겠다!!!!"
헉!!!!!!!!
듣고보니 서방님 말도 맞는듯!!!!!
아니야~. 아니라규~.
그런일은 없다규~~.
다들 착한사람들일꺼야,,ㅠㅠ
내가 항상 신경쓰고. 보살필꺼라규~!!!!
아~~
다 썼는데...
어떻게 끝을 맺어야 할지.......
에잇 모르겠따..
급인사!!!!
우리 다음에 또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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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사진~~
집에서 한참놀다 집안에 넣어주니 울타리 밖으로 꺼내잘라고 삐져서 시위하며.
눈빛 발사~~~~~~.
토이야~~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구.
토이 데리고 와준 서방님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토이야 엄마랑 아빠랑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하쟈~~
이제 징짜루~. 끝!!!!!!!
(긴~~글. 읽어쥬신 여러분들 캄솨합니당~!!!. 꾸벅~!!!!! 담에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