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올랐어요 기뻐요 감사합니다. 2탄도 올리까요? 이야기가 생기면 또 올리겠습니다. 보고 댓글 더 써주세요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혼자 짝사랑 중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반말로 시작할테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이야기를 누르셨다면 끝까지 재미있게 봐주세요. 댓글은 꼭 적고 가주세요 진짜 댓글 읽고 싶어요. 내가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사람을 교회에서 만났지 그런데 아직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몰라 우리 교회는 오전예배 오후예배 저녁예배가 있는데 오전에는 어른 오후에는 학생들만 예배를해 저녁에는 모두 예배를 드리는데 그런데 내가 원래는 저녁 예배를 안들어 오전예배만 드리고 집에가서 낮잠을 자 그래서 저녁예배를 안가는데 그런데 내가 교회에서 세례를 받는다고 저녁예배까지 들어야했어 요즘은 세례받고 매일 저녁 예배 들어.... 그런데 이때가 첫만남이였어 그오빠는 앞에서 찬송을 부르고 있는거야 나이도 모르는데 오빠인지는 어떻게 아냐고? 앞에서 마이크들고 찬송을 부르는것은 모두 대학부야 대학생이라는 말이지 그래서 나보다 나이가 많다는거 알고있어 앞에서 찬송 부르는게 너무 멋있는거야 이렇게 말하는거 유치할수도 있는데 이때 첫눈에 반했어 그오빠 눈감고 찬송부르는데 너무 멋있는거야 그리고 찬송부르면서 그오빠만 쳐다보면서 부르는데 이때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나랑 눈이 마주쳤어 이때는 나 눈커지고 너무 설레이고 부끄럽지만 너무 좋았어 쳐다볼때 약간 차갑다고 해야되나? 찬송할때는 웃으면서 부르지도 않고 그냥 무표정이야 웃으면서 부르면 더 좋을텐데.... 남방 입고 청바지 입는모습이 멋져 갈색 바지 입을때도 있는데 그건 안입었으면 좋겠다. 다음에는 양복 입은 모습도 보고싶어 글쓴이 이상형이 양복입은 멋진남자거든 키도 한 183?이라서 멋있을것같해 그런데 단점이 눈밑이 쪼금 ...다크때문에 쫌.... 다른거는 좋아^^ 그리고 닮은 연예인은 제목이랑 같이 안재현님 닮았어 그오빠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미치겠어 일주일에 한번보는데 너무 보고싶어 친구한테 사진보여주고 닮았냐고 물어보니깐 안닮았대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가봐 그오빠 찬송끝나고 마이크 정리하는데 그오빠 더 보고싶어서 집에 안가고 멀리서 그오빠 보고있었어 말도 걸고 싶은데 난 이쁘지도 않고 매력도 없구 자신이 없어 어떡하지? 그리고 내가 용기를 내고 고백을 한다고해도 얼굴 모르는 사람이 자기 좋다고 말해봐 얼마나 황당하겠어 그리고 그 빠는 그냥 나를 고등학생 동생으로 생각할것 같해 슬퍼지네 나도 빨리 대학생으로가서 그오빠랑 같이 대화 하고싶다. 저의 짝사랑 이야기였습니다. 재미없죠? 재미있게 쓰고싶었는데...죄송합니다 하지만 보고 그냥 가지마세요 눈으로보고 손으로 댓글 적고가주세요. 부탁해요 댓글 너무 보고 싶어요. 77
짝사랑 하고있는 안재현 닮은 교회훈남오빠
베스트에 올랐어요 기뻐요 감사합니다.
2탄도 올리까요? 이야기가 생기면 또 올리겠습니다.
보고 댓글 더 써주세요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혼자 짝사랑 중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반말로 시작할테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이야기를 누르셨다면 끝까지 재미있게 봐주세요.
댓글은 꼭 적고 가주세요 진짜 댓글 읽고 싶어요.
내가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사람을 교회에서 만났지
그런데 아직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몰라
우리 교회는 오전예배 오후예배 저녁예배가 있는데 오전에는 어른 오후에는 학생들만 예배를해
저녁에는 모두 예배를 드리는데 그런데 내가 원래는 저녁 예배를 안들어
오전예배만 드리고 집에가서 낮잠을 자 그래서 저녁예배를 안가는데
그런데 내가 교회에서 세례를 받는다고 저녁예배까지 들어야했어
요즘은 세례받고 매일 저녁 예배 들어....
그런데 이때가 첫만남이였어 그오빠는 앞에서 찬송을 부르고 있는거야
나이도 모르는데 오빠인지는 어떻게 아냐고?
앞에서 마이크들고 찬송을 부르는것은 모두 대학부야 대학생이라는 말이지
그래서 나보다 나이가 많다는거 알고있어 앞에서 찬송 부르는게 너무 멋있는거야
이렇게 말하는거 유치할수도 있는데 이때 첫눈에 반했어 그오빠 눈감고 찬송부르는데 너무 멋있는거야
그리고 찬송부르면서 그오빠만 쳐다보면서 부르는데 이때 많고 많은 사람들중에 나랑 눈이 마주쳤어
이때는 나 눈커지고 너무 설레이고 부끄럽지만 너무 좋았어 쳐다볼때 약간 차갑다고 해야되나? 찬송할때는 웃으면서 부르지도 않고 그냥 무표정이야 웃으면서 부르면 더 좋을텐데....
남방 입고 청바지 입는모습이 멋져 갈색 바지 입을때도 있는데 그건 안입었으면 좋겠다.
다음에는 양복 입은 모습도 보고싶어 글쓴이 이상형이 양복입은 멋진남자거든 키도 한 183?이라서 멋있을것같해 그런데 단점이 눈밑이 쪼금 ...다크때문에 쫌.... 다른거는 좋아^^
그리고 닮은 연예인은 제목이랑 같이
안재현님 닮았어 그오빠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미치겠어 일주일에 한번보는데 너무 보고싶어
친구한테 사진보여주고 닮았냐고 물어보니깐 안닮았대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가봐
그오빠 찬송끝나고 마이크 정리하는데 그오빠 더 보고싶어서 집에 안가고 멀리서 그오빠 보고있었어
말도 걸고 싶은데 난 이쁘지도 않고 매력도 없구 자신이 없어 어떡하지?
그리고 내가 용기를 내고 고백을 한다고해도 얼굴 모르는 사람이 자기 좋다고 말해봐 얼마나 황당하겠어
그리고 그 빠는 그냥 나를 고등학생 동생으로 생각할것 같해
슬퍼지네
나도 빨리 대학생으로가서 그오빠랑 같이 대화 하고싶다.
저의 짝사랑 이야기였습니다.
재미없죠? 재미있게 쓰고싶었는데...죄송합니다
하지만
보고 그냥 가지마세요 눈으로보고 손으로 댓글 적고가주세요.
부탁해요 댓글 너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