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보쉬먀 폭신하고 빵빵하고 적당히 구수한게 잠자리 지정석으로는 딱이쉬먀 여집사의 엉덩이는 넘겨줄 수 없쉬먀 꽃단장하는 거 첨보쉬먀? 내 미모는 노력의 산물이쉬먀 누나들한테만 보여주는거쉬먀 통통한 고양이 어떻게 생각하쉬먀???? 나란 고양이 정도면 통통해도 예쁘지않쉬먀????? 나란 고양이 낭만을 아는 고양이쉬먀 슬슬 넘어올 때가 되자 않았쉬먀???? 우리 누나 가방엔 뭐가 들었다 궁금했쉬먀 순 쓰레기밖에 없쉬먀 누나 공부도 좀 하고 살아쉬먀 곤히 자는데 누나가 왜 자꾸 웃는지 알 수 없쉬먀 리모컨만은 포기할 수 없쉬먀 아침엔 꾹꾹이로 여주인을 깨우쉬먀 목젖과 턱이 적절히 툭튀나와 꾹꾹이엔 적합하쉬먀 톡 되면 또 보쉬먀 217
[냥판] 내 이름은 톰이쉬먀
뭘보쉬먀
폭신하고 빵빵하고 적당히 구수한게 잠자리 지정석으로는 딱이쉬먀
여집사의 엉덩이는 넘겨줄 수 없쉬먀
꽃단장하는 거 첨보쉬먀?
내 미모는 노력의 산물이쉬먀
누나들한테만 보여주는거쉬먀
통통한 고양이 어떻게 생각하쉬먀????
나란 고양이 정도면 통통해도 예쁘지않쉬먀?????
나란 고양이 낭만을 아는 고양이쉬먀
슬슬 넘어올 때가 되자 않았쉬먀????
우리 누나 가방엔 뭐가 들었다 궁금했쉬먀
순 쓰레기밖에 없쉬먀
누나 공부도 좀 하고 살아쉬먀
곤히 자는데 누나가 왜 자꾸 웃는지 알 수 없쉬먀
리모컨만은 포기할 수 없쉬먀
아침엔 꾹꾹이로 여주인을 깨우쉬먀
목젖과 턱이 적절히 툭튀나와 꾹꾹이엔 적합하쉬먀
톡 되면 또 보쉬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