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군대를 전역하자마자 바로 복학을 했씁니다. 그리고 통학버스를 타면서 우연히 같은데 서 내리는 여자가 있엇는데 처음에는 그냥 아무런감정이없엇눈데,,,, 그여자애 사는곳이 저랑제일친한친구 사는 아파트에 살더라구요
그러면서 아 저기사는구나 속으로 혼자생각하다가 통학버스를 탈때나
내릴떄마다 버스기사아저씨한테 인사도잘하는 모습에 저도모르게 반한거같습니다...그렇게 혼자 속으로만 좋아하는 짝사랑이 시작되엇습니다...
저랑 과도 다르고.... 말한마디도 못걸어본 사이인지라.....
그렇게 한학기가 지나고 두학기가지나고 저번여름방학때 결심을 했습니다...
아 그래 나도 좀달리지자는 큰 결심과 함께 헬스를 등록해서 방학 2달동안 10키로를 뺏습니다.... (참고로 177에 73입니다... 빼기전에는 83정도엿구요) 그렇게 이번학기가 시작되고 그여자애가 저번학기부터 기숙사를 들어가서 월요일 학교가는통학버스만 타서... 월욜일마다 저희집에서 그여자애가타는 정류장까지 매일 30분을 걸어가서 탓습니다....
물론 이번학기가 개강을 하고나서도 꾸준히 한 3주정도 그곳에서 월요일나마다 버스를 탔는데 그여자애는 보이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혹시 남자친구가 생겨서 차를 타고다니나 아니면 학교를 그만둔건가 혼자 그렇게
시무룩하게 지내다가 우연히 그여자애가 화요일날 제가 오전수업듣는 강의실 앞에서 수업을 듣는걸 알게됏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지나가면서 얼굴을 볼수있을까해서 그날만 평소보다 10분에서 20분정도 빨리가서 우연인척 스쳐지나갓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여자애가 수업을마치고오는데 어떤 남자와 함께 지나가더군요 머 남친인지는 몰겟지만 왠지 딱 남친일거같다라는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아 나는 멀위해 살을빼고
지난 시간동안 머때문에 그랫눈지 한순간의 회의가 몰려오면서
2주동안 방황을 하다가 겨우 맘을잡앗눈데 일주일 뒤 우연히 그강의실 근처를 지나가는데 남자는안보이고 그여자애가 친구들과 지나가더군요
평소같으면 남자애와같이갈텐데 저도모르게 괜히 욕심이생기더군요
아 그래 남친이아닐수잇다..... 그렇게 생각을햇다가..... 몇일전 그남자애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고잇더라구요....머물론 아직 그남자가 남친인지는모르겟지만... 겨우 맘정리하고 다잡앗눈데 다시 이렇게 되니 정신을 못차리겟구 그때 그냥 깨끗이 잊어버릴걸 왜이러눈지 후회가 되네요
1년동안 짝사랑한 다른과 여자가잇엇눈데 어케해야될지 모르겟네요... 보시고 답변점부탁요
안녕하세요 24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1년전에 군대를 전역하자마자 바로 복학을 했씁니다. 그리고 통학버스를 타면서 우연히 같은데 서 내리는 여자가 있엇는데 처음에는 그냥 아무런감정이없엇눈데,,,, 그여자애 사는곳이 저랑제일친한친구 사는 아파트에 살더라구요
그러면서 아 저기사는구나 속으로 혼자생각하다가 통학버스를 탈때나
내릴떄마다 버스기사아저씨한테 인사도잘하는 모습에 저도모르게 반한거같습니다...그렇게 혼자 속으로만 좋아하는 짝사랑이 시작되엇습니다...
저랑 과도 다르고.... 말한마디도 못걸어본 사이인지라.....
그렇게 한학기가 지나고 두학기가지나고 저번여름방학때 결심을 했습니다...
아 그래 나도 좀달리지자는 큰 결심과 함께 헬스를 등록해서 방학 2달동안 10키로를 뺏습니다.... (참고로 177에 73입니다... 빼기전에는 83정도엿구요) 그렇게 이번학기가 시작되고 그여자애가 저번학기부터 기숙사를 들어가서 월요일 학교가는통학버스만 타서... 월욜일마다 저희집에서 그여자애가타는 정류장까지 매일 30분을 걸어가서 탓습니다....
물론 이번학기가 개강을 하고나서도 꾸준히 한 3주정도 그곳에서 월요일나마다 버스를 탔는데 그여자애는 보이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혹시 남자친구가 생겨서 차를 타고다니나 아니면 학교를 그만둔건가 혼자 그렇게
시무룩하게 지내다가 우연히 그여자애가 화요일날 제가 오전수업듣는 강의실 앞에서 수업을 듣는걸 알게됏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지나가면서 얼굴을 볼수있을까해서 그날만 평소보다 10분에서 20분정도 빨리가서 우연인척 스쳐지나갓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여자애가 수업을마치고오는데 어떤 남자와 함께 지나가더군요 머 남친인지는 몰겟지만 왠지 딱 남친일거같다라는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아 나는 멀위해 살을빼고
지난 시간동안 머때문에 그랫눈지 한순간의 회의가 몰려오면서
2주동안 방황을 하다가 겨우 맘을잡앗눈데 일주일 뒤 우연히 그강의실 근처를 지나가는데 남자는안보이고 그여자애가 친구들과 지나가더군요
평소같으면 남자애와같이갈텐데 저도모르게 괜히 욕심이생기더군요
아 그래 남친이아닐수잇다..... 그렇게 생각을햇다가..... 몇일전 그남자애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고잇더라구요....머물론 아직 그남자가 남친인지는모르겟지만... 겨우 맘정리하고 다잡앗눈데 다시 이렇게 되니 정신을 못차리겟구 그때 그냥 깨끗이 잊어버릴걸 왜이러눈지 후회가 되네요
긴글 읽어주시느냐고 감사햇습니다
답변 해주시면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