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바보야

ㅎㅎㅎ2012.11.28
조회878

나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여보 유정아 ♥

 

벌써 여보랑 나랑 알콩 달콩 한지 약 221일 되는 날이구나♥

 

우리는 사귈때 장애물도 많았고 서로 헤어졋다가 다시

 

만낫다가 햇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올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거같애♥

 

우리 이제 서로 안싸우고 안헤어진다고 다짐했지만 난

 

지킬수 있는데 여보도 지켜줄거지?

 

나는 여보가 싫어하는것들 안하려고완전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있어♥

 

여보는 나에게 싫어하는것들안했으니까 노력안해도되♥

 

내가더노력하고 노력하는 그런 멋있는 남친이 되어줄게!

 

늘 자신감이 없어보이는 여보지만 나에게는 다른여자들보다

 

퍼펙트하고 제일 좋고 제일아름답고 제일귀여운 여보니까

 

막 그런모습들 안보여줘도되. 그냥 헤어지자.그만하자.갈게

 

이런말만 하지말자 나는여보엄청사랑하고 좋아하니까 오래가자.

 

그니까 우리서로 앞으로도 싸우지말고 알콩달콩히

 

지내서 부부가 되도록하자~일년있으면 결혼한다고 기약한

 

우리둘은 행복한 결혼을 꿈꾸고 나닮은 남자애기낳고

 

여보닮은 여자애기낳고 오순도순 행복한가정 꾸려나가서

 

우리도 어연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서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때까지

 

오랫동안 아니죽어서도 사랑할거야!!♥♥♥

 

우린 늘 직업상에서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주로

 

밤시간대를 이용하지만 잠안자고 밤새주는 여보가 너무 좋아.

 

공부하고 들어오면 피곤할테지만 여러가지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어떡해하면 나랑 밤을 새줄수 있을것인지

 

고려하고 노력하는 여보모습이 너무좋아너무기특해.

 

가끔씩 너무 졸려서 잠에 빠져들때면 나는 너무 미안해서

 

안절부절못하고 때론 기다리고 있지.내가 기다리는시간은

 

절대 아깝지않아.그니까 미안해하지 않아도되고 난미안해라는

 

말한마디보다 사랑해라는 말한마디가 더좋아!!♥♥♥♥

 

오늘도 밤새주기로 약속되있는데 지켜줫으면 좋겟다 ㅎㅎ

 

나도 자기랑 한약속 잊지않고 꼭 지켜나가서 더좋고

 

더훌륭하고 다른남자보다 뒤치져지지않는 그런

 

남친이되줄게.내가조금 바빠서 잘못만나고 그러는데

 

잘이해해주는 여보를 보면서 내가한편으론 미안해지고 슬퍼지고

 

우울해지는데 격려해주고 괜찮다괜찮다 기다려줄게!라는말해줄때마다

 

위로가되고 어쩔줄모르겟어ㅠㅠ 막기분이 안좋다가도 갑자기

 

여보한테연락이오면 미친것처럼 뛰어다니고 들뜨기도하고 갑자기

 

기분이 변하기도해 이런게 사랑인가봐 이런게여보의 효과인가봐.

 

나는 항상여보만 찾아. 이제는 자기가너무 익숙하고 자연스럽고

 

너가 내사람이라는 생각이들어.잇잖아.벌이 꽃을 찾듯이 나는항상여보만 찾아.

 

벌에게 꽃이 없다면 어떻게될가? 아마죽엇을거야 꿀을 구하지 못하니까.

 

나에게 여보가 없다면 나도 못살거같애 아마 죽엇을거야.

 

나에게 자기가 없다면 생각하기조차 싫을정도로 싫어.

 

우리 서로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고 헛되이보내지말자.

 

시간도 항상 옆에 있기에 당연한거라고 여기고 우리도 옆에잇어서

 

당연하다고 여기는데 이소중한시간 조금도 헛되이보내지않게

 

조금도 후회스럽지않게 그렇게 사랑하자.우리의 일분일초는 너무나도

 

소중하니까 내시간이 멈추는 그날까지전유정 너하나만을 격하게

 

사랑하고 또사랑할게.그러니까 맨날 바보처럼말이야

 

내맘몰라주지말고 내맘몰라줘서 나슬프게하지말고 내맘좀 잘알아주란말이얏!

 

나는 자기를 만나면서 내 진솔한나의 모습을 보여주고싶어.

 

그것이나의 단점을 드러내는일이라도 자기에게 보여주고싶어.

 

나쁜나의모습까지사랑해달라는것도아니고 단점때매나싫어하라는말도아니고

 

부족한나의부분을 자기가 채워주면좋겟어.나도 자기의 모든모습을 이해하고

 

채워주는 사람이되고싶어.앞으로도 우리에게 서로에대해 모르는점이

 

많더라도 앞으로 서로에게 실망스런 모습을 발견한다할지라도,

 

그걸 이해해주고 채워주는 우리가되자.노력할게.앞으로도 나를 부탁할게ㅠㅠ

 

늘내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나는 지금이날이 좋다

 

자기랑함께할수잇는지금이너무 좋고 또일생중에서 7월17일이라는날이

 

좋아 왜냐하면 자기 생일이니까 너무좋아.자기부모님에게 감사해드려야겟지

 

예쁘고귀한딸낳아주시고 이렇게정성으로 키워주신감사 평생감사하면서 살아야

 

할일이 생겻구나 ㅋㅋ이제 앞으로 귀한두눈에서 눈물따윈 안흐르게할게.

 

22년동안살아서 많은사람들중에 나에게 자기라는 예쁜천사를

 

만날수있는기회를주신것도 감사한다 이렇게 서로 사랑할수 있는

 

자격까지 주신 하늘에 너무 감사드려 내머릿속엔나이외에

 

다른사람보다는 여보에대해 가득차고 내것을 내어줘도 아깝지않고

 

나중에 자기랑 결혼하면 함께쓰는 침대도 함께덮는 이불도

 

너무 포근하고 따뜻할거같고 아침에 일어난 부스스한 얼굴과머리까지도

 

사랑스럽기만 할거같아.나그리고 절대실망안하니까 뭐내가실망한다는말

 

그런말 절대하지마라ㅡ.ㅡ 그리고 손에 물 한방울도 안묻힐게 내가일갓다와서

 

자기가 밥준비도 안하고 자고잇다면 자기이불덮어주고 내가다할게.

 

거짓말은안해.바람도안펴.이혼도안해 자기에게 맞춰주는 그런사람이될게

 

자기마음 외롭게도 안하고 평생걱정없이 함께해주겟다는말자신잇어.

 

나랑221일만이아닌 삼백일 사백일 오백일을 뛰어넘어 무한일까지 이어나가자

 

조금많이 부족한나지만 자기랑 함께평생살고싶다. 일년잇다가 나랑 결혼해줄래?

 

언제나 자기는 나의 여보 부인 마누라 소녀 자기 나의 어여뿐 신부야!

 

여기까지읽어주느라수고햇어ㅠㅠ다읽엇을거라믿어ㅠㅠ사랑해여보야뿌잉뿌잉

 

사랑한다 격하게 후회없이 평생 사랑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