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미우가 저희집에 온지 3일째! 시간 정말 잘가네요~>.< 오늘은 첫째 까망이가 마음을 연 듯 해보여요. 정말 적응 빠르죠? 두녀석 다ㅎ 퍼질러 누워 있는 형아한테 다가간 미우! 크~ 감동적이네요XD 까망이가 형아답게 감싸안아줘여~ㅋㅋㅋㅋㅋ 일루와 코찔찔이 아깽이 이 쫘식... 쬐끄만게 형아가 함 안아주께! 그런 훈훈한 사이를 원했냥 집사? 아그작 아그작. 제 눈치를 보며 아깽이를 씹는 까망이............. (ㅜㅜ) 이거슨 말로만 듣던 서열잡기 마운팅 스킬?!?!? 요 꼬맹이한테도 이기고 싶은 넌 찌질이ㅠㅠ!!!! 그것도 모잘라... 까망이는 여기저기서 지나가는 미우한테 통행료를 내라며 붙잡기 시작합니다. 어이 꼬맹이 어디가, 통행료 500원~ 박스에 얌전히 있는 미우보고도 이제는 먼저 아는 체 해대는데~ㅋㅋ 한창 미우가 뺙ㅃ꺄ㅃ꺄뺚뱎 거릴땐 이렇게 도를 닦기도 합니다....... 엄마...... 시끄러 미칠 거 같아........................ 아장아장 우리 귀요미 미우~ 뒤에서 지켜보는 까만덩어리 까망이. 정말 많이 가까워진 거 같죠? 흐뭇흐뭇~ 그러나 미우의 속사정은... 임보엄마... 까만덩어리 귀찮아유... 절 가만히 놔두질 않는 다니까요ㅠㅠ 미우는 벌써 저를 캣타워 삼아 올라다녀요. 자그만 발톱으로 콱콱 찍으며 올라옵니다ㅠㅠ 등산중 등산중..! 임보엄마~ 나이뽀? 우리 천하무적의 철부지 미우는요... 청소기 소음에도 청소기와 싸우려 들어요, 아직 청각이 덜 발달한 것 같아요. 첫째는 이미 복층으로 피신하고 없는데...ㅋㅋㅋ 1살이나 먹은 형은 더이상 못놀아주겠다.......... 지쳐쓰러진 까망이. 무적의 미우는 아직도 엄마 곁에서 왔다갔다리~ 뽈뽈뽈뽈 슬그머니~ 무릎냥이가 될 떡잎을 보여줍니다. 아이구 우리 착한 미우^^ 이리와봐, 이모,삼촌들이 이쁜 미우 얼굴 잘 볼수 있게^^ 시러유 시러유... 날 좀 냅둬유!!!!!! 부.... 부끄러우니까. 첫째랑 미우랑 벌써 잘 지내주다니+_+ 기쁘네요~ 첫째가 아기냥이한테 친철한 경향도 첨부터 있긴 있었지만, 미우도 형이 있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아직도 제가 안아주지 않으면 뺵빽 울지만, 형아가 장난친다고 곁에 있으면 안울거든요ㅎㅎ 아마 첫째보단 둘째, 셋째로 가는 게 미우에게 좋을 것 같아요ㅎㅎ + 입양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아직 미우는 화장실도 못가리고, 멘탈이 신생아인지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뺵뺵 웁니다ㅠㅠ 어느 정도 고양이의 습관을 들인 후에 (화장실 잘가리고, 개념없이 울지않고, 화장실에 배변 후 덮는 행동까지) 입양 보낼 예정이에요^^ 입양자분도 케어하기 훨씬 편하실테고, 저도 구조한 사람으로써 기본적으로 아가한테 이정도는 책임져야겠다는 의무 같은게 생겨서... 만약 이 철부지 같은 모습으로 입양 보내면 제 마음이 편치 않을 것 같아요ㅠㅠ 불안하고 걱정되고.....ㅠㅠ 정말 미우를 입양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길 바랄게용^^ 49
애기냥판) 구조3일째! 똥꼬발랄 철부지 1개월령 아깽이, 루돌프코 치즈태비 미우의 성장기~^^
벌써 미우가 저희집에 온지 3일째!
시간 정말 잘가네요~>.<
오늘은 첫째 까망이가 마음을 연 듯 해보여요.
정말 적응 빠르죠? 두녀석 다ㅎ
퍼질러 누워 있는 형아한테 다가간 미우!
크~ 감동적이네요XD
까망이가 형아답게 감싸안아줘여~ㅋㅋㅋㅋㅋ
일루와 코찔찔이 아깽이 이 쫘식... 쬐끄만게 형아가 함 안아주께!
그런 훈훈한 사이를 원했냥 집사?
아그작 아그작.
제 눈치를 보며 아깽이를 씹는 까망이............. (ㅜㅜ)
이거슨 말로만 듣던 서열잡기 마운팅 스킬?!?!?
요 꼬맹이한테도 이기고 싶은 넌 찌질이ㅠㅠ!!!!
그것도 모잘라...
까망이는 여기저기서 지나가는 미우한테 통행료를 내라며 붙잡기 시작합니다.
어이 꼬맹이 어디가, 통행료 500원~
박스에 얌전히 있는 미우보고도 이제는 먼저 아는 체 해대는데~ㅋㅋ
한창 미우가 뺙ㅃ꺄ㅃ꺄뺚뱎 거릴땐 이렇게 도를 닦기도 합니다.......
엄마...... 시끄러 미칠 거 같아........................
아장아장 우리 귀요미 미우~ 뒤에서 지켜보는 까만덩어리 까망이.
정말 많이 가까워진 거 같죠? 흐뭇흐뭇~
그러나 미우의 속사정은...
임보엄마... 까만덩어리 귀찮아유...
절 가만히 놔두질 않는 다니까요ㅠㅠ
미우는 벌써 저를 캣타워 삼아 올라다녀요.
자그만 발톱으로 콱콱 찍으며 올라옵니다ㅠㅠ
등산중 등산중..!
임보엄마~ 나이뽀?
우리 천하무적의 철부지 미우는요...
청소기 소음에도 청소기와 싸우려 들어요, 아직 청각이 덜 발달한 것 같아요.
첫째는 이미 복층으로 피신하고 없는데...ㅋㅋㅋ
1살이나 먹은 형은 더이상 못놀아주겠다.......... 지쳐쓰러진 까망이.
무적의 미우는 아직도 엄마 곁에서 왔다갔다리~ 뽈뽈뽈뽈
슬그머니~ 무릎냥이가 될 떡잎을 보여줍니다. 아이구 우리 착한 미우^^
이리와봐, 이모,삼촌들이 이쁜 미우 얼굴 잘 볼수 있게^^
시러유 시러유...
날 좀 냅둬유!!!!!!
부.... 부끄러우니까.
첫째랑 미우랑 벌써 잘 지내주다니+_+ 기쁘네요~
첫째가 아기냥이한테 친철한 경향도 첨부터 있긴 있었지만,
미우도 형이 있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아직도 제가 안아주지 않으면 뺵빽 울지만, 형아가 장난친다고 곁에 있으면 안울거든요ㅎㅎ
아마 첫째보단 둘째, 셋째로 가는 게 미우에게 좋을 것 같아요ㅎㅎ
+ 입양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아직 미우는 화장실도 못가리고, 멘탈이 신생아인지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뺵뺵 웁니다ㅠㅠ
어느 정도 고양이의 습관을 들인 후에
(화장실 잘가리고, 개념없이 울지않고, 화장실에 배변 후 덮는 행동까지) 입양 보낼 예정이에요^^
입양자분도 케어하기 훨씬 편하실테고,
저도 구조한 사람으로써 기본적으로 아가한테 이정도는 책임져야겠다는 의무 같은게 생겨서...
만약 이 철부지 같은 모습으로 입양 보내면 제 마음이 편치 않을 것 같아요ㅠㅠ
불안하고 걱정되고.....ㅠㅠ
정말 미우를 입양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길 바랄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