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수영이의 11월 공항패션들 ;ㅅ;

터키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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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언니인데요.

완전 성숙하면서도 섹시미가 흘러서 넘 부러워한다졍 ㅜㅜㅜㅜ

연예인들 무슨패션 무슨패션하는데 역시 제일 볼만한게 역시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을낸 공항패션이져~

무엇보다도 해외가는건대 ㅋㅋㅋ  해외에서도 먹히는 코디를 했다는 거잖아요 ;ㅅ;


이번 11월되고 날 추워지면서 보여준 수영언니의 패션들 ㅎㄷㄷ


 

 

이번달 첫날에 홍콩으로 유리,수영언니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식 참여갔었잖아요.

그때 수영언니패션 ㅜㅜㅜ 저는 키가 큰편이 아니어서 이런패션은 그저 감상만 할뿐입니당 ;ㅅ;

브랜드다 뭐다 걸치고있어도 얼굴,몸 안되주는 사람은 영원히 안되는 사람이거 ㅠㅠㅠ

저렇게 입어도 다리가 길어보이구 넘 부러워요~~ 얼굴에서 빛이남.



이건 9일에  LA국제공항에 갔을때 패션... 정말 각선미가..

손에 토이스토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토이스토리 완전 재밌게 봤었어영 ;ㅅ;

그레이 스키니진 잘못입으면 디게 칙칙해 보이는데 언니가 입으니 상큼해보이네요 ㄷㄷ 



요건 일본팬미팅간다구 입었던 옷이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애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으신듯.

완전 소녀같으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얼굴도 살짝 역광됐는데 굴욕따윈 없긔 ㅠㅠㅠㅠ 저 원피스 갖구싶긔.... 하지만 내가 입으면 아줌마긔...



오늘 베트남으로 가기위해 또 화려하게 브랜드를 걸쳐주시고 와주셨네요~

근데 저 데님진ㅋㅋㅋ 저 저거 알아여!!! 제임스 진이라고 울 언니가샀음 ㅠㅠ예뻐서 디게 부러워했는데 수영언니도 입으셨네여...ㄷ

외국브랜드라고 막 자랑하길래 백화점은 쥐뿔도없는 동네인데 대뜸 자랑해서 뻥치지말라고 했는데 언니가 위즈위드 쇼핑몰에서 판다구 구입했다고 졸 자랑했었듬;;;;;; 일반옷 잘안입고 브랜드만 입는걸 좋아하는 된장녀라 브랜드파는 온라인 쇼핑몰만 졸알고다닌다져. 울언니가 입었을땐 손나 바지가 불쌍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수영언니야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