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법 해보신분????

방법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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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 사람이나 차였던 분들이나

 

그 사람의 목소리나 잘 지내나 궁금하죠

 

저는 이렇게 해봤네요

 

헤어지고 나서 매일 똑같은 시간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제 폰으로 아닌 가족 껄루요....

 

힘든일 있으시거나 하소연 하실꺼면 문자주세요 라고요

 

3일째까지 보내니까 눈치를 챘는지 너 자꾸 그러면 차단한다고 하네요

 

저는 굴복 하지 않고

 

그렇게 똑같은 시간과 날에 보낸지 23일이 흘렀을쯤

 

답장이 오더군요 또 화낼줄 알고 그만하라는 건줄 알았는데

 

힘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 사람이 잘 지내나 ? 그런 심정이였는데 힘들다고 하니

 

저도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무슨 짓인가 하고

 

그만 하게 되었는데 먼저 문자가 오더군요.....

 

너무 미안해서 문자에 답도 못했는데.....

 

하........ 정말 미친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