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대한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KY2012.11.29
조회519

이별을 겪은 많은 분들을 상담해드리면서

헤어지게 되는 모든 과정들에 대해서

조금은 일반적이다라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필자 개인적인 생각이니 악플다실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느 한 연애칼럼니스트의 말 중에

사랑은 비로소 뜨거워야 사랑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처 받을 것을 두려워해서

일부러 쿨.하다는 표현 하에

자신들이 숨기고 있는 어떤 열정들을 보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본인들이 남모르게 숨겨야만 했던 모든 아픔들이나

또는 감정들.

 

연애와 사랑

 

이것은 어떻게 보면 같다고들 표현하십니다.

하지만 연애와

사랑이라는 두 관점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진심이 오갈까요

또 어느 것에 더 설렘이라는게 있을까요

 

헤어지는 과정들을 종합적으로 일반적이게 많은 부류가 있습니다만

길게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신이 아닌 사람입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난 후 많은 감정들을 느끼실테고

그 감정들을 제어하지 못하셔서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붙잡을 때는 단 한번만 붙잡을 것

 

사랑을 하면서 여러가지 추억거리나

또 본인들이 해주지 못한 것들을 해주고 싶어

붙잡으려는 행동이 상대방에겐

오히려 부정적이거나 부담일수 있습니다.

또 울며 애타며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상대가 잘못했건 자신이 잘못했건

우선적으로 솔직함을 털어놓는 것이 제일 현명합니다.

그리고 감정이 흔들려서도 안됩니다.

재회한다 하여도 정말 글남기는 제가 판단하는 것이 아닌

여러분이 여러분 앞에 솔직하게 생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다시 자신의 남자로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전까지는

울고 싶거나 또는 기대고 싶거나 그런 모든 감정을 잠시 덮어두고

오로지 솔직함만이 사람의 마음을 선하게 움직일 수도 있다는 걸 전해드립니다

그렇다고 희망고문이라 생각지 마시고

모자랐던 부분은 그 다음에 자신에게 다가올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자신들의 상황이나 이런 것들에 대하여 상대를 멀리하지말 것

 

이런 부분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곤 합니다.

가정상황이 안좋아서 또는 개인상황이 안좋아서

상대를 멀리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어려운 것도 같이 이겨내는것이 지혜로운 사랑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이겨내면서 발견하는 사랑도

저는 위대하다 생각됩니다.

모든 것들이 꼭 쉽게 이루어지는 세상이 아니듯이 말이죠.

상대가 나의 어려움을 도와준다면

상대가 어려울땐 본인이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상대를 떠나보내고 그 이상 후회할 일들을 만들지 말 것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공존하며 머리속에서 떠오를 것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긍정적인 측면을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못한 것은 못한 것 나름대로 본인이 반성하며 돌아보며

자신이 더 나아진 사랑을 찾아가며,

자신이 나아진 사람이 되어야하겠습니다.

사람은 외모로 판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외모도 이쁘면 좋고 나빠도 나쁜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사랑은 외모를 뛰어넘어서 사람의 매력을 보고

그 사람의 진심을 보고 놓치지 않을 정도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사람은 진심이 담긴 말과 행동으로서 매력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진심이 담기지 않는 연애나 사랑은 너무나 가식적이고 싫지 않을까요.

 

잊는 것이 괴로울 땐 본인이 할 것들을 조금씩 찾을 것

 

너무 억지로 상대를 잊으려 발버둥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게 됩니다.

본인만 망가지게 되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됩니다

예를 들면 운동을 하거나 취미 및 여가생활 등

많은 사람들과 연애아닌 다른 이야깃거리나 화젯거리를 만드시는 것도

괜찮아질 것입니다.

 

사람 존중해야하는 것을 잊지 말 것

 

사람이 소중한 것입니다.

헤어지면 남남이 되지만 소중한 것들을 생각해서라도

오히려 마음을 다잡아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존중도 또 하나의 배려이자 매력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미 이별을 하셨다면 다른 좋은 사람을 찾을 수 있게 해주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