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전 남자기는 하지만 가끔 들어오기는 합니다.하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는 것은 처음이네요. 저는 이제 졸업을 2달 정도 남기고 있는 중3 학생입니다.사실 얼마 남지 않은 졸업, 그냥 넘어가고 학창시절의 한 페이지로 남기려 했지만, 더 이상은 힘들것 같아 이렇게 네이트 판에라도 글을 씁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오늘 선생님께 위에서 아래로 뺨을 맞았고, 안경이 바닥에 나뒹굴었습니다. 이 사건을 제대로 설명하려면 아주 깁니다. 일단 학년초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사실 저희 과학선생님께서는 3학년 학급중에서 저희 반만 수업에 들어오십니다.그래서인지 우리 학급 학생들은 혹시나 가르치실 때 시험문제를 직접 출제하시는 다른 선생님께서가르치시는 학급에 비해 시험 문제에 대한 힌트를 배우지 못하고, 그에 따른 불이익이 있을까 봐 걱정이 많았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내용과 만들어 주신 프린트에 종종 오류가 있었고, 선생님은 그걸 확인하셨지만 정확히 알고 계시지 못해서인터넷 검색을 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종종 질문을 했을때 정답이 아닌 대답을 하셔서 집에가서 다시 검색을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첫번째 시험에서저희 학급은 과학 1등을 했고, 시험이 쉬워서 전교 50등에 그치기는 했지만 다른 과목에 비해 유난히 낮았던 3-4등급을 받아 오던 저에게 처음으로 99점이라는 역대 최고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과외를 하긴 했지만)일부 학생들 사이에서 다 우리 덕분이라는 의견이 있었지만저는 그래도 결과론적으로 나온 1등에 대해서는확실히 모르지만 과학선생님이 어느정도 저희학급의 1등에 대해 일조하셨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고마웠습니다.
문제는 1학기 기말고사 이후입니다.저희 학급은 다소 떨어지기는 했지만 전체 5위 (중위권) 정도를 했습니다.저 또한 일부 떨어지기는 했지만 93점을 맞으면서 처음으로 과학 1등급과 교과우수상을 받을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설레였습니다. 행여 만점이 아닐까봐 걱정했던 수행평가도 40점 만점을 받으면서 교과우수상을 기대해 볼 만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돌연 채점기준을 바꾸시더니 1점을 감점하셨습니다. 사실이 글에 나타나지 않은 부분에서도 종종 선생님과 저는 갈등을 빚어왔고,그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체크를 하셨습니다. 저는 체크가 5개 있었지만 각각 수행평가 모두에서 최고점을 받아 경감을 하여 만점을 받은 것이였죠,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최고점을 받아 경감받는 제도를 일부 수정하시면서체크 5개 부터 감점을 하시는 바람에 저는39점이 되었고, 그 결과종합 성적에서 0.7점 차로 1등급과 교과우수상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저는 쉽게 수긍하기가 힘들었습니다.사실 저는 과학선생님과의 관계를 호전시키기 위해서 과학부장 처럼 실험 때 선생님의 심부름을 도맡아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꼐서는 단 하나의 플러스를 주지 않으셨고,그 바람에 저는 중학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습니다. 선생님의 수행평가 기준에 대해서는 다른 학생들도 불만이 많았습니다. 다음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수행평가 기준에 대해서 논쟁이 있었고그 일로 몇몇 학생들은 수행평가 점수가 더 깎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다시 선생님의 수행평가 기준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몇몇 아이들의 수행평가 기준 항의가 있었고,화가 나신 선생님께서는 수행평가에 불만있는 학생들은 일어나라고 하셨습니다. 그 전까지 열렬히 기준에 대해 이의를 재기하고 있던 2명과 제가 일어났습니다. 정확히 쓰겠습니다.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수행평가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동안 제가 열심히 했는데 플러스 하나도 없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日 "수행평가 기준은 내 맘데로지 학생이 되가지고 그거에 난리야!" 그 말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 수행평가 기준을 선생님 마음데로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저희는 최소한 그 선생님 마음데로라는 기준에 대해서 항의할 수 있는 권리도 없나요?" 그 말에 선생님은 저를 앉으라고 하셨고, 옆에서 불만을 토로하던 또다른 학생의 등을 몇대 체벌하시고는 쫓아 내셨습니다. 또한 불만을 토로하던 학생들을 교무실로 호출하여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무릎을 꿇게 하셨습니다.그리고는 몇몇 학생들의 학부모에게 전화를 하고 진술서를 작성하게 만드셨습니다.
저는 이 일로 선생님에게 있던 신뢰와 감사의 마음을 완전히 잃고 말았습니다. 아 어쩌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2학기는 금방금방 요약하겠습니다. 2학기 첫번째 수행평가에서 국어적으로 출제 의도와 다르게 해석 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문제라고 판단해이의를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류와 양서류의 생식에 대해서 배우며교과서에 연어의 체외수정이 나오길래"선생님, 연어가 체외수정을 하기 위해 나온 정액은 왜 물에 휩쓸려 가지 않나요?"라는 질문에 선생님께서는 제 이름을 칠판에 적으셨고, 장장 10분 간의 대화 끝에 그 이름을 지울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저와 또다른 학생은 교무실에 불려가왜 수업시간에 "성적인 질문을 하냐, 맨날 야동만 보니까 그러는게 아니냐?"라는 황당하고도 저와 친구를 음란물에 빠져 수업시간에 이상한 질문을 하는 저급한 학생으로 만들었고, "너네, 선생님을 일부러 농락할려고 선생님이 모를것 같은것만 골라서 질문하는게 아니냐?"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바로 오늘입니다. 수업이 시작하자마자 저를 칠판에 적으셨고, 그 외에도 별다른 이유 없이 두번이나 더 적으시며 밖으로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당하다고 느꼈던 저는선생님께 단한마디의 폭언이나 욕설 또는예의의 어긋나는 말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문 앞에서 뺨을 가격하시며 제 안경을 떨어뜨리셨습니다. 물론 부당함을 느꼈지만 저는 그냥 밖으로 나갔고,속에서 너무 억울했지만 일단은 수업이 안들림에도 불구하고 밑줄을 긋고 필기를 해서도장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교무실로 점심시간에 불려갔고,계시지 않아서 돌아오던 길에 선생님을 만나 담임선생님이 있는 교무실로 갔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얘네(저+친구)들때문에 수업을 못하겠어요. 정말 얘(친구)는 수업시간에 딴소리내고 밖으로 쫓겨나서도 뭐? 민주열사 어쩌구 저쩌구를 하지를 않나, 얘(작성자)는 수업시간에 떠들어서 제가 좀 내보넸는데 반항하고 대들다가 제가 뒷통수 살짝 때렸습니다." 라고요. 저는 너무 억울했지만, 일단 담임선생님께서 무릎을 꿇으라고 하셔서 꿇었습니다.거기까지 보고 과학선생님꼐서는 퇴장하셨습니다. 제 친구가 먼저 혼나고 있고, 선생님께서 저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보자저는 참을 수 없어 펑펑 오열하고 말았고,선생님은 모든 이야기를 다 듣고는 따뜻하게 이해해 주셨습니다. 담임선생님께는 사실 죄송합니다. 부당하다고는 하지만 과학선생님께 그전에도 항의하다걸려서 담임선생님께 불려가 피로하고 만들었고, 고민하게 해드렸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합니다.
----------- 여기까지가 제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몇마디 더 하겠습니다. 물론 뺨을 매우 강하게 때리신것은 아니였습니다. 또한 제가 선생님이 좋아하는 학생이 아니라는 것도 인정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수업을 열심히 듣고, 필기도 열심히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할만한 사람이 없으며, 제가 부당한 일이 있으면 말을 반드시 하기는 하지만절대로 그 과정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단어나 건방진 말투로 응하거나이치에 맞이 않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추후 자세한 내용도 인증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죄송하지만 고발하겠습니다.
네이트 판... 전 남자기는 하지만 가끔 들어오기는 합니다.하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는 것은 처음이네요.
저는 이제 졸업을 2달 정도 남기고 있는 중3 학생입니다.사실 얼마 남지 않은 졸업, 그냥 넘어가고 학창시절의 한 페이지로 남기려 했지만, 더 이상은 힘들것 같아 이렇게 네이트 판에라도 글을 씁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오늘 선생님께 위에서 아래로 뺨을 맞았고, 안경이 바닥에 나뒹굴었습니다.
이 사건을 제대로 설명하려면 아주 깁니다.
일단 학년초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사실 저희 과학선생님께서는 3학년 학급중에서 저희 반만 수업에 들어오십니다.그래서인지 우리 학급 학생들은 혹시나 가르치실 때 시험문제를 직접 출제하시는 다른 선생님께서가르치시는 학급에 비해 시험 문제에 대한 힌트를 배우지 못하고, 그에 따른 불이익이 있을까 봐 걱정이 많았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내용과 만들어 주신 프린트에 종종 오류가 있었고, 선생님은 그걸 확인하셨지만 정확히 알고 계시지 못해서인터넷 검색을 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종종 질문을 했을때 정답이 아닌 대답을 하셔서 집에가서 다시 검색을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첫번째 시험에서저희 학급은 과학 1등을 했고, 시험이 쉬워서 전교 50등에 그치기는 했지만 다른 과목에 비해 유난히 낮았던 3-4등급을 받아 오던 저에게 처음으로 99점이라는 역대 최고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과외를 하긴 했지만)일부 학생들 사이에서 다 우리 덕분이라는 의견이 있었지만저는 그래도 결과론적으로 나온 1등에 대해서는확실히 모르지만 과학선생님이 어느정도 저희학급의 1등에 대해 일조하셨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고마웠습니다.
문제는 1학기 기말고사 이후입니다.저희 학급은 다소 떨어지기는 했지만 전체 5위 (중위권) 정도를 했습니다.저 또한 일부 떨어지기는 했지만 93점을 맞으면서 처음으로 과학 1등급과 교과우수상을 받을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설레였습니다.
행여 만점이 아닐까봐 걱정했던 수행평가도 40점 만점을 받으면서 교과우수상을 기대해 볼 만 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돌연 채점기준을 바꾸시더니 1점을 감점하셨습니다.
사실이 글에 나타나지 않은 부분에서도 종종 선생님과 저는 갈등을 빚어왔고,그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체크를 하셨습니다.
저는 체크가 5개 있었지만 각각 수행평가 모두에서 최고점을 받아 경감을 하여 만점을 받은 것이였죠,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최고점을 받아 경감받는 제도를 일부 수정하시면서체크 5개 부터 감점을 하시는 바람에 저는39점이 되었고,
그 결과종합 성적에서 0.7점 차로 1등급과 교과우수상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저는 쉽게 수긍하기가 힘들었습니다.사실 저는 과학선생님과의 관계를 호전시키기 위해서 과학부장 처럼 실험 때 선생님의 심부름을 도맡아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꼐서는 단 하나의 플러스를 주지 않으셨고,그 바람에 저는 중학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습니다.
선생님의 수행평가 기준에 대해서는 다른 학생들도 불만이 많았습니다.
다음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수행평가 기준에 대해서 논쟁이 있었고그 일로 몇몇 학생들은 수행평가 점수가 더 깎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다시 선생님의 수행평가 기준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몇몇 아이들의 수행평가 기준 항의가 있었고,화가 나신 선생님께서는 수행평가에 불만있는 학생들은 일어나라고 하셨습니다.
그 전까지 열렬히 기준에 대해 이의를 재기하고 있던 2명과 제가 일어났습니다.
정확히 쓰겠습니다.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수행평가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동안 제가 열심히 했는데 플러스 하나도 없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日 "수행평가 기준은 내 맘데로지 학생이 되가지고 그거에 난리야!"
그 말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 수행평가 기준을 선생님 마음데로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저희는 최소한 그 선생님 마음데로라는 기준에 대해서 항의할 수 있는 권리도 없나요?"
그 말에 선생님은 저를 앉으라고 하셨고,
옆에서 불만을 토로하던 또다른 학생의 등을 몇대 체벌하시고는 쫓아 내셨습니다.
또한 불만을 토로하던 학생들을 교무실로 호출하여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무릎을 꿇게 하셨습니다.그리고는 몇몇 학생들의 학부모에게 전화를 하고 진술서를 작성하게 만드셨습니다.
저는 이 일로 선생님에게 있던 신뢰와 감사의 마음을 완전히 잃고 말았습니다.
아 어쩌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2학기는 금방금방 요약하겠습니다.
2학기 첫번째 수행평가에서 국어적으로 출제 의도와 다르게 해석 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문제라고 판단해이의를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류와 양서류의 생식에 대해서 배우며교과서에 연어의 체외수정이 나오길래"선생님, 연어가 체외수정을 하기 위해 나온 정액은 왜 물에 휩쓸려 가지 않나요?"라는 질문에 선생님께서는 제 이름을 칠판에 적으셨고,
장장 10분 간의 대화 끝에 그 이름을 지울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저와 또다른 학생은 교무실에 불려가왜 수업시간에 "성적인 질문을 하냐, 맨날 야동만 보니까 그러는게 아니냐?"라는 황당하고도 저와 친구를 음란물에 빠져 수업시간에 이상한 질문을 하는 저급한 학생으로 만들었고,
"너네, 선생님을 일부러 농락할려고 선생님이 모를것 같은것만 골라서 질문하는게 아니냐?"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바로 오늘입니다.
수업이 시작하자마자 저를 칠판에 적으셨고,
그 외에도 별다른 이유 없이 두번이나 더 적으시며 밖으로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당하다고 느꼈던 저는선생님께 단한마디의 폭언이나 욕설 또는예의의 어긋나는 말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문 앞에서 뺨을 가격하시며 제 안경을 떨어뜨리셨습니다.
물론 부당함을 느꼈지만 저는 그냥 밖으로 나갔고,속에서 너무 억울했지만 일단은 수업이 안들림에도 불구하고 밑줄을 긋고 필기를 해서도장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교무실로 점심시간에 불려갔고,계시지 않아서 돌아오던 길에 선생님을 만나 담임선생님이 있는 교무실로 갔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얘네(저+친구)들때문에 수업을 못하겠어요. 정말 얘(친구)는 수업시간에 딴소리내고 밖으로 쫓겨나서도 뭐? 민주열사 어쩌구 저쩌구를 하지를 않나, 얘(작성자)는 수업시간에 떠들어서 제가 좀 내보넸는데 반항하고 대들다가 제가 뒷통수 살짝 때렸습니다."
라고요.
저는 너무 억울했지만, 일단 담임선생님께서 무릎을 꿇으라고 하셔서 꿇었습니다.거기까지 보고 과학선생님꼐서는 퇴장하셨습니다.
제 친구가 먼저 혼나고 있고, 선생님께서 저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보자저는 참을 수 없어 펑펑 오열하고 말았고,선생님은 모든 이야기를 다 듣고는 따뜻하게 이해해 주셨습니다.
담임선생님께는 사실 죄송합니다. 부당하다고는 하지만 과학선생님께 그전에도 항의하다걸려서 담임선생님께 불려가 피로하고 만들었고, 고민하게 해드렸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합니다.
-----------
여기까지가 제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몇마디 더 하겠습니다.
물론 뺨을 매우 강하게 때리신것은 아니였습니다.
또한 제가 선생님이 좋아하는 학생이 아니라는 것도 인정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수업을 열심히 듣고, 필기도 열심히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할만한 사람이 없으며, 제가 부당한 일이 있으면 말을 반드시 하기는 하지만절대로 그 과정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단어나 건방진 말투로 응하거나이치에 맞이 않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추후 자세한 내용도 인증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성적표랑 생활기록부 인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