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글썼던 학생이에요.(전글은 이어뒀어요..) 계속 방탈글 해서 죄송해요.. 알바틈틈이 리플확인하고 엄마한테 먼저말하는게좋을거같다고 생각하고 이번주 일요일이 월급날니까 그날 밥사드린다고 하고 얘기를할생각인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글을씁니다. 계속 그언니한테 횡설수설 묻다가 그언니가 만나자고해서 알바가 4시쯤에 끝나서 그언니를 만난다음에 조언얻은데로 그언니한테 증거자료를 모아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그언니가 통화내역이나 통장?내역이랑 그분이랑 만날때 썼던 핸드폰(그분이 사줬데요) 줄수있다고 했어요. 리플보니까 허언증? 있는 언니아니냐고 하길래 잠깐 의심했는데 그언니가 허언증이면 그분 이름이랑 나이나 직업을아는것도 이상하고 허언증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딱히 거짓말하고 다니는것도아니고, 그냥.. 조금 이상한사람? 증거자료랑 녹취록을 준비해서 엄마한테 말을해야되는데.. 제가 막 진지하고 이런상황에 적응을못해요.. 횡설수설할거같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하고 증거자료같은건 어떻게줘야할지 .. 엄마도그렇고 고모들도 다 좋은사람이라고 저만한남자없다고 칭찬하는데.. 증거자료를드린다고해서100%믿을지.. 믿게하려면 어떻게말해야될지 조언좀 해주세요.. (분위기나 화술?같은거요..) 첫 리플보고 말하지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다음 리플들이 다 말하라는쪽이라서.. 말하려고 하는데.. 막 걱정되고 정신이 나갔다가 들어왔다가하는거같아요..ㅠ 글이 너무 횡설수설하고 글재주도없어서..읽기힘드셨으면 죄송해요.. 359
친척언니 남편의 비밀 (또추가해요)
오늘 새벽에 글썼던 학생이에요.(전글은 이어뒀어요..)
계속 방탈글 해서 죄송해요..
알바틈틈이 리플확인하고 엄마한테 먼저말하는게좋을거같다고 생각하고
이번주 일요일이 월급날니까 그날 밥사드린다고 하고 얘기를할생각인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글을씁니다.
계속 그언니한테 횡설수설 묻다가 그언니가 만나자고해서
알바가 4시쯤에 끝나서 그언니를 만난다음에
조언얻은데로 그언니한테 증거자료를 모아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그언니가 통화내역이나 통장?내역이랑
그분이랑 만날때 썼던 핸드폰(그분이 사줬데요) 줄수있다고 했어요.
리플보니까 허언증? 있는 언니아니냐고 하길래 잠깐 의심했는데
그언니가 허언증이면 그분 이름이랑 나이나 직업을아는것도 이상하고 허언증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딱히 거짓말하고 다니는것도아니고, 그냥.. 조금 이상한사람?
증거자료랑 녹취록을 준비해서 엄마한테 말을해야되는데..
제가 막 진지하고 이런상황에 적응을못해요.. 횡설수설할거같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하고 증거자료같은건 어떻게줘야할지 ..
엄마도그렇고 고모들도 다 좋은사람이라고 저만한남자없다고 칭찬하는데..
증거자료를드린다고해서100%믿을지.. 믿게하려면 어떻게말해야될지 조언좀 해주세요..
(분위기나 화술?같은거요..)
첫 리플보고 말하지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다음 리플들이 다 말하라는쪽이라서..
말하려고 하는데.. 막 걱정되고 정신이 나갔다가 들어왔다가하는거같아요..ㅠ
글이 너무 횡설수설하고 글재주도없어서..읽기힘드셨으면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