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대로 직장 상사한테 까였네요.

힘들다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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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판을 자주보는 30대 입니다.

제가 사무직은 처음 이라서..많이 미숙한 편이죠...

저는 입사한지 이제 두 달째 이구요.

정말 일 을 하드 트레이닝 으로 배워서 그런가

도움은 되긴 하지만, 갈수록 힘드네요..

 

이번 주 에 보고 드릴일을 제 입장만 생각하고, 상사께서 부재중 이라

카톡으로 남겼는데, 못봤다고 하더군요.

근데 읽음표시는 되어 있어서 저도 짜증났죠.

은근히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 하셔서...기분도 나쁘고 했죠.

항상 자기 자랑 맛으로 사는거 같아요..

 

요새 왕따 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제가 뭐 하나 잘못하면 바로 까이고는 합니다.

제가 한 번은 사장님 한테 사직서 를 드렸는데, 일단 만류를 하셔서

생각해 본다고 했습니다.

 

딱 12월까지 다닐까 생각 중 입니다. 근데 막상 다른 곳 찾을려니 갈곳도 없고

제가 너무 무능력해 보여 살아가는 게 싫어 지네요

사무실 에 사장까지 6명 인데.. 저는 사회 부적응자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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