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서요. 질문에 답좀 부탁드림~~

H2012.11.30
조회5,797

이방법은 너무 이기적이였던거 같네요.. 너무 힘든 나머지 그아이와 어머님은 생각안하고

나만위하는 방법 같다는 생각이 드네여..

그 아이의 맘을 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저의 진심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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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조금 지났습니다.

 

6개월 가량 사귀면서 싸운적 다춘적 없었는데

 

안맞는점이 쌓이고쌓여서 한번에 터져 헤어짐을 통보받은 남자사람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쌓이고쌓일때 동안 저는 바보처럼 알아차리지 못했고

 

노력해볼 변해볼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이별을 받아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사력을 다해 잡아봤지만 잡히지 않았고 진심을 담은 편지를 전해주려고해도

 

못읽겟다면서 받지 않더군요..

 

지금 삶이 힘들정도로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잠을 재대로 이룰 수 없는 상태이구요..

 

마음이 너무 아픈 나머지 먹으면 토할꺼 같고 속이 울렁거림이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 아이를 잡기보단 이 죽을거 같은 심정을 조금이나마 호소하고 싶은데..

 

그 아이한테 이 아픔 말해봤자 사이만 더 멀어질꺼 같고 해서..

 

어머님한테 연락을 드려 괜찮으시다면 한번 찾아 뵙고 제 속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여친한테는 절대 비밀로 해달라고 말하구요..

 

전해주지 못한 편지도 함께 몰래 전해주려고 합니다..

 

여러분에 생각은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