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벤트)오늘이 만난지 555일이예요*^^*

말안듣는여친2012.11.30
조회61,231
판 처음쓰는데!헛! 막 이런거 말투 있지 않나? ㅜㅜ 몰라...죄송!
남자친구랑 사귄지 555일 됐는데, 그동안 말도안 듣고 잘챙겨주고 잘해준것도 없어서.
백수인.... 내가! 손재주 같은거 없는 내가! 이틀동안.. 동영상을 만들었는데
용량이 너무 크다 ㅜㅜ 카톡으로 안보내진다. 
그래서 네이트판에 올리면 혹시 설마 설마. 설~~~~~마! 네이트판이되면! 그가 보고
동영상만으론 채울수 없는 감동 10000000%을 채울수 있지 않을까? ㅋㅋ하는 기대에! 기적에!----------------------------------------------------------------------------------------------


쭈나~ 감기때문에 힘든데 그동안 실험하느라고 고생했어!!
555일 정말 축하하고! 오빠는 제주도에 나는 육지에 있지만, 그래도!!! 우리 사이좋게 
지혜롭게 싸우고! 즐겁고 재밌게 열심히 사랑하자!!!^^(엄청 쑥쓰럽다...)
555일 ㅊㅋㅊㅋ축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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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었다는 말이..0.0 제 얘기였네요~


축하해 주신분들 모두모두 완전 짱 감사해요^^ 아직 짝 없으신분들도~ 올해 내년에는 꼭 좋은 짝 만나실 겁니다^^


커플분들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물으셔서 쪽지로 다 답해드렸어요^^ 


그리고 이건 제가 저의 남자친구를 위해 만든거랍니다 ㅜㅜ 남자친구 고생시킨거 아니예요~^^


또 저희 100일 111일 200 222 300 333일 다 챙기는 그런 커플 아니구요. 우연히 555일 일주일전에 555일을 


알게 되서 제가 정말 소소하게 준비한 이벤트랍니다.^^오해없으시길(저희가 1:11 2:22 3:33 시간에 시계를


 보면 서로 생각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그것때문에 같은 숫자가 연속되있는걸 좋아하나봐요~)주저리


주저리..여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멀이 있는 그가 이 이밴트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사실 제가 더신기 해서요^.^ 호호...그럼 모두 미리미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