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여친때문에 미쳐서 팔짝 뛸꺼같은 한 남성입니다 그러니까 얘기를 시작하자면 현제 여자친구 A양과 예전 여자친구 B양이 있는데 B양과 1~2달 같이 사귀면서 알콩달콩 지내다가 바람이 나서 헤어지게 돼었습니다 제가 바람핀게 아니구요 B양입니다 그렇게 돼서 하루하루 눈물로 지내던 어느날 갑자기 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저는 어머니가 안계십니다 저 아버지 할머니 이렇게 셋이서 살고 있죠 ) 그렇게 돼다보니 살욕심도 안나고 삶에 대한 미련도 없어지더군요 그래도 그때 바람핀게 미안햇던지 옆에서 손잡아주던 B양이 어찌나 그리 좋던지요.. 그것도 잠시 뿐이었습니다. B양이 갑자기 변하기 시작하면서 저에게 점점 모질게 굴고 욕도 많이 하고, 무시도 하고..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때는 사랑했던 여자 였으니깐요 그렇게 반년 정도가 지난거 같습니다 저에겐 새 여자친구 A양이 생겻고 더이상 B양과 문자도, 카톡도 ,네이트온도 하지 않는 사이가 됐어요 그런데 갑자기 3일전 연락이 왔습니다. B양 한테요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뭐 또 미련이 남아서 나한테 또 연락 하는걸까 하는 생각에 떠보는 식으로 대했습니다 그러더니 제홈피에 가서 여자친구 사진에 " 화장 존☆못하네; 갸르상 ☆아 " 이러면서 시비를 트는겁니다 ㅋㅋ 제가 계속 그만하자. 나도 많이 참았고 작작하자 제발 , 나도 많이 변했다, 이런 말들을 하니까 방명록에 이렇게 써놓더군요 ㅋㅋ "아씨☆새☆야 좋냐?ㅋㅋㅋㅋㅋ저미친☆이랑사귀니깐좋냐?ㅋㅋㅋ눈에뵈이는게없나봐?ㅋㅋㅋ넷상에서조카 지☆하니깐좋냐 씨☆☆아 넌앞뒤구분안가리냐씨☆☆아 뭐 ?ㅋㅋㅋㅋㅋㅋㅋ내가☆같이생겨 ?ㅋㅋㅋ화장을크레파스로한다고 ㅋ? 누가먼저 시비텻는데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니여자친구똑바로챙겨ㅋㅋㅋ걸☆☆이뭘안다고 지랄이야 ㅋㅋ 아몸파는건알겟구낭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야 닌나랑여기서 끗이야신발년아 알겟냐 일촌끈고 니친삭임 다신아는척하지말자 신발 " ㅋㅋㅋㅋㅋ 이거보고 한참동안 어이가 없어서 웃었습니다 내가 뭐 아직도 지를 사랑하는줄 아는건지 딱봐도 그런티가 납니다.ㅋㅋㅋ 내가뭔 개호구 찐☆로 보이는지 넷상 ㅇㅈㄹ ㅋㅋㅋㅋ 참 발전없는 ☆이라고;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 저는 댓글에 바라던 바라고 그만하자고; 예전처럼 매달릴꺼 같냐고 그런식으로 써놧구요 B양 한테 한마디 하자면.. 아나 어이가 없어서 ㅋ 뭐 몸을팔아? ㅋ 내여자친구가 넌줄아나 본데 니과거 보다듬어주고 잊고 사랑해준게 나야 알고나대라 진짜로 몸파는 ☆아; 이글 올라가면 방명록 캡쳐해서 집열고 사진첩에 전체공개로 올린다 8
어이가 없어서;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여
전여친때문에 미쳐서 팔짝 뛸꺼같은 한 남성입니다
그러니까 얘기를 시작하자면
현제 여자친구 A양과 예전 여자친구 B양이 있는데
B양과 1~2달 같이 사귀면서 알콩달콩 지내다가 바람이 나서 헤어지게 돼었습니다
제가 바람핀게 아니구요 B양입니다
그렇게 돼서 하루하루 눈물로 지내던 어느날 갑자기 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저는 어머니가 안계십니다
저 아버지 할머니 이렇게 셋이서 살고 있죠 )
그렇게 돼다보니 살욕심도 안나고 삶에 대한 미련도 없어지더군요
그래도 그때 바람핀게 미안햇던지 옆에서 손잡아주던 B양이 어찌나 그리 좋던지요..
그것도 잠시 뿐이었습니다. B양이 갑자기 변하기 시작하면서 저에게 점점 모질게 굴고
욕도 많이 하고, 무시도 하고..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때는 사랑했던 여자 였으니깐요
그렇게 반년 정도가 지난거 같습니다 저에겐 새 여자친구 A양이 생겻고 더이상 B양과
문자도, 카톡도 ,네이트온도 하지 않는 사이가 됐어요
그런데 갑자기 3일전 연락이 왔습니다. B양 한테요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뭐 또 미련이 남아서
나한테 또 연락 하는걸까 하는 생각에 떠보는 식으로 대했습니다 그러더니 제홈피에 가서
여자친구 사진에 " 화장 존☆못하네; 갸르상 ☆아 " 이러면서 시비를 트는겁니다 ㅋㅋ
제가 계속 그만하자. 나도 많이 참았고 작작하자 제발 , 나도 많이 변했다, 이런 말들을 하니까
방명록에 이렇게 써놓더군요 ㅋㅋ
"아씨☆새☆야 좋냐?ㅋㅋㅋㅋㅋ저미친☆이랑사귀니깐좋냐?ㅋㅋㅋ눈에뵈이는게없나봐?ㅋㅋㅋ넷상에서조카 지☆하니깐좋냐 씨☆☆아 넌앞뒤구분안가리냐씨☆☆아 뭐 ?ㅋㅋㅋㅋㅋㅋㅋ내가☆같이생겨 ?ㅋㅋㅋ화장을크레파스로한다고 ㅋ? 누가먼저 시비텻는데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니여자친구똑바로챙겨ㅋㅋㅋ걸☆☆이뭘안다고 지랄이야 ㅋㅋ 아몸파는건알겟구낭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야 닌나랑여기서 끗이야신발년아 알겟냐 일촌끈고 니친삭임 다신아는척하지말자 신발 "
ㅋㅋㅋㅋㅋ 이거보고 한참동안 어이가 없어서 웃었습니다
내가 뭐 아직도 지를 사랑하는줄 아는건지 딱봐도 그런티가 납니다.ㅋㅋㅋ
내가뭔 개호구 찐☆로 보이는지 넷상 ㅇㅈㄹ ㅋㅋㅋㅋ
참 발전없는 ☆이라고;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
저는 댓글에 바라던 바라고 그만하자고; 예전처럼 매달릴꺼 같냐고
그런식으로 써놧구요 B양 한테 한마디 하자면..
아나 어이가 없어서 ㅋ 뭐 몸을팔아? ㅋ 내여자친구가 넌줄아나 본데 니과거 보다듬어주고
잊고 사랑해준게 나야 알고나대라 진짜로 몸파는 ☆아;
이글 올라가면 방명록 캡쳐해서 집열고 사진첩에 전체공개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