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적성을 찾아보려고 하지만 찾지 못하고 이유 없이 그저 다른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꿈을 찾아서 돈은 많이 못벌지만 그 꿈을 위해서 기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세상에서 일하고 돈버는 것은 너무 짜증나고 힘들지만 금요일 토요일 밤에 술을 마시고 춤추는 것을 낙으로 살아가는 사람도있고,
사이비 이단에 빠져서 자신의 꿈은 잊어버리고 가족과 삶을 잃어버리지만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며 행복하게 또는 끌려다니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어떤것이 옳은 삶인지 틀린삶인지 말할 권리는 없어요. 그리고 이 사람들의 가치를 판단할 자격도 없어요. 이 모든 사람들의 가치는 다를 뿐이지 틀린것은 아니에요.
다만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분명히 하나님은 계세요. 안믿는 사람들도, 가끔은 정말 신이 존재한다는건 느껴보셨을거에요. 또는 귀신을 보거나 느껴보셨을 거에요.
우리의 몸은 그냥 여러 원소들과 세포로만 이루어져있는 것이 아니에요. 각 사람들에게는 영혼이 있어요.
하나님은 이 모든 영혼들이 기쁘게 살아가기를 원하세요.
하지만 '죄'라는 것 때문에 우리는 자유롭지 못하고, 슬프고, 문제들을 안좋은 방향으로 바라보게되죠.
몇천년전에 하나님은 유대인들에게 그 뜻을 보여주셨어요. 유대인들은 이 하나님을 믿으며 경배해왔죠. 어떻게 보면 그들만의 종교였어요. 하나님은 율법이라는 것을 (십계명과 같은) 만들어서 사람들을 죄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시려고하셨죠. 그러나 구약성경의 마지막을 보면 결국에 율법으로는 이 죄에서 사람들이 자유롭지 못하게되고 타락과 회개를 반복하게되요.
그렇게 구약성경의 끝은 말라기로 끝나요. 그리고 400여년간 역사의 기록은 없었죠.
하나님은 놀라운 계획은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어요.
400백년뒤 밤하늘에는 밝은 별이 떴고, 베들레헴이라는 시골에서 한 아기가 났어요.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짧은 3년동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고 하는 놀라운 뜻을 전했어요.
하나님이 너무나도 사랑한 유일한 아들이었는데, 아무런 죄도 없는 분이었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고 세상에서 힘들어하고, 잘못을 반복하는 우리를 보시고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셨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기만 하면 우리는 죄인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용서해주시고 품어주시기로 하신거에요.
하나님은 태초부터 이 큰 계획을 세우고계셨죠.
그럼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온 옛 한반도 조상님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가는걸까요? 사실 그건 아무도 몰라요. 하나님만 아시겠죠. 제가 말하는 말은 분명 논란의 여지가 있어요. 많은 성경 구절에서는 예수님으로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이야기해요. 이 글을 올리며 저는 교회에서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님만 아시는 거에요. 그건 분명한 사실이에요. 그리고 우리에게는 다른 영혼에 대해 판단할 권리는없다고 전 생각해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예수님을 믿으면 확실히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죽어서 천국에 가는것 뿐 아니라, 살면서도 내 안에 기쁨을 누리고 천국처럼 살아갈 수 있어요.
지금은 각자의 몸을 가지고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결국 우리의 삶은 언젠가 시간이 되면 사람들과 이별하고 이 세상을 떠나게 될 거에요. 그리고 모든 영혼은 하나님을 만나게 되겠죠.
예수님을 믿는다는건, 내가 어디서부터 왔고, 왜 숨을 쉬고 있는지를 아는 거에요.
나의 살아가는 이유가 그저 돈벌고, 사람들에게 나의 잘남을 보여주고, 나의 쾌락과 즐거움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들은 진정 자신의 영혼을 기쁘게해주지 못하고, 욕심이 커져서 오히려 더 불행하게되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하루하루 살아갈때에 나에게 주어진 것들과 모든 사람들이 만남과 모든 사건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계획하신 뜻임을 느끼면서 기쁘게 살아가는 거에요.
어려운 시련과 슬픔이 올때에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시련이고, 나를 단련시켜 더 성장시키려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거에요.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하루하루 감사하며 그 사랑을 주변에 실천하며 살아가는 거에요.
저도 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굉장히 부족하지만 더 노력할게요. 주변에 친구들을 더 생각하고 아낄게요.
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관계를 풀어 나갈게요.
요즘 인터넷도 많이 발달해서 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접하게 되는데 확실히 사람들의 성품이나 생각이 더 성숙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저도 아직은 너무 모자라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도 믿는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믿는 사람들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과 마음을 이해해주고 서로 불편해하지 않는 선에서 서로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바라기는 많은 친구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좋은 마음을 품고 예수님을 믿고싶은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혹시 그런 마음이 든 친구가 있으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바라기는 천주교, 개신교에 알려진 교회로 가세요.
요즘 이단이 너무 많아서 자신의 꿈도 포기하게 만들고 예수님보다 다른것들을 중요하게
여기는 종교가 많아지고있어요, 행실과 율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카톨릭과, 기독교의 핵심은 예수님!!입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나 잘못한 이야기가 있다면 죄송하고 또 수정보완 리플 달겠습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용 길어서 죄송해요 =ㅂ=.
민선예님, 선교사님과 주님께서 보여주신 큰 사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그 영혼들을 구하기 위해서 젊은 나이에 큰 결심을 하신것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민선예님과, 함께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의 건강,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삶에 큰 축복이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원더걸스 선예의 신앙 고백과 저의 편지입니다.
Wonergilrs의 선예님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찬양
솔직하고 감동있는 간증이에요. 혹시 못보신분들은 꼭 보시길 바래요.
http://media.mscollege.or.kr/wp/?p=680
---여기서는 제가 여러분께 쓰는 편지에요.
현대사회는 정말 수많은 가치들이 공존하고 있는 사회죠.
돈을 위해서 사는 사람도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즐기기 위해 사는 사람도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적성을 찾아보려고 하지만
찾지 못하고 이유 없이 그저 다른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꿈을 찾아서 돈은 많이 못벌지만 그 꿈을 위해서 기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세상에서 일하고 돈버는 것은 너무 짜증나고 힘들지만
금요일 토요일 밤에 술을 마시고 춤추는 것을 낙으로 살아가는 사람도있고,
사이비 이단에 빠져서 자신의 꿈은 잊어버리고 가족과 삶을 잃어버리지만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며 행복하게 또는 끌려다니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어떤것이 옳은 삶인지 틀린삶인지 말할 권리는 없어요.
그리고 이 사람들의 가치를 판단할 자격도 없어요.
이 모든 사람들의 가치는 다를 뿐이지 틀린것은 아니에요.
다만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분명히 하나님은 계세요. 안믿는 사람들도, 가끔은 정말 신이 존재한다는건
느껴보셨을거에요. 또는 귀신을 보거나 느껴보셨을 거에요.
우리의 몸은 그냥 여러 원소들과 세포로만 이루어져있는 것이 아니에요.
각 사람들에게는 영혼이 있어요.
하나님은 이 모든 영혼들이 기쁘게 살아가기를 원하세요.
하지만 '죄'라는 것 때문에 우리는 자유롭지 못하고, 슬프고, 문제들을 안좋은 방향으로 바라보게되죠.
몇천년전에 하나님은 유대인들에게 그 뜻을 보여주셨어요.
유대인들은 이 하나님을 믿으며 경배해왔죠.
어떻게 보면 그들만의 종교였어요.
하나님은 율법이라는 것을 (십계명과 같은) 만들어서 사람들을 죄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시려고하셨죠.
그러나 구약성경의 마지막을 보면 결국에 율법으로는 이 죄에서
사람들이 자유롭지 못하게되고 타락과 회개를 반복하게되요.
그렇게 구약성경의 끝은 말라기로 끝나요. 그리고 400여년간 역사의 기록은 없었죠.
하나님은 놀라운 계획은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어요.
400백년뒤 밤하늘에는 밝은 별이 떴고,
베들레헴이라는 시골에서 한 아기가 났어요.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짧은 3년동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고 하는 놀라운 뜻을 전했어요.
하나님이 너무나도 사랑한 유일한 아들이었는데,
아무런 죄도 없는 분이었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고
세상에서 힘들어하고, 잘못을 반복하는 우리를 보시고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셨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기만 하면 우리는 죄인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용서해주시고
품어주시기로 하신거에요.
하나님은 태초부터 이 큰 계획을 세우고계셨죠.
그럼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온 옛 한반도 조상님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가는걸까요?
사실 그건 아무도 몰라요.
하나님만 아시겠죠.
제가 말하는 말은 분명 논란의 여지가 있어요.
많은 성경 구절에서는 예수님으로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이야기해요.
이 글을 올리며 저는 교회에서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님만 아시는 거에요. 그건 분명한 사실이에요.
그리고 우리에게는 다른 영혼에 대해 판단할 권리는없다고 전 생각해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예수님을 믿으면 확실히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죽어서 천국에 가는것 뿐 아니라, 살면서도 내 안에 기쁨을 누리고
천국처럼 살아갈 수 있어요.
지금은 각자의 몸을 가지고 각자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결국 우리의 삶은 언젠가 시간이 되면
사람들과 이별하고 이 세상을 떠나게 될 거에요.
그리고 모든 영혼은 하나님을 만나게 되겠죠.
예수님을 믿는다는건,
내가 어디서부터 왔고, 왜 숨을 쉬고 있는지를 아는 거에요.
나의 살아가는 이유가 그저 돈벌고, 사람들에게 나의 잘남을 보여주고,
나의 쾌락과 즐거움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들은 진정
자신의 영혼을 기쁘게해주지 못하고, 욕심이 커져서 오히려 더 불행하게되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하루하루 살아갈때에 나에게 주어진 것들과 모든 사람들이 만남과 모든 사건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계획하신 뜻임을 느끼면서 기쁘게 살아가는 거에요.
어려운 시련과 슬픔이 올때에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시련이고, 나를 단련시켜 더 성장시키려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거에요.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하루하루 감사하며 그 사랑을 주변에 실천하며 살아가는 거에요.
저도 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굉장히 부족하지만 더 노력할게요.
주변에 친구들을 더 생각하고 아낄게요.
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관계를 풀어 나갈게요.
요즘 인터넷도 많이 발달해서 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접하게 되는데
확실히 사람들의 성품이나 생각이 더 성숙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저도 아직은 너무 모자라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도 믿는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믿는 사람들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과 마음을 이해해주고 서로 불편해하지 않는 선에서
서로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바라기는 많은 친구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좋은 마음을 품고
예수님을 믿고싶은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혹시 그런 마음이 든 친구가 있으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바라기는 천주교, 개신교에 알려진 교회로 가세요.
요즘 이단이 너무 많아서 자신의 꿈도 포기하게 만들고 예수님보다 다른것들을 중요하게
여기는 종교가 많아지고있어요, 행실과 율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카톨릭과, 기독교의 핵심은 예수님!!입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나 잘못한 이야기가 있다면 죄송하고 또 수정보완 리플 달겠습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용 길어서 죄송해요 =ㅂ=.
민선예님, 선교사님과 주님께서 보여주신 큰 사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그 영혼들을 구하기 위해서 젊은 나이에 큰 결심을 하신것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민선예님과, 함께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의 건강,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삶에 큰 축복이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