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나 맞춤법이 틀릴 수 있는데 지적하실거라면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릴께요..
20대 중후반의 여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 내려가야할지 모르겠는데 뒤죽박죽이라도 이해 해 주세요.일단 2007년 11월 초 정도에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전제로 2010년 4월까지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헤어진 이유는 그 당시 저 같은 경우 정해진 직업이 없고 이거 해야지,저거 해야지하면서 말만 할뿐 핸드폰판매점에서 일하다 말도 없이 그만두고선 집에서 2달동안 일자리 알아봐야지하면서 술먹고 놀고있는 모습 보고서 연애만은 괜찮은데 결혼 상대자로써 너의 지금 모습은 아닌거 같다며 계속 지켜봤는데 넌 말뿐이였다며 헤어졌습니다. 제가 충격을 받아야 바뀌는 걸 아는 남자친구는 위험(다시는 못 만난다)을 무릅쓰고 헤어지자고 했더군요. 나중에 물어보니... 울고 불고 잘못했다 빌고하며 헤어진 순간에도 1달동안 술만 먹고 다니다 친구 손에 이끌려 간호학원 등록하고 두고보자하고선 결국에 조무사 자격증 따고 병원 생활하고 있습니다. 헤어지고서 다른 남자 만나 연애도 하는데 잘 안되더군요. 처음에는 이 사람 잊었다, 새로 만나는 사람이 좋다 이러는데 나중에 생각나고 몰래 만나고 연락하고..그러다 그 남자도 여자친구 생겼는데 서로 몰래 가끔 연락하고 만나고 다시 만나는 건 아니고..이도저도 아닌거 같아 연락 끊고 연락하고를 거진 2년 반복하다가 올해 5월 다시 만나자하기에 내가 뭘 믿고 오빠 만나냐고, 이러고서 또 연락끊기면 나는 뭐냐고, 정말 다시 만나자는 말이 진심이면 내가 믿을 수 있게 해 달라고..그렇게 해 다시 만나는데 있어 주변에서 미쳤다, 또 데일라그러냐, 니 알아서해라 니 인생인데 욕이란 욕, 쓰디쓴 소리 들으면서도 감수해야 될 문제고 우리가 잘 만나서 보여주면은 되는거 아니냐고하며 둘이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 전에 부모님도 보여드렸고..
서로 집 왔다갔다하며 인사도 드리고 한 상태여서.. 저희 집이 어렸을 때 부모님 이혼하셔서 아빠랑 할머니,할아버지 삼촌하고 같이 사는데 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시니 아빠가 삼촌보고 동생과 저의 양육과 집안일 도와달라 하여 엄마자리를 삼촌이 채워주셨습니다.
이번에 다시 만난다고 말하니 삼촌이랑 아빠의 반대. 한번 데리고 와봐..저희 집이 또 술을 좋아하는지라.... 반면 남자친구는 술도 잘 못하고 술 먹고 말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숫기가 없는 성격에 낯도 많이 가리고 저 같은 경우 술도 좋아하고 붙임성도 있고 활발한편입니다.삼촌은 만나지마라, 진심이 아니다.. 그러다 너 또 상처 받는다.. 압니다.사랑하는 조카가 많이 아파한거 봤으니..그리고 헤어지고 얼마 안되서도 아니고 2년이 지나서 다시 만난다 그러니 어느 누가 그래 잘만나라. 이런말이 나올까요..? 아니라고, 이번엔 진짜 잘 만나겠다고 그러고 잘 지내고 있다는거 보여드리고 했습니다.인사 드리고 만나다 명절 때나 아님 집에 데려다주면서 가끔 집에 올때면 우리집 뒤집힙니다.물론 남자친구 가고 나서.. 추석 때도 아빠가 남자친구한테 양주 사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같이 마트가서 양주 하나 사 들고 저희집 와서 밥먹는데 할머니 이제 버스 정류장 내린다고 집으로 전화가 와서 오빠랑 저는 밥 다 먹은 상태이기 에 나가서 모시고 오라 그러면 오빠랑 차타고 할머니 모시고 들어와서 밥 다 먹고 고스톱 치고 과일먹고 놀다 오빠 집으로 가고(오빠는 술 안먹습니다. )오빠 가고나서 삼촌이 하는 말이 저랑 오빠 할머니 모시러 가는 동안 얘기했는데 엔조이 같다, 다른 사람 만나라, 더 좋은 사람 있는데 왜 걔 만나냐.,(저희 아빠 어릴 적부터 동생이나 저나 시집 안보낸다고 늘 말씀 하시는 분이고요..남자친구 키도 163에 보통체격에 학교도 고등학교 중퇴입니다.그래봤자 저도 키 170에 보통에 검정고시로 고졸이고요..검정고시 보는 날 아빠 출소 날이라 포기하고 아빠 모시러 갔던거 나중에 알고 뭐라 했습니다. 그걸 포기하냐고 내가 버스타고 가면 되는걸 가지고 왜 그랬냐고.. 검정고시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2년안에 쇼부보기로. 지금 다른 새 직장 들어가서 적응하는 기간 1년두고 2년안에 따기로.) 그래서 제가 엔조인데 남자가 미쳤다고 명절 때 부모님 인사 드리고 퇴근시간 막히는데 오라 그러면 될꺼 같다 데릴러오고 데려다주고 왜 그러냐고 그럼 추석 때 장보러 가는데 들고 올때 힘들까봐 같이 장봐주고 짐들어다주고 바로 집에 다시 갔는데 그게 엔조이 사인데 가능하냐고 그럴 수 있다 그럽니다. 아니라고 삼촌이 뭐 알고 그러냐고 말을 말자고 이러고 지나간 뒤 또 다른 사람 만나라 아니다 됐다고 그런 말 하지 좀 말라고 .. 그리고서 아빠 생신 때 선물 사들고 인사 왔다 갔는데 삼촌이랑 아빠 술미시고 있길래 옆에 맥주 하나
저번 주 토요일날 할머니 생신인데 보고싶다 온다길래 퇴근하고 오면 생신자리 끝날 시간 비슷해서 미안한데 그럼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모셔다 드리고 나가서 놀자니깐 알았다고 당연한거 아니냐고 고맙 다 그러고 퇴근하고 왔습니다. 친척분들도 계시니깐 인사드리고 다 끝나고 와서 먹지도 못해서 어쩌냐고 일찍오지 그랬냐고 그러다 끝내고 나가는데 삼촌이 오빠 부르더니 저는 저쪽에 가라 그래서 할머니 모시고 나갔습니다. 우리 00이 어찌 생각하니?까지가 제가 들은 말은 여기까지.. 저한테도 안 좋은 소리 서슴없이 하는 사람인데 걱정됐지만 할머니 생신이라 다른 가족들까지 다 있으니 넘어가고 둘에 나가서 삼촌이 뭔 얘기했냐고 별말 아니라고 물어보지 말라 그러길래 알았다했는데 그 말 듣고 상처 받을테니깐 뭐라 변명이라도 오해라고 풀어야겠단 생각에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또 물어봤다가 남자친구가 제발 그만 물어보라고, 잊을만하면 생각나게 왜 그러냐고 내비두고 그냥 알았다하고 더 이상 물어보지도 않았고 연락도 잘 안하다 그날 저녁 연락해서 힘들다고 오빠랑 사이 이상해졌다고, 되게 많이 엉켜서 뭐부터 풀고 얘기해야될지 모르겠다고..그러다 남자친구 그만하자네요.. 그래서 될대로 되라하고 저도 지친상태라 다 말했네요..예전에 아빠 봤을 때도 아빠가 뭐라 하셨다고,만나면 만날수록 우리 둘 연앤데 간섭이 크다고, 나는 잘한다고 하는데 힘들다고,그럼 왜 다시 만나자그랬냐고 왜 결혼하잔 말했냐고 이길 줄 알았단말입니 그렇다고 너네 가족보지말고 살아라 너한테 그럴수도 없다고 너나 가족이나 어떤지 아는데(아빠랑 다른집안에 비해 유달리 많이 친합니다 .) 우리 부모님은 안그러는데 아빠랑 삼촌보면 어른같지않다 어떻게 어른이 엔조이같단 말씀 하시냐고 ..등등 어른같지않다 이 말 듣고 말 심한거 아니냐고 얘기해서 나중에 미안하다고 자기도 말 심했다고..압니다 . 자기도 모르게 나온 말이란걸.. 아는데도 화가나서 뭐라했네요 . 뭔말인지도 모르는 상태에 삼촌은 술에 취해 다음날 일어나서 누구랑 뭔말 했는지도 기억 못하는데..
저희 욕먹어가고 손가락질 받아가며 다시 만난지 고작 6개월뿐이 안됐어요 . 거기다 내년 겨울에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는 아니지만 첨으로 얘기 들었습니다. 놓아주는게 답인거에요 아니면 어찌해야될지 하나도 모르겠어요..도와주세요가 아닌 살려주세요..
5년 연애의 종지부.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조언 겸 해결방법을 찾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방탈 아닌 방탈인거 같아서 일단 죄송합니다.
글이 너무 길어서 일단 양해 말씀 드리고..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틀릴 수 있는데 지적하실거라면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릴께요..
20대 중후반의 여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 내려가야할지 모르겠는데 뒤죽박죽이라도 이해 해 주세요.일단 2007년 11월 초 정도에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전제로 2010년 4월까지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헤어진 이유는 그 당시 저 같은 경우 정해진 직업이 없고 이거 해야지,저거 해야지하면서 말만 할뿐 핸드폰판매점에서 일하다 말도 없이 그만두고선 집에서 2달동안 일자리 알아봐야지하면서 술먹고 놀고있는 모습 보고서 연애만은 괜찮은데 결혼 상대자로써 너의 지금 모습은 아닌거 같다며 계속 지켜봤는데 넌 말뿐이였다며 헤어졌습니다. 제가 충격을 받아야 바뀌는 걸 아는 남자친구는 위험(다시는 못 만난다)을 무릅쓰고 헤어지자고 했더군요. 나중에 물어보니... 울고 불고 잘못했다 빌고하며 헤어진 순간에도 1달동안 술만 먹고 다니다 친구 손에 이끌려 간호학원 등록하고 두고보자하고선 결국에 조무사 자격증 따고 병원 생활하고 있습니다. 헤어지고서 다른 남자 만나 연애도 하는데 잘 안되더군요.
처음에는 이 사람 잊었다, 새로 만나는 사람이 좋다 이러는데 나중에 생각나고 몰래 만나고 연락하고..그러다 그 남자도 여자친구 생겼는데 서로 몰래 가끔 연락하고 만나고 다시 만나는 건 아니고..이도저도 아닌거 같아 연락 끊고 연락하고를 거진 2년 반복하다가 올해 5월 다시 만나자하기에 내가 뭘 믿고 오빠 만나냐고, 이러고서 또 연락끊기면 나는 뭐냐고, 정말 다시 만나자는 말이 진심이면 내가 믿을 수 있게 해 달라고..그렇게 해 다시 만나는데 있어 주변에서 미쳤다, 또 데일라그러냐, 니 알아서해라 니 인생인데 욕이란 욕, 쓰디쓴 소리 들으면서도 감수해야 될 문제고 우리가 잘 만나서 보여주면은 되는거 아니냐고하며 둘이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 전에 부모님도 보여드렸고..
서로 집 왔다갔다하며 인사도 드리고 한 상태여서..
저희 집이 어렸을 때 부모님 이혼하셔서 아빠랑 할머니,할아버지 삼촌하고 같이 사는데 할머니가 연세가 많으시니 아빠가 삼촌보고 동생과 저의 양육과 집안일 도와달라 하여 엄마자리를 삼촌이 채워주셨습니다.
이번에 다시 만난다고 말하니 삼촌이랑 아빠의 반대.
한번 데리고 와봐..저희 집이 또 술을 좋아하는지라.... 반면 남자친구는 술도 잘 못하고 술 먹고 말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숫기가 없는 성격에 낯도 많이 가리고 저 같은 경우 술도 좋아하고 붙임성도 있고 활발한편입니다.삼촌은 만나지마라, 진심이 아니다.. 그러다 너 또 상처 받는다..
압니다.사랑하는 조카가 많이 아파한거 봤으니..그리고 헤어지고 얼마 안되서도 아니고 2년이 지나서 다시 만난다 그러니 어느 누가 그래 잘만나라. 이런말이 나올까요..? 아니라고, 이번엔 진짜 잘 만나겠다고 그러고 잘 지내고 있다는거 보여드리고 했습니다.인사 드리고 만나다 명절 때나 아님 집에 데려다주면서 가끔 집에 올때면 우리집 뒤집힙니다.물론 남자친구 가고 나서..
추석 때도 아빠가 남자친구한테 양주 사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같이 마트가서 양주 하나 사 들고 저희집 와서 밥먹는데 할머니 이제 버스 정류장 내린다고 집으로 전화가 와서 오빠랑 저는 밥 다 먹은 상태이기
에 나가서 모시고 오라 그러면 오빠랑 차타고 할머니 모시고 들어와서 밥 다 먹고 고스톱 치고 과일먹고 놀다 오빠 집으로 가고(오빠는 술 안먹습니다. )오빠 가고나서 삼촌이 하는 말이 저랑 오빠 할머니 모시러 가는 동안 얘기했는데
엔조이 같다, 다른 사람 만나라, 더 좋은 사람 있는데 왜 걔 만나냐.,(저희 아빠 어릴 적부터 동생이나 저나 시집 안보낸다고 늘 말씀 하시는 분이고요..남자친구 키도 163에 보통체격에 학교도 고등학교 중퇴입니다.그래봤자 저도 키 170에 보통에 검정고시로 고졸이고요..검정고시 보는 날 아빠 출소 날이라 포기하고 아빠 모시러 갔던거 나중에 알고 뭐라 했습니다. 그걸 포기하냐고 내가 버스타고 가면 되는걸 가지고 왜 그랬냐고.. 검정고시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2년안에 쇼부보기로. 지금 다른 새 직장 들어가서 적응하는 기간 1년두고 2년안에 따기로.)
그래서 제가 엔조인데 남자가 미쳤다고 명절 때 부모님 인사 드리고 퇴근시간 막히는데 오라 그러면 될꺼 같다 데릴러오고 데려다주고 왜 그러냐고 그럼 추석 때 장보러 가는데 들고 올때 힘들까봐 같이 장봐주고 짐들어다주고 바로 집에 다시 갔는데 그게 엔조이 사인데 가능하냐고 그럴 수 있다 그럽니다. 아니라고 삼촌이 뭐 알고 그러냐고 말을 말자고 이러고 지나간 뒤 또 다른 사람 만나라 아니다 됐다고 그런 말 하지 좀 말라고 ..
그리고서 아빠 생신 때 선물 사들고 인사 왔다 갔는데 삼촌이랑 아빠 술미시고 있길래 옆에 맥주 하나
저번 주 토요일날 할머니 생신인데 보고싶다 온다길래 퇴근하고 오면 생신자리 끝날 시간 비슷해서
미안한데 그럼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모셔다 드리고 나가서 놀자니깐 알았다고 당연한거 아니냐고 고맙
다 그러고 퇴근하고 왔습니다.
친척분들도 계시니깐 인사드리고 다 끝나고 와서 먹지도 못해서 어쩌냐고 일찍오지 그랬냐고
그러다 끝내고 나가는데 삼촌이 오빠 부르더니 저는 저쪽에 가라 그래서 할머니 모시고 나갔습니다.
우리 00이 어찌 생각하니?까지가 제가 들은 말은 여기까지..
저한테도 안 좋은 소리 서슴없이 하는 사람인데 걱정됐지만 할머니 생신이라 다른 가족들까지 다 있으니 넘어가고 둘에 나가서 삼촌이 뭔 얘기했냐고 별말 아니라고 물어보지 말라 그러길래 알았다했는데 그 말 듣고 상처 받을테니깐 뭐라 변명이라도 오해라고 풀어야겠단 생각에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또 물어봤다가
남자친구가 제발 그만 물어보라고, 잊을만하면 생각나게 왜 그러냐고 내비두고 그냥 알았다하고 더 이상 물어보지도 않았고 연락도 잘 안하다 그날 저녁 연락해서 힘들다고 오빠랑 사이 이상해졌다고,
되게 많이 엉켜서 뭐부터 풀고 얘기해야될지 모르겠다고..그러다 남자친구 그만하자네요..
그래서 될대로 되라하고 저도 지친상태라 다 말했네요..예전에 아빠 봤을 때도 아빠가 뭐라 하셨다고,만나면 만날수록 우리 둘 연앤데 간섭이 크다고, 나는 잘한다고 하는데 힘들다고,그럼 왜 다시 만나자그랬냐고 왜 결혼하잔 말했냐고 이길 줄 알았단말입니 그렇다고 너네 가족보지말고 살아라 너한테 그럴수도 없다고 너나 가족이나 어떤지 아는데(아빠랑 다른집안에 비해 유달리 많이 친합니다 .) 우리 부모님은 안그러는데 아빠랑 삼촌보면 어른같지않다 어떻게 어른이 엔조이같단 말씀 하시냐고 ..등등 어른같지않다 이 말 듣고 말 심한거 아니냐고 얘기해서 나중에 미안하다고 자기도 말 심했다고..압니다 . 자기도 모르게 나온 말이란걸.. 아는데도 화가나서 뭐라했네요 . 뭔말인지도 모르는 상태에 삼촌은 술에 취해 다음날 일어나서 누구랑 뭔말 했는지도 기억 못하는데..
저희 욕먹어가고 손가락질 받아가며 다시 만난지 고작 6개월뿐이 안됐어요 . 거기다 내년 겨울에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는 아니지만 첨으로 얘기 들었습니다. 놓아주는게 답인거에요 아니면 어찌해야될지 하나도 모르겠어요..도와주세요가 아닌 살려주세요..
너무 글이 길어 죄송합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