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하니까 생각난 이야깈ㅋ ㅋㅋ

zzgd2012.11.30
조회4,714

안녕하세요 ~

아래 스토케 글보고 생각난 일화가 있어서 적어보려구요 ㅋㅋ

방탈이지만 혼자 곱씹기에는 웃겨서 ㅋㅋㅋㅋ

그냥 음슴체 가도 되요?? ㅇㅅㅇ?

해보고 싶엇음ㅋㅋ

 

아는 지인중에 정말 허세쩌는 여자가 있음.

남편 외벌이 180번다그럼,

집은 고바위 판자촌 다세대 주택.

유모차는 스토케 최신형 풀셋트 ㅋㅋㅋ

 

여기저기 돈빌려 스토케 삿다고 자랑질함.

 

놀러오래서 갔더니 애용품이 죄다 명품.

 

기저귀도 하ㅇ스 이런건 처다도 안봄.

 

무조건 이영애기저귀거나  덕ㅇ즈. 뭐 이런거 ???

 

평균 기저귀 장당 가격이 중형/대형 기준으로 200-300원 정도라는걸 감안하면

 

한장 500원 이상 가는것만 씀

 

문제는 그집 아이에게 그 기저귀가 안맞다는거...

기저귀 갈아줄때보면 엉덩이가 헐다못해 짖물러 잇음 ㅜㅜ..

그런데다가 아깝다고 기저귀도 잘 안갈아줌.. ㅜㅜ

 

분유역시 한통에 5만원정도하는 산염소분유먹임 ㅋㅋㅋㅋ

아이소화기에 문제가 있어서 특수분유 먹이는거면 이해라도함.. ㅜ

그게 아니라서 웃김.

 

일반시장에서 파는 옷은 절대 안입힘.

무조건 백화점 ㄱㄱ

한달 카드값만 100이상이라고 자랑함.

 

월말되면 생활비 없다고 빌려달라고 징징징

한번 빌려줫다가 못돌려 받고 그뒤로는 돈이야기 나오면 없다그럼.

그럼 나더러 빌려서 달라그럼 ㅋㅋㅋㅋㅋㅋ

 

더 대박인건 스토케 집에 놔둘 자리 없어서 밖에 세워놨다가 2주만에 도둑 맞음 ㅋㅋㅋㅋ

온 동네를 돌아다니더니 똑같은 모델 끌고다니는 애엄마 하고 머리채잡고 싸움.

자기꺼 훔처간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동네에서 유명해서 애엄마들 다 떨어져나가고 우리 무리에 겨우 붙어있는데 조만간

떨어져 나갈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