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유디치과, 유디치과 음해세력에 100억 소송으로 맞불!

시트콤2012.11.30
조회58

[유디치과]유디치과, 유디치과 음해세력에 100억 소송으로 맞불!

 

 

 

유디치과가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관계자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27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유디치과는 이와관련해 100억원대의 민사소송도 준비중이다.

유디치과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치협 김세영 회장과 이민정 홍보이사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유디치과에 따르면, 식약청이 사건 초기 발송한 공문에는 멸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가 필요함이 명시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치협이 ‘오염된 임플란트’라고 명시한 보도자료와 인쇄물을 배포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게다가 ‘치명적인 뇌신경계 손상,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 등 극단적으로 왜곡되고 과장된 표현도 함께

명시해 평소 대립관계에 있던 유디치과의 명예를 훼손하고 업무를 방해할 의도가 분명하다는 것.

 

치협은 실제로 해당 논란이 불거진 지난 11월 1일, ‘오염된 임플란트 사용중지’ 라는 표현이 담긴

보도자료를 배포한 바 있다. 또한 유디치과은 같은 내용의 대형 인쇄물을 전국의 치과병의원에 배포해

게시하도록 독려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유디치과의 관계자는 “치협이 ‘유디치과를 이용하지 않는 국민은 안심해도 좋다’라고 발표했다.
이것은 치협의 진심을 드러낸 유치한 표현이다”라며 “치협이 바라는 것은 국민의 안전이 아니라

‘국민의 불안’이다.
환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어서 유디치과의 영업을 방해하려는 속셈”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디치과측은 100억원 대의 또 다른 대형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미 국내 최대규모의 로펌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53814

 

---------------------------------------------------------------------------------

 

유디치과가 유디치과를 음해하는 세력들에 드디어 칼을 내뽑았네요.

유디치과는 일간지 광고와 100억원대 소송을 통해 음해하는 세력들에 정식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사실 이와 같은 유디치과의 행보가 당연한 것이, 유디치과는 그동안 사용하지도 않았던

감염임플란트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너무나 억울한 공격을 받아왔고,

그로인해 국민들에게 되돌릴수 없는 이미지하락 및 큰 경제적 손실을 받아왔습니다.

 

반면 유디치과를 음해해온 무리들은 식약청 조차도 유디치과에 대한 언급은 조사가

완료된 후에 하라는 지시를 사뿐히 무시해주시면서, 유디치과에 대한 악의적인 공격을

시도하였습니다.

 

그들도 이번 유디치과의 100억 소송을 받아보시면서, 자신이 한 이기적인 행위들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들이 이번에 벌인 감염임플란트 헛소문은

유디치과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치과들을 이용하는 국민 전체에게 큰 불안과 공포를

심어준 중범죄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