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잘 만나고 왔고요 ^^ 3개월만에 봤는데도 어색함 하나 없이 즐겁게 데이트 즐기다 왔습니다 제 전에 글 읽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질문을 모아서 남친한테 물어보고 글 올려 드린다는 약속 지키고자 헤다판 찾아왔습니다!! 다시 상황 설명 간단하게 드리자면.. 차였었고요.. 헤어지기 전날에도 즐겁게 데이트 하다가 헤어졌는데.. 다음날 제게 마음이 있는건지 모르겠다며... 뒤도 안돌아보고 떠났던 남자친구 였었습니다 3개월간 서로 연락 한통 주고 받지 않았었고요.. 전 제가 드러나 보일수 있는것들을 모두 다 활동을 중지했고요 ! 이것은 누가 시켜서가 아닌.. 제 의지대로 행한 일입니다.. (카톡 사진 상태메세지 , 페북비활성화, 미니홈피 등등) 그러다가 3개월째 되던 날 카톡에 제 독 사진 하나 올려놨었고 그 이후 이틀만에. 카톡 으로 연락왔고요.남자친구가 생겼냐는.. . <중간 생략> 그렇게 어찌 저찌 해서 재회 하게 되었답니다 ^^;; 님 들이 주신 질문 이랑 제 남친 대답 갑니다 아 !! 그 전에 .. 질문 의 대답들은.. 제 남자친구 한 사람의 답으로써.. 그것이 모든 남성분들에게 해당된다 아니다 라고는 말씀 드릴수 없다는 점 !! 이해하시죠?? 1 질문 [ 3개월간 연락 한번 없다가 무슨 생각으로 연락 한건가] 답 [ 내가 찼기 때문에 , 연락하고 싶어도 용기가 나질 않았다, 니가 아무것도 안하기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중간에 연락을 해봐야 겠다 마음 먹어도 쉽지 않더라 그러던 중 니 사진이 올라와있길래 참을수 없어서 연락했다] 2 질문 [마음이 떠났다고 갔지 않느냐, 근데 왜 돌아올 생각을 했는가] 답 [솔직히 마음이 떠난건 거짓말이였다 하지만 너를 붙잡고 있을 용기 또한 나지 않았다. 내 상황이 좋지 않았다. 재정 문제나 부모님 등등.. 그래서 모질게 밀어내야 할거 같아서 그런 말까지 나오게 된거다,그런 어려운것들이 조금은 해결되고 여유가 생기니..시간이 지나자 니가 나를 한번 더 붙잡아 주길 바랬다. 욕심인건 알지만..] 3 질문 [만약 내가 너가 그렇게 헤어지자고 했을때..울고 불고 붙잡았더라면 붙잡혀줬을텐가] 답 [그때 그날은 모르겠다, 이미 내가 그렇게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나쁜 상황들만 눈에 들어왔었다] 4 질문 [3개월만에 연락해서 남친 생겼냐고 물어본건 왜인가] 답 [그걸 알아야 너 한테 돌아올수 있지 않겠는가 남친 있으면 다시 뺏어 버릴라고 했다 멍청아 (이건 ... 말 장난식으로 받아쳤어요;;)] 5 질문 [3개월간 한번도 연락 하지 않았었는데..후폭풍인가 아님 내내 그리워 하였는가] 답 [후폭풍이 아니다 너에게 헤어짐을 말한 그날도 마음이 좋지 않았다. 항상 생각했고 상황이 나아지기만을 기다렸다. 고맙다 3개월만에 돌아온 나를 아직도 좋아해줘서..] 핸드폰 으로 메모해가면서 정리한 질문과 답입니다 음.. 개인적으로 이번에 만나서 들었던 생각인데요.. 제가 헤어져 있었을때 봤던 판 글들중에도 아 그건 아니였지 아 그건 그 글이 맞았어 라고 머리속으로 껴 맞춰 지더라고요.. 몇몇 의 님들이 주신 질문에 답은 적어 드렸다만... 저와 비슷한 이별을 맞으신 분들 중에서도 여러가지 유형들이 있을겁니다. 정말 마음이 떠나서 떠났다 말한 사람과, 주변 환경 때문에.헤어진 사람들..등등 사람감정을.. 글 하나로 담아내기는...사실.. 우주의 떠있는 수 많은 별들을 다 세어나가는것과같이 .. 사실상 불가한 일이지요, 그 누구도 님의 마음 알수 없듯이 말입니다 어떠한 글에도 공감만 가볍게 하시면 될거 같아요 나도 저럴꺼야 라고 생각하시어..스스로에게 맞지 않은것을 잘못 주입 시켜서는 ..안된다는것을요..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재회를 기다리고 계신 모든 분들.. 현명하게 잘 판단 하시어 좋은 결과 얻어내시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1 7
@모질게 떠난 남친 3개월 만에 재회 후기!!!질문과 답
어제 잘 만나고 왔고요 ^^
3개월만에 봤는데도 어색함 하나 없이 즐겁게 데이트 즐기다 왔습니다
제 전에 글 읽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질문을 모아서
남친한테 물어보고 글 올려 드린다는 약속 지키고자 헤다판 찾아왔습니다!!
다시 상황 설명 간단하게 드리자면..
차였었고요.. 헤어지기 전날에도 즐겁게 데이트 하다가 헤어졌는데..
다음날 제게 마음이 있는건지 모르겠다며... 뒤도 안돌아보고 떠났던 남자친구 였었습니다
3개월간 서로 연락 한통 주고 받지 않았었고요..
전 제가 드러나 보일수 있는것들을 모두 다 활동을 중지했고요 !
이것은 누가 시켜서가 아닌.. 제 의지대로 행한 일입니다..
(카톡 사진 상태메세지 , 페북비활성화, 미니홈피 등등)
그러다가 3개월째 되던 날 카톡에 제 독 사진 하나 올려놨었고
그 이후 이틀만에. 카톡 으로 연락왔고요.남자친구가 생겼냐는..
. <중간 생략> 그렇게 어찌 저찌 해서 재회 하게 되었답니다 ^^;;
님 들이 주신 질문 이랑 제 남친 대답 갑니다
아 !! 그 전에 .. 질문 의 대답들은.. 제 남자친구 한 사람의 답으로써..
그것이 모든 남성분들에게 해당된다 아니다 라고는 말씀 드릴수 없다는 점 !! 이해하시죠??
1 질문
[ 3개월간 연락 한번 없다가 무슨 생각으로 연락 한건가]
답
[ 내가 찼기 때문에 , 연락하고 싶어도 용기가 나질 않았다, 니가 아무것도 안하기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중간에 연락을 해봐야 겠다 마음 먹어도 쉽지 않더라 그러던 중 니 사진이
올라와있길래 참을수 없어서 연락했다]
2 질문
[마음이 떠났다고 갔지 않느냐, 근데 왜 돌아올 생각을 했는가]
답
[솔직히 마음이 떠난건 거짓말이였다 하지만 너를 붙잡고 있을 용기 또한 나지 않았다.
내 상황이 좋지 않았다. 재정 문제나 부모님 등등.. 그래서 모질게 밀어내야 할거 같아서 그런 말까지 나오게 된거다,그런 어려운것들이 조금은 해결되고 여유가 생기니..시간이 지나자 니가 나를 한번 더 붙잡아 주길 바랬다. 욕심인건 알지만..]
3 질문
[만약 내가 너가 그렇게 헤어지자고 했을때..울고 불고 붙잡았더라면 붙잡혀줬을텐가]
답
[그때 그날은 모르겠다, 이미 내가 그렇게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나쁜 상황들만 눈에 들어왔었다]
4 질문
[3개월만에 연락해서 남친 생겼냐고 물어본건 왜인가]
답
[그걸 알아야 너 한테 돌아올수 있지 않겠는가 남친 있으면 다시 뺏어 버릴라고 했다 멍청아
(이건 ... 말 장난식으로 받아쳤어요;;)]
5 질문
[3개월간 한번도 연락 하지 않았었는데..후폭풍인가 아님 내내 그리워 하였는가]
답
[후폭풍이 아니다 너에게 헤어짐을 말한 그날도 마음이 좋지 않았다. 항상 생각했고
상황이 나아지기만을 기다렸다. 고맙다 3개월만에 돌아온 나를 아직도 좋아해줘서..]
핸드폰 으로 메모해가면서 정리한 질문과 답입니다
음.. 개인적으로 이번에 만나서 들었던 생각인데요..
제가 헤어져 있었을때 봤던 판 글들중에도 아 그건 아니였지
아 그건 그 글이 맞았어 라고 머리속으로 껴 맞춰 지더라고요..
몇몇 의 님들이 주신 질문에 답은 적어 드렸다만...
저와 비슷한 이별을 맞으신 분들 중에서도 여러가지 유형들이 있을겁니다.
정말 마음이 떠나서 떠났다 말한 사람과, 주변 환경 때문에.헤어진 사람들..등등
사람감정을.. 글 하나로 담아내기는...사실.. 우주의 떠있는 수 많은 별들을 다 세어나가는것과같이 ..
사실상 불가한 일이지요,
그 누구도 님의 마음 알수 없듯이 말입니다
어떠한 글에도 공감만 가볍게 하시면 될거 같아요
나도 저럴꺼야 라고 생각하시어..스스로에게 맞지 않은것을 잘못 주입 시켜서는 ..안된다는것을요..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재회를 기다리고 계신 모든 분들..
현명하게 잘 판단 하시어 좋은 결과 얻어내시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