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3년차입니다. 아직 배울것도 많은 25살입니다. 이번년도에 새로 입사를 했는데 치위생사라 전직원이 3명인 작은 치과에 입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3명뿐인 곳도 분열이 있었으니.....실장님이라고 11년차로 근무중인 분이 계십니다. 44살이시고 같이 일하는 쌤도 44살이어서 저랑은 다들 나이차이가 나십니다. 그래서 한창 막내뻘로 들어가서 쌤들 오시기 전에 정리며 설거지 모든 잡일은 제 차지입니다. 실장님은 경력도 있고 그래서 제가 배울점도 많아서 잡일이며 무시도 다 견뎌내는데 점점제가 이상해 지는 겁니다. 실장님은 사람을 인격적으로 쫌 무시하고 말투도 비꼬는 듯이 말씀하시는 데요... 조금이라도 거슬리게 행동하면 바로 싸해져서 네네 거려야 합니다. 일상적인 말투가 이렇습니다.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간단한거... 너 무슨일 있니? 무슨일 없지?근데 왜그래?정신좀차려라 정신 이말을 하루에도 계속듣습니다. 일한지 10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런 말투가 적응이 안되서 힘이듭니다. 원래 쫌 비꼬는 듯이 말하고 막내들을 막대하시는 스타일이라 점점 제가 주눅이 들고 실장님 눈치보고..말하는 것도 조심조심 기죽어갑니다.... 이런게 사회생활이라고 사람들은 버텨야 너도 더 클수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구정물에 오래 발 담그고 있는 거 아니라는 사람들도 있고.... 25살..내년에는 26..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인격무시하는 상사.버텨야 클수있는 건가요?
사회생활 3년차입니다.
아직 배울것도 많은 25살입니다.
이번년도에 새로 입사를 했는데 치위생사라 전직원이 3명인 작은 치과에 입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3명뿐인 곳도 분열이 있었으니.....실장님이라고 11년차로 근무중인 분이 계십니다.
44살이시고 같이 일하는 쌤도 44살이어서 저랑은 다들 나이차이가 나십니다.
그래서 한창 막내뻘로 들어가서 쌤들 오시기 전에 정리며 설거지 모든 잡일은 제 차지입니다.
실장님은 경력도 있고 그래서 제가 배울점도 많아서 잡일이며 무시도 다 견뎌내는데
점점제가 이상해 지는 겁니다.
실장님은 사람을 인격적으로 쫌 무시하고 말투도 비꼬는 듯이 말씀하시는 데요...
조금이라도 거슬리게 행동하면 바로 싸해져서 네네 거려야 합니다.
일상적인 말투가 이렇습니다.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간단한거...
너 무슨일 있니?
무슨일 없지?근데 왜그래?정신좀차려라 정신
이말을 하루에도 계속듣습니다.
일한지 10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런 말투가 적응이 안되서
힘이듭니다.
원래 쫌 비꼬는 듯이 말하고 막내들을 막대하시는 스타일이라
점점 제가 주눅이 들고 실장님 눈치보고..말하는 것도 조심조심 기죽어갑니다....
이런게 사회생활이라고 사람들은 버텨야 너도 더 클수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구정물에 오래 발 담그고 있는 거 아니라는 사람들도 있고....
25살..내년에는 26..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