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광주광역시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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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나마 올려봅니다.

11월 30일 PM16:03분에 일어난 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31살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겪은 황당하고 짜증나는 일에대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봅니다.

저는 오늘 일을보러 가는도중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이 조금이나마 싼 가계를 발견하고 내일 장거리 운행도 하여야 하기때문에 기름을 채워넣기 위에 광주 광역시 광주역 옆쪽에 위치한 셀프주유소를 들어갔습니다. 차를 정차하고 주유통를 열고 화면에 있는 글자들을 차례대로 눌러가며 경유 50000원어치를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유를 하는데....

이상하다 시피 주유가 금방 끝이났고 별생각없이 주유기를 놓고 영수증이 나오길 기다리는데....

나오질 않는것입니다...

그래서 화면을 봤더니 시스템이 다운이 된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아저씨 하고 불렀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귀찮은듯...왜요??

그때부터 살짝 화가났지만  이거 영수증이 나오질 않는데요??라고 했더니 ..돌아오는 말은...

다운됐습니다..

별의심없이 그런가 보다 하고 차를 세우고 영수증을 받아가기 위해 기다리는데...기름게이지가 터문이 없지 안올라가는 것이였습니다..차를 가지고 다니시는 분은 이해를 하시겠지만 거의 주유를 할땐 가득넣는 분은 드물고 항상 넣는 돈만큼 주유를 하기때문에 대충 게이지가 어느정도 차는지 알수있으실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건 말이 안되게 부족해서 다시한번...아저씨!!이거 혹시 주유를 넣다가 화면이 다운이되도 주유되는거 맞죠??라고 쫒아다니며 3번정도는 물어봤습니다..돌아오는 말은...예!!됩니다...라고 하였고...그래서 그럼 주유양좀확인해볼수 있겠느냐는 질문에...여기저기 전화를 하시더니 사무실 컴퓨터로 시키는 대로 클릭을 한뒤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컴퓨터에 나와있는 금액은...49950원...나의 통장에서 빠져나간돈은 50000원...50원의 차액이 뜨는걸 확인하고 순간 불신이 생겼습니다..이게 어떻게 된거냐고..따지고 물었더니...소장님 하시는 말씀이...아니..기계가 고장난걸 가지고 왜 저에게 머라고 하십니까??이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그럼 전 어떻게 해야합니까?? 솔직히 기름 게이지가 너무 터무니없이 올라가질 않는데요??라고 했더니 기계기술자를 불러 확인을 해본다고 했습니다..그래서 그러자고 하면 기다렸는데 이건뭐 30분이 지나도록 저나도 통화중이다..말을 했으니 올것이다..이런식으로 사람을 기다리게 만드는 것입니다..저또한 급한볼일이 있어 어쩔수없이 기술자가 도착하면 전화를 달라하고 연락처만 남기고 일을보고 한 30분뒤 다시 주유소로 가봤습니다..그런데 그때까지 온다는 사람은 보이지가 않고..제가 어떻게 된거냐고 다시묻자...온다고 했다고만 반복한뒤..방금도 우리 직원에게 괜히 시비거는 사람이왔다갔는데..그직원이 누군지아냐??경찰 될사람이다..격투기 유단자다..이런 씨잘때기 없는소리만 삑삑하는것입니다.그런소리나 들으면서 그 기계 기술자나 기다리고있다가 임신한 와이프 델러가야하는데 이것때문에 가질못해 밖에서 덜덜 떨고있다는 전활받고 태우러 갔다 다시 곧장 그주유소로 왔습니다.그리곤 당신하고 말 하기시르니 사장 전화번호 달랬더니 소장이란 사람 하는말이 자기 난처하게 하지 말라며 절대 주질 않는 것입니다..화가 머리 끝까지 날때로 난 제가 경력히 대처를 했더니 비로서 자기가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한뒤 그제서야 바꿔주는데..이런저런 일이 있어 내가 지금 여길 몇번을 찾은지 아느냐??왜 이런식으로 하느냐??했더니 하는말이 차가 좀막힌다고..본인이 지금 오고 있다고..바쁜일 없으시면 기다려 달라고..하면서 오는데 걸린시간이 30분..차에서 기다리면서 온걸 확인하고 나갔는데 기술자도 왔다고..그전에

소장이란 사람 하는 말이 기계안에 블랙박스 같은 것이 있어 그사람들이 오면 확실히 확인할수있다고..하였는데...기술자란 사람들 와서 하는짓이..CCTV 시간재고 아까 컴퓨터상으로 기록된거 보여주면서 맞다고...30리터...49950원...시스템 오류상 50원 어치만 주유가 덜됐다고..그래서 제가 무슨소리냐??아까 저 소장이란 사람 하는 소리가 주유기 기계를 열어보면 블랙박스가 있어 확실히 확인 할수있댔는데 약 3시간 넘게 왔다갔다 하며 기다린 결과가 결국 컴퓨터상에 뜬 차액 50원이라는데...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신뢰가 가질않아서. 이런일은 처음 겪는거라 돈을 떠나 너무 화가나고 억울한맘에 앞으로 저같이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고싶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이런경우 어느곳에 어떻게 말을해야 그사람들이 앞으론 이러지 않게 할수 있겠습니까??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