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답답해서 잠도 안오네요

정금모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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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익산에서 거주하고있는 한남성입니다

3년전에 2010년 11월 8일날부터 제 와이프는 마동 락시루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 와이프의 출퇴근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10년 11월 29일날 퇴근하는날 정문이 아닌 구석진문에서 와이프가 나오는겁니다그래서 그곳에서 무얼했길래 거기에서 나오냐고 물었자 거기에서 사장과 월급애기를 했다는겁니다그래서 거기 안으로 들어가려니까 와이프가 저를 말리는 겁니다 알고 봤더니 거기 사장이랑 관계를 갖은겁니다 너무나도 어이가없었지만 전 용서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매일매일 참고 다른일자리를 소개시켜주려고 찾아보던중에 북부시장에 위치한 무진장 한우촌이란곳을 소개시켜주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매일 출퇴근을 시켜주었는데 어느날 부터는 집에 오질 않는거입니다

그래서 끝날때까지 매일매일 끝날시간에 기다려도보고 아침출근시간에도 기다려보았지만 볼수가 없어

일할시간에 들렸는데 거기에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에게 말을 걸려고 가는데 무진장한우촌 사장(여자)이 와이프에게 말을 걸러 못가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내 와이프 만나러 가는데 왜 안돼냐고 하니 와이프가 저를 싫다고 해서 못 들어가

게하는겁니다 들어가려고 했더니 갑자기 제뺨을 사장이 때리더군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는데 경찰이 때렸냐고 묻자 사장(여자)은 안때렸다는 말로 경찰들은 그냥

돌아가버렸습니다 전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여자분이어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였습니다.

저와 와이프의 관계는 여기에서 끝이난걸까요 아니면 계속 지금도 그남자와의 만남을 갖고있는건가요

호소 할 곳이 없어서 술을 먹다가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호소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제와이프 이름은 박희분 입니다 이여자를 아시는분 돌아오게 해주세요

% 그런데 정말 무진장 한우촌은 무얼하는곳이기에 제 와이프조차 못만나게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