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톰曰 ",.....ㅌㅋ./ㄵ23"

톰마마2012.12.01
조회1,205

톰의 타자솜씨로 선보인 제목의 두번째 톰판 입니다. 만족

 

'쉬먀'체 썼다가 큰코다쳐먹고 이리 흥 저리 흥 흥흥 거리다

톰 자랑은 멈출 수 없을 것 같아서 바로 튀어왔어요.

 

 

"하암~~ 누나들 안자고 뭐하냥~~잠"

 

 

 

 

 

한달만에 라이트사료로 다이어트해서 살빼더니

드이어 갸름한 턱선이 보이기 시작한 톰입니다.

 

"가~ㄴ 식!" 하면 간식달라며 손뻗는..

이랬던 톰이었는데 말이에요..깔깔

 

척보기에도 양 볼이 통통한 햄스터 같았었는데.....

지금은 볼이 홀~쭉 해졌어요짱

 

이 사진은 어떻게 봐도 빙구같아요 깔깔

 

 

하지만 아직도 엉덩이는 토실토실한게....

흐흐 귀엽네요흐흐

 

 

 

 

자체 모자이크를 실행 해주시는 톰..

가벼운 땅콩에 눈물 잠시 흘려주시고..

열심히 그루밍 중이에요통곡

 

 

 

 

 

요즘은 따뜻한 침대위에서 떠날 생각을 않네요~

딱달라붙어서..  자꾸 누나를 꼬실라구 들어요부끄

눈빛발사중이네요 ==============================♥

 

그럼 또 봐요!!

다음 번엔 더 예쁜 사진 찍을 수 있길 기원하면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