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성포중학교의 남자얘를 고발합니다] 김 민, 정석원 필독

킴쑤찐2012.12.01
조회277

 

화창한 오후 오늘은 날씨가 무진장 좋네요넼ㅋㅋ

 

아 어제 송찬영에 대해 글을 올렸더니 바보멍충이똥꾸멍세균맨들이

 

열폭이 쩌네요.. 그래서 제가 모두 고발하려고 합니다 -0-

 

좀 사건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ㅋㅋㅋㅋㅋ;;;

 

그것도 지금 여기서 밝히려고 합니다.

 

 

 

 

 

 

 

 

 

 

 

 

 

 

 

 

저는 안산 성포중학교에 2011년에 입학하고

 

2012년에 어떠 한 사건으로 인해 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안산 성포중학교에서 인간대접도 못받고 살았습니다.

 

저가 6학년때 안산으로 이사왔고 안산애들은 저의 얼굴을 보며

 

놀리기 시작하고 저를 엄청 괴롭혔었습니다.

 

그게 성포중까지 이어지게 되었고 저는 성포중에서 정말

 

미쳐가고 병신이 되가는것같은느낌을 몸소 체험하며 살아갓습니다;;

 

 

 

 

 

 

 

 

 

 

 

 

 

 

 

정말 성포중얘들은 제 말을 아예 무시하고 십어버려쓰며

 

언제 어디서나 제 뒷담과 앞담을  깟고 심지어 제 친구들까지 욕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난 나머지 반박하려다가 얘네가 너무 오지게

 

더 괴롭히는바람에 아무런 말도 못한채 전학만 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중 저를 더 많이놀리고 괴롭힌건

 

안산 성포중학교의 남자얘들입니다.

 

 

 

 

 

 

 

 

 

 

 

 

 

 

 

저는 안산 성포중학교의 남자얘들이 저를 장애인취급햇고

 

맨날 비하하기 일쑤여서 저는 너무 소심했기 때문에 별다른

 

말도 못한채 훌쩍훌쩍 울기만 햇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애들두 덤으로 괴롭혔고 저는 전따라고 불리우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있었다고 말했는데

 

사건에 대해 말하고싶습니다.

 

 

 

 

 

 

 

 

 

 

 

 

 

 

 

제 친구 김윤희라는 아이가 정석원이란 아이를 좋아해서

 

막 이상한 거짓말을 햇는데 전 그냥 그거를 믿어버려서

 

정석원에 대하여 블로그에 글을 올렷습니닼ㅋㅋ

 

근데 정석원은 그걸보고 말귀도 못알아 먹은채 저한테

 

엄청 난리를 피워댓습니다. 정말 개념조차도 밥말아먹은 나의 사랑

 

정석원을 보자 진짜 너무 많이 슬퍼써요.. 전 6학년때 안산으로

 

처음 이사온 그날부터 정석원에게 푹 빠져 뭐 어쩔줄 모르고

 

살앗엇거든요..

 

 

 

 

 

 

 

 

 

 

 

 

 

 

그리고 언제는 맨날 정석원이 보고싶어서 따라다니고

 

몰래 숨어서 보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얘들은 이게 저가 싸이코

 

같다고 막 부풀려 말하드라고요... 자기네들은 그런적이

 

전혀 없엇나봅니다. 정말 성포중얘들은 선생님에게 어떻해 교육을

 

받는지 모르겟습니다.

 

 

 

 

 

 

 

 

 

 

 

 

 

 

성포중 선생님들은 제가 왕따를 당했을때 별 다른 조치도

 

해주지 않았었고 심지어 왕따시킨얘들을 감싸주곸ㅋ 오히려 더 지랄하게

 

만들엇습니다. 성포중선생님들은 역시 믿을만한게 못되는거같습니다.

 

 

 

 

 

 

 

 

 

 

 

 

 

 

 

전 그다음부터 선생님조차 믿기가 어려워졋습니다. 저는

 

나날이 갈수록 점점 어두워졋고 불면증에 시달리게 되엇습니다..

 

요즘도 많이 힘들어요. 그래서 억지로 다른사람 좋아하다고도 한거고

 

많이 보고싶은사람이 많아져서 늘 미친짓도 하며 잊어가려고 노력햇죠.

 

여러분도 사랑하는사람이 있지않나요?

 

 

 

 

 

 

 

 

 

 

 

 

 

 

 

 

사랑하는 사람은 절대로 잊기가 어렵고 정말 보고싶은데...

 

전 제가 좋아하는사람들을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채

 

이제서야 겨우 만나게 되엇는데 성포중얘들은 제가 전학을

 

갓음에도 불구하고 저만보면 엄청욕을해대고 너무 괴롭게합니다.

 

 

 

 

 

 

 

 

 

 

 

 

 

 

 

 

성포중학교는 정말 양아치학교로 유명한곳인데 제가 이런곳에

 

서 따를 당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무섭고 아직도 소름끼칩니다.

 

빨리 제가 좋아하는사람이들이 있는곳으로 돌아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아직 집이  팔리지안아서 못가는거예요;;

 

 

 

 

 

 

 

 

 

 

 

 

 

 

그리고 정말 제 본론부터 말하자면 '정석원 친구들' 을 모두

 

고발하고싶습니다. 저의 하소연은 저걸로  끝낼꺼구요..

 

정석원친구들은 2번의 사건모두 저에게 뒤집어씌우고 누명을 씌운채

 

소문을 냇습니다. 원래부터 괴롭히던 얘들이엿는데도

 

저는 믿어줄줄 알았어요...제 말을..

 

근데 아무도 믿어주지않더라고요. 그게 더 슬펏죠.

 

 

 

 

 

 

 

 

 

 

 

 

 

 

 

 

정석원이라도 믿어줫음 좋겠었는데.. 뭐 지금은 이딴생각을

 

한다고 해서 변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김 민 은 특히 더 고발하고싶습니다. 정말 신고하고싶습니다.

 

김 민이 저에게 거짓말을 햇습니다. 경찰이 제 신상정보를

 

모두 알려줬다고 말했는데요. 정석원은 이번 사건의 김윤희가 다

 

알려줫다고 말햇습니다. 둘이 말이 틀린데 저는 당연히

 

정석원을 좋아하기에 김 민은 어짜피 나에 대하여 엄청 비하햇으니

 

김민을 고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 민은 그때사건때도

 

제 말을 가로채서 말햇고 저는 아무말도 못하게 햇습니다.

 

얼굴믿고 친구믿고 저를 그렇게 대한겁니다.

 

그리고 그사건의 주인공은 '정석원' 이엿습니다. 그럼 정석원이

 

나서야 하지않을까요? 개네들이 나선다 하더라도

 

정석원이 말할때 도움을 주는것이 옳은일 아닌가요?

 

걔네들은 다 지일이라는듯 지말만 해댓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아직도 분해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그런데 이 말을 제가 애써 용기내서 정석원에게 전화나 문자로 말햇습니다.

 

근데 정석원은 여전히 개념을 구워먹엇는지 제 말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며

 

말을 이상하게 바꾸어 얘들에게 전해서 저를 더 욕먹히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런애를 졸졸 따라다니며 지켜보고 얼굴까지 빨개지며 부끄러워햇다니

 

아직도 소름끼쳐서 돌아버릴것같습니다.

 

 

 

 

 

 

 

 

 

 

 

 

 

 

정석원은 제가 아무렇지도 않앗나봐여; 정말 사람이말하면 들어줘야하는게

 

예의일텐데 정말 미쳐버릴것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가지 비밀을 알려드리고싶은데요... 가능하나

 

성포중얘들만 봐줫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6학년때 김 민을 처음봣을때 첫눈에 반한적이있었어요...

 

어떻해 저렇게 잘생겼을까? 이런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날부터 김민의 이름도 모른채 반하게 되엇지욬ㅋㅋ

 

뭐 하지만 전 온니 '정석원'밖에 없었기에 그냥 잊어버렷지만요.

 

 

 

 

 

 

 

 

 

 

나중에야 생각하게 된거지만 지금생각해도 억울하기도 하고

 

뭔가 신기하기도 해욬ㅋㅋ 그래도 전 온니 정석원입니다.

 

지금도...... 잊어가고 잇지만....

 

아직 덜 잊은거같네요.. 시간이 해결해주겟죠,뭐.

 

아무튼 저는 김민과 정석원 이 두사람만 고발하고싶습니다.

 

그 외 남자얘들은 고발하고싶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