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터지는 친구가 차려준 훈훈한 생일 상(수정)

두유엔비미2012.12.01
조회29,734

 

 +(수정) 글내용이 마음에 안들어서 전부 수정했어요!

 

 

 

 

 

 

 

 

 

 

 

 

 

 

 

 

안녕하세요. 12월 8일에 21살 되는 여자사람입니다.

 

 

 

소개는 이쯤만 해두고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당!

 

 

 

 

 

 전 기숙사에서 살고있고요. 저까지 포함 해 4명이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창 시험기간이고 저랑 P모양은 산업 디자인과라 컴퓨터로 해야하는

 

과제가 산더미랍니다 ㅠㅠ

 

 

 

 

 

 

 

 

이렇게 바쁜 와중에 P모양이 제게 아주 놀라운 선물을 오늘 아침에 줬어요 ㅠㅠ

 

 

전 애간장 태우는 걸 싫어하므로 ㅋㅋㅋ 123 따위 하지 않겠어요!

 

 

 

 

 

 

 

 

 

 

 

 

 

 

 

 

 

 

 

 

 

아침에 바쁘게 부스럭 부스럭 대더니 이런 생일 아침상을...★

 

 

 

 

 

 

 

생일케이크까지 ㅠㅠ .........

 

참고로,

전 '초코케이크' 보다 '초코π'가 더 좋아요! 왜냐하면 초코케이크는 마시멜로가 없으니까요윙크

 

 

 

 

 

 

 

 

 

가난한 학생이고 기숙사 생활을 하는 탓에 ㅠㅠ 여건이 좋지 않음에도...

 

저렇게 신경써서 잠을 아껴 가며 깜짝 선물을 해 준 친구에게 정말 감동했어요.

 

하지만 전 표현을 잘 하지 못해서 ㅠㅠ 고마워...잘먹을게... 이러고 말았어요;

 

 

 

 

 

 

 

그래서 좀 더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당!

 

어때요?

 

소박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근사한 진수성찬 같은 생일 상 아닌가요?! 짱

 

 

 

 

 

 

 

 

 

+이건 친구가 준 선물이예요!사랑사랑사랑

 

 

 

 

 

 안그래도 안에 퍼가 있는 따뜻한 플랫슈즈 필요했는데 ㅠㅠ...

 

너란 여자...어떻게 내 마음을 알고...

 

정말 내 마음이 들리니...?

 

부끄

 

 

 

 

 

 

푸, 피글렛, 스티치에서 고르라고 해서 ㅋㅋㅋㅋ

애정하는 스티치!!! 했더니 ㅋㅋㅋ 저 펜을 주었어요...

쓸 때 마다 주황색 불이 반짝반짝 들어와요, 히히파안

 

 

 

 

 

 

 

 

스트레스 왕창 받는 이 시점에도 ㅠㅠ

 

세심하게 신경 써준 친구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폭풍 느끼며!!!!!! 

 

 

 

오늘도 전 이 서프라이즈 선물 덕에 하루종일

 

과제와 씨름을 하고 있어도 즐거웠답니당!!!

 

 

파안

 

 

 

 

 

그럼 이제...글을...끝내야겠죠? ㅎㅎㅎㅎㅎ

 

다시 과제를 하러...ㅠㅠ 끝을 맺겠습니당!

 

 

 

 

 

 

 

 

 

 

 

 

 

 

 

 

 

 

 

 

 

 

 추천하면 이런 친구 10명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