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이란걸 알게 된후...(장편)

보야미사랑한다2012.12.01
조회363

 어느 누구도 똑같은 사랑을 하고 있었겠죠.

하지만 모든이들이 이럴꺼예요.. 자신의 사랑이 참 특별하다는걸...

전 그녀와 달콤한 사랑을 꿈꾸며 시작된 사랑이 지금은 아픔의 눈물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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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참 이해하려 해도 이해할수 없는 동물입니다..

참 자신꺼라 생각이 되면 흐브지 해버리고,

지금 당장 없다면 안달이 나고.. 제 사랑이 그랬던거 같습니다..

전 사랑하는 그녀를 붙잡다가 이번에 비로서 놓아주었답니다..

그녀는 묵묵한 저를 원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가 궁금해 이것저것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나쁜거

알아보기 위해 그녀의 친구들과 대화도 많이 했구요..

그런데 그건 저의 입장만 받아주다 보니.. 제 여자친구의 잘못을 만들고만 만겁니다.

이런상황에서는 난 이렇게 했는데 걘 모니?? 이거 내가 잘못한거니?

그러니 제 여자친구는 친구들에게도 나쁜 인상을 받게 되는거였구요..

그녀는 그런걸 싫어했습니다.. 우리이야기가 남의 입에서 나온다는게 정말 인지 싫어했습니다.

전 그걸 알고 고칠려고 했지만 그녀의 마음이 궁금한 나머지 그녀의 친구들과 또 공유를

시작하게 되더라 구요..그녀는 그런 저에게 지쳤었나봅니다..

이제 헤어지자고 하네요..

그런 그녀를 전 붙잡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번꼴은 매번 매달려 보았지요.

근데 오늘이로서 이별을 결심했습니다..

그녀가 펑펑 웁니다..

그동안 가슴에 맺혔던 말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더군요..

전 들어주었습니다.. 듣다보니.. 전 또 그녀에게 이러고 있습니다..

"고치고 있고 오빠의 잘못안다.."

근데 그녀는 아니랍니다..오빠는 나중에 또 그럴사람이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이것저것들의 비해서 말을 해주더라구요..

그녀가 서글프게 울기 시작합니다.. 제발 자기를 놓아주라고 하더라고요..

저 때문에 무척이나 힘이 든다고 합니다.. 모든거 다 포기 하고 싶다고 하네요..

듣다보니 제 가슴에도 응어리 졌던 모든것들이 갑자기 쑥~하고 내려가는거 같더라구요..

생각해 보니.. 전 그녀를 사랑한게 아니라 집착이였다는걸..

집착으로 인해... 이런 상황이 왔다는걸 ..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행복하다면 웃어야 할 그녀가 지금은 제 앞에서 서글프게 웁니다..

정말 가슴 찢어질듯 아파옵니다..

그녀를 행복하게 해서 웃게할 커녕, 저 하나로 인해 서글피 울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이 여자를 아프게 한겁니다.. 미치도록 가슴이 매여왔습니다..

하지만 전 말합니다.. 이제 알겠다고..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였다고..

그래..내가 이제 알꺼 같다..  정말 힘들었겠구나..

그래~ 듣다 보니..네 말이 맞구나..

그래~ 널 놓아줄게.. 이제두번다시 나같은거 때문에 울지말고,

나 때문에 불행하지도 말고 모든걸  포기 하려고 하지말라고...

내가 이제 두번다시 연락하지 않을게...

정말 이번엔 연락하지 안을게..그러니..마음 편하게 지내며 날 잊으라고...

 

그러면서 우리는 이별의 시작을 했죠..

하지만 전 그녀를 기다릴겁니다.. 전 그녈 처음 보았을때 그녀는 제 가슴에 문신을 새긴것처럼

그녀가 새겨졌고 단 한사람이 제 인생에 들어왔고

그녀가  제 인생을 바꾸어 주고 있다는걸..

 그래서 사랑이 보이지 않을땐 눈물이 흐른다는 사실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제 이렇게 우리는 끝인거겠죠??

 

여러분의 의사를 듣고 싶습니다..